새로 온 목사의 아내가 애를 낳았다.목사는 식구가 불었으니 봉급을 올려달라고 신도들에게 하소연했다.신도들은 이를 승인했다. 두 번째 출산 때에도 신도들은 봉급을 인상해 줬다.그런데 목사의 아이가 다섯이 되자 신도들은 지출이 많아지는 것에 화가 나기 시작했다.급기야 목사와의 회동에서 서로 고성이 오고 갔다.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난 목사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아이가 생기는 건 불가항력적인 일입니다!"그러자 뒤쪽에서 나이가 든 사람이 일어나서 반박하고 나섰다."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도 불가항력적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우산을 사용합니다." ‘좋은 게 좋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세상만사 둥글둥글’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자도 맞은 놈은 발 뻗고 잔다’모두가 대인관계에서 부드러운 사람이 되라는 말인데,이는 옳기도 하거니와 필요하기도 하다.그러나 때로는 그 반대되는 면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따질 건 따지는 사람이 돼야 한다는 말이다.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에겐 단연코 ‘노’ 라고 말할 줄도 알아야 한다. -「김진배의 살맛 나는 유머」 본문 중에서- 출처: http://blog.naver.com/tree3339.do
비오는 날, 우산을 써야하는 이유 ㅋㅋ (대박)
새로 온 목사의 아내가 애를 낳았다.
목사는 식구가 불었으니 봉급을 올려달라고 신도들에게 하소연했다.
신도들은 이를 승인했다. 두 번째 출산 때에도 신도들은 봉급을 인상해 줬다.
그런데 목사의 아이가 다섯이 되자 신도들은 지출이 많아지는 것에 화가 나기 시작했다.
급기야 목사와의 회동에서 서로 고성이 오고 갔다.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난 목사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
"아이가 생기는 건 불가항력적인 일입니다!"
그러자 뒤쪽에서 나이가 든 사람이 일어나서 반박하고 나섰다.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도 불가항력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산을 사용합니다."
‘좋은 게 좋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세상만사 둥글둥글’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자도 맞은 놈은 발 뻗고 잔다’
모두가 대인관계에서 부드러운 사람이 되라는 말인데,
이는 옳기도 하거니와 필요하기도 하다.
그러나 때로는 그 반대되는 면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따질 건 따지는 사람이 돼야 한다는 말이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에겐 단연코 ‘노’ 라고 말할 줄도 알아야 한다.
-「김진배의 살맛 나는 유머」 본문 중에서-
출처: http://blog.naver.com/tree3339.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