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의 여자입니다. 제목에서 본거와 같이 저는 태어나서부터 자란 곳이 군대입니다. 아버지도 30여 년째 군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 제 나이에 아버지는 입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입대하셨을 그나이, 지금 제가 군이나 경을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시는 한 분이라도 제글을 보시면 답답함이라도 없어질것 같아서 나이도 어린 제가 짧은 생각으로 한 글 적겠습니다. 공부하면서 틈틈이 인터넷하며 글이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대와 여자, 말이 많았습니다. 그 글 보면서 화도 굉장히 많이 났었구요 .
군에 안가려고 별짓 다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답답하고 , 미워죽겠습니다. 사지 멀쩡하신 분들이 왜 안가려고 하는지, 물론 군에 가있을 기간, 짧은 시간 아닙니다. 그시간이면 애가 둘이고, 배울만큼 배우는 시간입니다. 군대 가신 분들은 가고 싶어서 가신 줄 아십니까 ?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별짓 다해서 안가고, 그러는 곳이 군대였습니까 ? 긴 시간이다, 여자도 입대해라, 그런 글에 여자는 애를 낳지 않느냐 라는 글, 당신들 어머니와 부인과 딸들이 가도 원하냐는 글, 물론 글쓴이는 대부분 , 거의 여자분들이겠지요. 위에서 적었듯이 저도 여자입니다. 그럼 당신들 아버지와 아들이 가시는 건 원하십니까? 방금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병사한분의 보상금으로 5000원을 줬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사망당시 1954년을 기준으로 군인사망 급여금규정에 따라서 5만환, 그러니까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5000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 그대로를 지급하겠다는 글입니다. 지금 군인연금법을 적용하면 최소 3500만원에서 최대 1억96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데 사망일 기준으로 해서 5000원이랍니다. 그분들은 군인이 아닌 노예였습니까? 군에서 사고로 죽으면 나라에서 해주는거 없고, 여성부에서는 군 복무기간을 늘려라? 얼마 지난 기사이지만 제가 여자이면서도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여성부, 그냥 차라리 없애버렸으면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여성부 당신들 자식들은 군대를 안보낼 작정으로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겁니까? 여자분들, 생리대값 껌값입니까? 생리 뭐 살면서 한 달에 한번밖에 안합니까? 평생 쓰는 생리대값, 정작 필요한 것 도움을 주지는 못 할망정, 혜택 받지도 않는 혜택 주는 여성부, 빽으로 삼고 싶습니까? 아이를 낳는 거요 , 아이낳는 거 제가 겪어보진 못했지만 힘들고, 아프고 괴롭고, , , 24시간, 길게 치면 10개월, 법으로 아이 낳으라고 정한겁니까? 법으로 여자는 아이를 낳아라 라고 정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아이를 낳는다 너희는 군대를 갔다와라?
그런건 신한테나 가서 따지십시요. 말도안되는 투정을 부리는 거지 않습니까?
다를 외국나라처럼 여자들도 군복무, 다는 아니더라도 몇 개월이라도, 제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요? 그렇게만 된다면 당장 갑니다. 그렇게 국방의 의무 다하고 여자 권리 말할 것입니다.
군인, 경찰, 나라에서 해주는게 없는데 뭘 믿고 국방의 의무를 다합니까?
뭘 믿고 나라를 지키고 가족을 지킵니까 ?
여자분들, 남자분들한테 여자니까, 여자이므로, 이런 소리 듣고 싶습니까?
운전 잘못하면 여자니까, 뭐 큰일 하려하면 하지마라, 여자니까, 뭐 못하면 여자니까,
이렇게 약하다고만 생각되는 대한민국 여자들, 군대 가고 똑같은 대우 받았으면 합니다.
군대 간다고 달라지냐 안달라지냐 그건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지금도 큰소리 못치는건 아니지만, 그때는 더 큰소리 칠 수 있겠지요.
여자도 조금이라도 군대 가고 , 생리대값 내려주고 , 군과 경에 대해 나라에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군에 보급되는 물품들, 사제 물품이랑 다를 바 없이 좋은 걸로 보급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내 남편, 내 아들을 위해 간절하게 바랍니다.
국방의 의무는 국민의 4대 의무 입니다. 여자, 남자, 여자는 국민이 아닙니까? 여성징병제라는 실현되기 힘든 말을 했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남자, 여자가 군으로 싸우지 말고,
원만하게 되었으면 해서 글을 적은 의미도 있습니다. 징병제를 했으면 한다는 바람도 있지만은
결론은 그냥 나라의 지원이 안된다, 그래서 좀 해달라가 제 글의 요지입니다. 여성부에 대한 혜택도 결국은 나라의 지원이 아닙니까? 지원, 말도 안되는 지원하지 말고 지금 필요한 것을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물품 또한 나라의 지원이구요.
군대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여자분들이 애낳는걸 비교를 한나는 것이 전 맘에 안든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것 뿐입니다. 애 낳는거, 대한민국 어머니, 훌륭하신 분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를 낳아주셨는데 어찌 쉽게 낳았다고 감히 입 밖에 내놓습니까. 실현은 안되더라도 이글을 봐서 조금이라도 뭔가 느꼈으면 해서 쓴 글입니다. 조금이라도 군에 대한 나라의 관심을 봤으면 해서 쓴글입니다.
남자고등학생보다 여자 성인이 힘이 딸린다, 그렇겠지요, 남자들 군대 갈 때 신검 받지 않습니까,
여자들도 군대를 가게 된다면 신검을 받아야 하지 아무나 내보내면 안되지 않습니까,
급수조정을 해서, 뭐, 그때가 되면 어떻게 되겠지요. 총을 쏠 줄 아는 것은 처음부터 누구나 쏠 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누구나가 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군인 간부랑 사병이랑 하는 일이 다르다 니가 뭘아 냐 하시는 분들, 저는 간부님들이랑 같이 이야기하고 그러는 건 식사약속이 있을 때만 잠깐 가서 인사 드리는것 뿐이지,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사람들은 사병들입니다. 헤어지고 힘들다, 군 생활 적응 안된다시는 분들, 사병들입니다. 부대 들어가면 사병들이랑 거의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뭘 아냐 그런 말씀들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니가 먼저 갔다와라 라고 하시는 분 있는데, 경찰 준비하고 있구요, 저도 물론 훈련받습니다. 남자들과 같이요.
군대 ? 제가 태어나서부터 자란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의 여자입니다.
제목에서 본거와 같이 저는 태어나서부터 자란 곳이 군대입니다.
아버지도 30여 년째 군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 제 나이에 아버지는 입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입대하셨을 그나이, 지금 제가 군이나 경을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시는 한 분이라도 제글을 보시면 답답함이라도 없어질것 같아서
나이도 어린 제가 짧은 생각으로 한 글 적겠습니다.
공부하면서 틈틈이 인터넷하며 글이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대와 여자, 말이 많았습니다. 그 글 보면서 화도 굉장히 많이 났었구요 .
군에 안가려고 별짓 다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답답하고 , 미워죽겠습니다.
사지 멀쩡하신 분들이 왜 안가려고 하는지,
물론 군에 가있을 기간, 짧은 시간 아닙니다.
그시간이면 애가 둘이고, 배울만큼 배우는 시간입니다.
군대 가신 분들은 가고 싶어서 가신 줄 아십니까 ?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별짓 다해서 안가고, 그러는 곳이 군대였습니까 ?
긴 시간이다, 여자도 입대해라, 그런 글에 여자는 애를 낳지 않느냐 라는 글, 당신들 어머니와 부인과 딸들이 가도 원하냐는 글,
물론 글쓴이는 대부분 , 거의 여자분들이겠지요.
위에서 적었듯이 저도 여자입니다.
그럼 당신들 아버지와 아들이 가시는 건 원하십니까?
방금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병사한분의 보상금으로 5000원을 줬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사망당시 1954년을 기준으로 군인사망 급여금규정에 따라서 5만환,
그러니까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5000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 그대로를 지급하겠다는 글입니다.
지금 군인연금법을 적용하면 최소 3500만원에서 최대 1억96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데 사망일 기준으로 해서 5000원이랍니다. 그분들은 군인이 아닌 노예였습니까?
군에서 사고로 죽으면 나라에서 해주는거 없고, 여성부에서는 군 복무기간을 늘려라? 얼마 지난 기사이지만 제가 여자이면서도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여성부, 그냥 차라리 없애버렸으면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여성부 당신들 자식들은 군대를 안보낼 작정으로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겁니까?
여자분들, 생리대값 껌값입니까? 생리 뭐 살면서 한 달에 한번밖에 안합니까?
평생 쓰는 생리대값, 정작 필요한 것 도움을 주지는 못 할망정, 혜택 받지도 않는 혜택 주는 여성부, 빽으로 삼고 싶습니까?
아이를 낳는 거요 , 아이낳는 거 제가 겪어보진 못했지만 힘들고, 아프고 괴롭고, , ,
24시간, 길게 치면 10개월, 법으로 아이 낳으라고 정한겁니까? 법으로 여자는 아이를 낳아라 라고 정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아이를 낳는다 너희는 군대를 갔다와라?
그런건 신한테나 가서 따지십시요. 말도안되는 투정을 부리는 거지 않습니까?
다를 외국나라처럼 여자들도 군복무, 다는 아니더라도 몇 개월이라도, 제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요? 그렇게만 된다면 당장 갑니다. 그렇게 국방의 의무 다하고 여자 권리 말할 것입니다.
군인, 경찰, 나라에서 해주는게 없는데 뭘 믿고 국방의 의무를 다합니까?
뭘 믿고 나라를 지키고 가족을 지킵니까 ?
여자분들, 남자분들한테 여자니까, 여자이므로, 이런 소리 듣고 싶습니까?
운전 잘못하면 여자니까, 뭐 큰일 하려하면 하지마라, 여자니까, 뭐 못하면 여자니까,
이렇게 약하다고만 생각되는 대한민국 여자들, 군대 가고 똑같은 대우 받았으면 합니다.
군대 간다고 달라지냐 안달라지냐 그건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지금도 큰소리 못치는건 아니지만, 그때는 더 큰소리 칠 수 있겠지요.
여자도 조금이라도 군대 가고 , 생리대값 내려주고 , 군과 경에 대해 나라에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군에 보급되는 물품들, 사제 물품이랑 다를 바 없이 좋은 걸로 보급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내 남편, 내 아들을 위해 간절하게 바랍니다.
제 고향같은 군대, 제발 나쁘게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
제 가족같은 군인분들, 욕하지 말아주세요,
몇 분이 보실 진 모르겠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정리안하고 글을 써서 뒤죽박죽이지만,
말씀해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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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는 국민의 4대 의무 입니다. 여자, 남자, 여자는 국민이 아닙니까?
여성징병제라는 실현되기 힘든 말을 했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남자, 여자가 군으로 싸우지 말고,
원만하게 되었으면 해서 글을 적은 의미도 있습니다.
징병제를 했으면 한다는 바람도 있지만은
결론은 그냥 나라의 지원이 안된다, 그래서 좀 해달라가 제 글의 요지입니다.
여성부에 대한 혜택도 결국은 나라의 지원이 아닙니까?
지원, 말도 안되는 지원하지 말고 지금 필요한 것을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물품 또한 나라의 지원이구요.
군대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여자분들이 애낳는걸 비교를 한나는 것이 전 맘에 안든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것 뿐입니다. 애 낳는거, 대한민국 어머니, 훌륭하신 분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를 낳아주셨는데 어찌 쉽게 낳았다고 감히 입 밖에 내놓습니까.
실현은 안되더라도 이글을 봐서 조금이라도 뭔가 느꼈으면 해서 쓴 글입니다.
조금이라도 군에 대한 나라의 관심을 봤으면 해서 쓴글입니다.
남자고등학생보다 여자 성인이 힘이 딸린다, 그렇겠지요, 남자들 군대 갈 때 신검 받지 않습니까,
여자들도 군대를 가게 된다면 신검을 받아야 하지 아무나 내보내면 안되지 않습니까,
급수조정을 해서, 뭐, 그때가 되면 어떻게 되겠지요. 총을 쏠 줄 아는 것은 처음부터 누구나 쏠 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누구나가 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군인 간부랑 사병이랑 하는 일이 다르다 니가 뭘아 냐 하시는 분들, 저는 간부님들이랑 같이 이야기하고 그러는 건 식사약속이 있을 때만 잠깐 가서 인사 드리는것 뿐이지,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사람들은 사병들입니다. 헤어지고 힘들다, 군 생활 적응 안된다시는 분들, 사병들입니다. 부대 들어가면 사병들이랑 거의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뭘 아냐 그런 말씀들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니가 먼저 갔다와라 라고 하시는 분 있는데, 경찰 준비하고 있구요, 저도 물론 훈련받습니다. 남자들과 같이요.
그리고 쓴 소리 하실 분들, 홈피 연결하시고 말씀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