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이민규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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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단 한순간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던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다음세상에도

 

꼭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 그때는 말잘듣고 착한아들이 될게요.

 

어머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안하다사랑한다 中무혁이[소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