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100분토론"디워"방송 mbc의 아집인가?"디워"를 죽이기 위한 흠모론인가?
김경민2007.08.09
조회120
며칠전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디워"의 대한 방송이 보도 되었다. . 유인경 기자님 "디워"의 대한 말실수로 구설수에 올랐고 더불어 영구아트무비 . 사전협의없이 무단으로 캠으로 촬영 이 또한 구설수에 올랐다. . MBC는 개념을 탈레반에 버리고 왔는가? . 앞뒤구분없이 밀어부치는 저돌적인 자세는 당신들의 아집이 아닌가 말이다 . 아집도 적당히 부리시길 바란다.
.
시사토론의장을 마련했다는 100분토론이 탈레반의 의해 납치된 한국인납치사건이며
.
이명박음모론.대선정국등등 다룰것이 많은데 하필 영화 한편의 대해서 방송을 하려는지
.
의문을 안가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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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가 시사적인 의미를 부여한것도 아니고 부여할수도 없다.다만 내용적인 문제가
.
시사적이라면 좀더 깊게 정치적인 문제가 걸린것이라면 다룰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 바보도 숫자는 안다...하물며 대가리에 갖출건 어느정도 갖췄다는 지식인들이 왜 이렇게 . 개차반 노릇을 반복 하는가!! . 홍보마케팅은 따로 있는게 아니다... . 애국심을 발휘해 볼수 있게 만든것도 그사람들의 홍보마케팅이라 여겨진다. . 개인적으로 "디워"의 대해서 비평하는 소위 영화인들OR언론및안티분들 . 당신들 주머니속에서 돈 주고 영화를 보고 정녕 비판하고 있는것인가? . 필자는 아직 보지 못했다.다만 예고편만 보고도 내가 좋아하는 주류의 영화라는데는 . 변함이 없다... . 맹목적으로 그런다고 칼질 하지마라!!! . 당신들의 비해 훨씬 나으니까 . 6년동안 기간의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
내가 "디워"라는 영화에 대해서 잘 아는건 처음 크랭크인 하던 그당시 양평동 소재 . 영구아트무비를 자주 드나들던 사람이였고 그때 친분을 쌓았던 분들과의 고충도 잘알고 있었다 . 부라퀴 일당들이 초원을 달리는 장면과조선시대 장면들은 그때 당시 초안을 담당하던 . 친분이 있던분들에 의해서 난 그것을 봤었고 무술실.CG실.분장실등등 난 두루두루 봤었다 . 내가 굳이 지난 일을 말하는것은 그 고충을 모르고서 논하지말란 예기다 . 솔직히 "디워"는 심형래감독님 혼자만의 작품은 아니다 . 심형래감독님을 믿고 따르고 노력해준 모든 스텝들의 노력의 산실이라는 예기다 . 사람마다의평은 다르지만 각자의안일한 생각으로 이 모든 사람들의 노력을 부셔버리지 . 말라는 예기다. . 당신들은 완제품을 보고서 판단을 하는거지만 조립과정을 보았던 나에게는 그분들의 노고를 . 너무나 잘알고 있다는 것이다. . 심형래 이한분으로만 치우치는것도 솔직히 문제가 있다고 본다 . 열정을 갖고 노력하며 분주하게 누구보다 더 SF를 사랑했던 분이란건 잘알고 있지만 . "디워"의 대해서 그모든것들을 심형래 감독님 한분만의 완제품으로 보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다. . 난 영화에 대해선 잘 모른다.다만 영화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큼 . 영화를 사랑하고 동경하며 꿈을 가졌던 사람이다. . 내가 봐서 재밌고 내가 즐기는데 왜 당신들이 난리란 말인가 . "디워"한편을 두고서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하지말라! . 당신들이 싫으면 안보면 될거고 엿같으면 관심을 안가지면 될것 아닌가 . 애국심이든 심형래감독님의골수팬으로서 보든 그건 그 당사자만의 개인적인 자유이지 . 같잔은 당신들의 잣대로 재지 말라는거다 . 마지막으로 명언 한마디 알려주고 끝을 맺겠다 . ---------"너 자신을 알라"-------소크라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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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이상은 본인이 mbc100분토론시청자 게시판에 올린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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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분을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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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다시 이곳에 올린 이유는 많은 분들이 다시금 파렴치한 잣대로 "디워"를 죽이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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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자 함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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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소비자가 원하는것을 몇몇소수의 집단들이 아집으로 뭉쳐서 칼날을 들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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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데서 울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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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에서 영화 한편도 마음대로 편하게 못보는 나라 그게 대한민국이라는것이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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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씁쓸하기 이를데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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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토록 심형래감독님및"디워"의 대해서 불평불만인지 애국심마케팅론을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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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갖다 붙이기식 언론 플레이들을 펼치는지 개인적으로 이들이 악플을 다는 악플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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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바가 없다는데서 실소를 머금을수가 없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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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들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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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만 알아주세요 완제품을 구입 하는건 소비자라는것을....소비자 없인 그 어느것도 존재
오늘밤100분토론"디워"방송 mbc의 아집인가?"디워"를 죽이기 위한 흠모론인가?
며칠전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디워"의 대한 방송이 보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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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 기자님 "디워"의 대한 말실수로 구설수에 올랐고 더불어 영구아트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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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협의없이 무단으로 캠으로 촬영 이 또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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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개념을 탈레반에 버리고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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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구분없이 밀어부치는 저돌적인 자세는 당신들의 아집이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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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도 적당히 부리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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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의장을 마련했다는 100분토론이 탈레반의 의해 납치된 한국인납치사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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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음모론.대선정국등등 다룰것이 많은데 하필 영화 한편의 대해서 방송을 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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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을 안가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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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가 시사적인 의미를 부여한것도 아니고 부여할수도 없다.다만 내용적인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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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적이라면 좀더 깊게 정치적인 문제가 걸린것이라면 다룰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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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도 숫자는 안다...하물며 대가리에 갖출건 어느정도 갖췄다는 지식인들이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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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차반 노릇을 반복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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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은 따로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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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을 발휘해 볼수 있게 만든것도 그사람들의 홍보마케팅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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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워"의 대해서 비평하는 소위 영화인들OR언론및안티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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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주머니속에서 돈 주고 영화를 보고 정녕 비판하고 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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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아직 보지 못했다.다만 예고편만 보고도 내가 좋아하는 주류의 영화라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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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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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으로 그런다고 칼질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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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비해 훨씬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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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동안 기간의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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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워"라는 영화에 대해서 잘 아는건 처음 크랭크인 하던 그당시 양평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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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아트무비를 자주 드나들던 사람이였고 그때 친분을 쌓았던 분들과의 고충도 잘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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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 일당들이 초원을 달리는 장면과조선시대 장면들은 그때 당시 초안을 담당하던
.
친분이 있던분들에 의해서 난 그것을 봤었고 무술실.CG실.분장실등등 난 두루두루 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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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굳이 지난 일을 말하는것은 그 고충을 모르고서 논하지말란 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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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워"는 심형래감독님 혼자만의 작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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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감독님을 믿고 따르고 노력해준 모든 스텝들의 노력의 산실이라는 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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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의평은 다르지만 각자의안일한 생각으로 이 모든 사람들의 노력을 부셔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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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는 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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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완제품을 보고서 판단을 하는거지만 조립과정을 보았던 나에게는 그분들의 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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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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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이한분으로만 치우치는것도 솔직히 문제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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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갖고 노력하며 분주하게 누구보다 더 SF를 사랑했던 분이란건 잘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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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의 대해서 그모든것들을 심형래 감독님 한분만의 완제품으로 보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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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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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화에 대해선 잘 모른다.다만 영화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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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하고 동경하며 꿈을 가졌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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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서 재밌고 내가 즐기는데 왜 당신들이 난리란 말인가
.
"디워"한편을 두고서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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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싫으면 안보면 될거고 엿같으면 관심을 안가지면 될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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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이든 심형래감독님의골수팬으로서 보든 그건 그 당사자만의 개인적인 자유이지
.
같잔은 당신들의 잣대로 재지 말라는거다
.
마지막으로 명언 한마디 알려주고 끝을 맺겠다
.
---------"너 자신을 알라"-------소크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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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이상은 본인이 mbc100분토론시청자 게시판에 올린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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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분을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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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다시 이곳에 올린 이유는 많은 분들이 다시금 파렴치한 잣대로 "디워"를 죽이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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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자 함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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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소비자가 원하는것을 몇몇소수의 집단들이 아집으로 뭉쳐서 칼날을 들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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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데서 울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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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에서 영화 한편도 마음대로 편하게 못보는 나라 그게 대한민국이라는것이 안타깝고
.
한편으론 씁쓸하기 이를데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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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토록 심형래감독님및"디워"의 대해서 불평불만인지 애국심마케팅론을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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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갖다 붙이기식 언론 플레이들을 펼치는지 개인적으로 이들이 악플을 다는 악플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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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바가 없다는데서 실소를 머금을수가 없겠더군요...
.
자중들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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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만 알아주세요 완제품을 구입 하는건 소비자라는것을....소비자 없인 그 어느것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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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가 없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