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은 미국의 파파라치가 무섭다. 영국의 온라인연예뉴스 피메일퍼스트는 최근 LA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세 아들을 데리고 LA 갤럭시 프로축구단에 입단 미국생활을 시작한 데이비드 베컴이 가족과 함께 움직일때마다 따라붙는 엄청난 미국 파파라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전했다.
베컴은 "런던서는 식구들과 저녁 먹으로 나갈때 네다섯 대의 차가 따라오지만, 미국서는 모두 47대 정도가 따라붙는다"며 "농담이 아니라 정말 질릴 정도다. 빨간 불 켜져도 따라오는 차를 보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차사고가 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지만 최근 갤럭시 유니폼을 입고 첼시와의 데뷔경기를 가졌을때 엄청나게 몰린 사진기자들에 대해서는 매우 흡족해했다. 그는 "사이드라인에서 내가 움직일 때마다 어마어마한 관중이 환호를 했다. 단 한명의 선수들에 대해 이렇게 이례적인 환영을 해줄 줄은 몰랐다."고 감탄해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는 LA로 이사오면서 한층 경호를 강화했다. 베컴 가족은 24시간 경호를 위해 전 CIA 요원을 경호원으로 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드 베컴이 LA갤럭시 입단식이 열린 지난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근교 홈디포센터에서 자신의 LA갤럭시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
베컴, 경호 위해 전 CIA 요원 고용
베컴은 미국의 파파라치가 무섭다. 영국의 온라인연예뉴스 피메일퍼스트는 최근 LA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세 아들을 데리고 LA 갤럭시 프로축구단에 입단 미국생활을 시작한 데이비드 베컴이 가족과 함께 움직일때마다 따라붙는 엄청난 미국 파파라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전했다.
베컴은 "런던서는 식구들과 저녁 먹으로 나갈때 네다섯 대의 차가 따라오지만, 미국서는 모두 47대 정도가 따라붙는다"며 "농담이 아니라 정말 질릴 정도다. 빨간 불 켜져도 따라오는 차를 보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차사고가 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지만 최근 갤럭시 유니폼을 입고 첼시와의 데뷔경기를 가졌을때 엄청나게 몰린 사진기자들에 대해서는 매우 흡족해했다. 그는 "사이드라인에서 내가 움직일 때마다 어마어마한 관중이 환호를 했다. 단 한명의 선수들에 대해 이렇게 이례적인 환영을 해줄 줄은 몰랐다."고 감탄해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는 LA로 이사오면서 한층 경호를 강화했다. 베컴 가족은 24시간 경호를 위해 전 CIA 요원을 경호원으로 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드 베컴이 LA갤럭시 입단식이 열린 지난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근교 홈디포센터에서 자신의 LA갤럭시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