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상업공간을 맡을 때에 그래픽실사 시트작업을 많이 했었다. 그림보다는 정감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대부분 이런 경우에 상업공간이나 광고등에 활용되는데 요즘 모던하게 집을 꾸미고 싶어하는 젊은 부부나 원룸스타일에 포인트로 활용되고 있다. 특색있는 몇몇 벽지회사는 꽃무늬도 실사느낌이 나도록 사진처리가된 제품도 있고 그래픽처리를 해서 좀더 재미나게 만들었다. 회사별로 느낌이 어떤지 비교해 보면 이렇다.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이런 느낌의 보라는 정말 이쁜것 같다. 흰바탕에 보라 말이다. 생각보다 화려한 느낌이라 화사하게 꾸며주어야 할 신혼부부 집에 응용해 보려한다. 물론 취향에 맞아야겠지만 말이다. 신한 뮤럴 포인트. 검정 흑백사진처럼 그래픽처리된 나리꽃이다. 꽃느낌을 단순하게 만들면서 색을 그라데이션해 놓았기 때문에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릴것 같고 현관벽면에 포인트로 적당하다. 이 벽지는 신한벽지의 카라란 제품인데 이 벽지의 개성은 검정 바탕에 있다. 벽지가 워낙 색감이 강해서 벽면이 큰곳 보다는 작은곳에 적당한데 아파트로 따지면 화장실옆 안방쪽 벽면 빈곳에 어떨까? 또는 그림처럼 가벽처리를 하고 가벽 부분에만 붙여놓아도 좋겠다. 엘지의 그래픽이란 제품인데 보라색과 그린색이 나와있다. 동물의 느낌이 자유로와 보이는것이 아이방에도 잘 어울리겠지만 더 좋은것은 젊은 청소년기의 침실이나 거실로 적당할것 같다. 엘지 벽지의 스포츠란 제품인데 이제품이야 말로 소년의 방벽지로 딱이다. 농구를 좋아하단다면 더 좋겠지 게다가 파란색이 시원해서 좁은 방에 하늘색이나 흰색벽지와 매치하면 청량한 寒색이라 포인트를 사용해도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있겠다. 실사느낌이 나는 제일벽지의 미네르바인데 이 색이 조금 진해도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래도 연해야 더 벽지의 수요가 있을것 같아서 선택한 색인가 본데... 개성이 적어서 개인적으로 아쉽다. 실사느낌의 화사한 장미무늬가 침실에 적당할것 같고 지금 제일벽지 팀의 이런 코디네이션도 나쁘지는 않지만 보다 욕심내다 보면 조금 가구가 더 모던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엘지 벽지의 트로피칼이란 벽지인데 이 벽지야 말로 식욕을 마구 마구 일어 날것 같아서 식탁 벽면이나 혹시 베란다를 확장해서 홈바를 만들었을 경우에 이용하고 싶다. 잘생긴 다니엘 헤니를 벽지로 만들었나보다.대동의 다니엘이란 벽지이다. 다니엘 헤니에게 모델료를 주었을까? 여자들 방에 넣으면 꿈꿀것 같다. 신한 벽지의 대나무 숲이란 벽지인데 실사느낌이라 거실 벽면에 좋겠다. 푸른색이 좋아서 서재벽지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든다. 대봉 벽지의 스카이 블루인데 기존 벽지회사들의 구름벽지보다 훨씬 실사느낌이 강하다. 이벽지는 벽면에도 해도 천정에 해도 모두 멋지다. 대동벽지의 패션걸이란 제품인데 이번 시즌에 대동벽지가 의외로 희소성이 있는 개성넘치는 패턴을 많이 내놔서 개인적으로 참 기쁘다. 과감하게 거실에 응용하라고 강권한다. 서울 벽지의 가인이란 제품인데 이런 벽지의 쓰임은 정말 포인트 말고는 곤란 할것 같다. 벽지에 색이 진한 무늬가 들어가서 여러벽에 해놓고 나면 정신산만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벽지가 복잡할 때는 상하단을 나누어서 상단에만 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11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5 (그래픽실사스타일)
한동안 상업공간을 맡을 때에 그래픽실사 시트작업을 많이 했었다.
그림보다는 정감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대부분 이런 경우에 상업공간이나
광고등에 활용되는데 요즘 모던하게 집을 꾸미고 싶어하는 젊은 부부나
원룸스타일에 포인트로 활용되고 있다.
특색있는 몇몇 벽지회사는 꽃무늬도 실사느낌이 나도록 사진처리가된
제품도 있고 그래픽처리를 해서 좀더 재미나게 만들었다.
회사별로 느낌이 어떤지 비교해 보면 이렇다.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이런 느낌의 보라는 정말 이쁜것 같다.
흰바탕에 보라 말이다. 생각보다 화려한 느낌이라 화사하게 꾸며주어야
할 신혼부부 집에 응용해 보려한다. 물론 취향에 맞아야겠지만 말이다.
신한 뮤럴 포인트.
검정 흑백사진처럼 그래픽처리된 나리꽃이다. 꽃느낌을 단순하게
만들면서 색을 그라데이션해 놓았기 때문에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릴것
같고 현관벽면에 포인트로 적당하다.
이 벽지는 신한벽지의 카라란 제품인데 이 벽지의 개성은 검정 바탕에 있다.
벽지가 워낙 색감이 강해서 벽면이 큰곳 보다는 작은곳에 적당한데
아파트로 따지면 화장실옆 안방쪽 벽면 빈곳에 어떨까?
또는 그림처럼 가벽처리를 하고 가벽 부분에만 붙여놓아도 좋겠다.
엘지의 그래픽이란 제품인데 보라색과 그린색이 나와있다.
동물의 느낌이 자유로와 보이는것이 아이방에도 잘 어울리겠지만
더 좋은것은 젊은 청소년기의 침실이나 거실로 적당할것 같다.
엘지 벽지의 스포츠란 제품인데 이제품이야 말로 소년의 방벽지로 딱이다.
농구를 좋아하단다면 더 좋겠지 게다가 파란색이 시원해서
좁은 방에 하늘색이나 흰색벽지와 매치하면 청량한 寒색이라
포인트를 사용해도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있겠다.
실사느낌이 나는 제일벽지의 미네르바인데 이 색이 조금 진해도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래도 연해야 더 벽지의 수요가 있을것 같아서
선택한 색인가 본데... 개성이 적어서 개인적으로 아쉽다.
실사느낌의 화사한 장미무늬가 침실에 적당할것 같고
지금 제일벽지 팀의 이런 코디네이션도 나쁘지는 않지만
보다 욕심내다 보면 조금 가구가 더 모던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엘지 벽지의 트로피칼이란 벽지인데 이 벽지야 말로 식욕을 마구 마구 일어
날것 같아서 식탁 벽면이나 혹시 베란다를 확장해서 홈바를 만들었을 경우에
이용하고 싶다.
잘생긴 다니엘 헤니를 벽지로 만들었나보다.대동의 다니엘이란 벽지이다.
다니엘 헤니에게 모델료를 주었을까? 여자들 방에 넣으면 꿈꿀것 같다.
신한 벽지의 대나무 숲이란 벽지인데 실사느낌이라 거실 벽면에 좋겠다.
푸른색이 좋아서 서재벽지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든다.
대봉 벽지의 스카이 블루인데 기존 벽지회사들의 구름벽지보다
훨씬 실사느낌이 강하다. 이벽지는 벽면에도 해도 천정에 해도 모두 멋지다.
대동벽지의 패션걸이란 제품인데 이번 시즌에 대동벽지가 의외로 희소성이 있는
개성넘치는 패턴을 많이 내놔서 개인적으로 참 기쁘다.
과감하게 거실에 응용하라고 강권한다.
서울 벽지의 가인이란 제품인데 이런 벽지의 쓰임은 정말 포인트 말고는 곤란
할것 같다. 벽지에 색이 진한 무늬가 들어가서 여러벽에 해놓고 나면
정신산만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벽지가 복잡할 때는 상하단을 나누어서
상단에만 하는것도 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