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님 말대로, 스스로 해야되는 겁니다. 저런 기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공부 스스로 하면서, 내가 공부 하면서 잡념 안생기고, 좋은 대학 갈정도의 공부실력을 갖추도록 공부하게 해주세요... <이게 맞는 겁니다. 저런 기도는 그냥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런거에요..
감기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감기걸렸는데 감기약 안 먹고, 계속 기도만 하면? 물론 나을 수 있겠지만,, 감기약 먹고 하는 것이 훨씬 효과 적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는 크리스챤 아직 이해가 안되시겠지..
자~ 그러면 이제 좀 깊숙히 들어가서..
하나님은 7일만에 이 모든 우주를..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 되있다.
에덴동산도 만드시고 시험용으로 아담과 하와 인가 뭔가를 만들어서 시험을 하셨지.
맛좋은 선악과를 만들어놓고, 먹지 말라고 하셨지..
근데 아주 쳐죽일 사탄세끼가 뱀세끼로 변신해서 아담과 하와를 꼬득이니까
바로 선악과 낼름 처먹고, 하나님이 야마쳐서
인간에게 두려움,부끄러움 이라는 벌을 내리셨고,
그때부터 인간은 옷을 입고 다닌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건데..
여기서 기독교 님들께 질문 하나,
왜 지가 만들어놓은 인간한테, 지가 만들어 놓고
먹지말라고 한다음
먹으니까 그렇게 큰벌을 내리셨나이까, 하나님이시여..
열매 하나 먹은 죄 치곤 너무 크지 않나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순종,불순종... 그래서 에덴동산 가운데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셨던 것입니다... But.. 사탄의 꼬드김에 넘어간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아담도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게 된겁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 하나와..
좀더 연장선상에서 봐서..
하나님이 꼭 지키라는 십계명이 있지.
그걸 어기면 왜 벌을 안받을까?
아담과 하와는 그렇게 큰 저주를 받았는데..
왜 우리는 벌을 안받지?
죽은다음 지옥간다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만든 인간 1기 라서 바로 즉석 LIVE로 벌받고,
지금 인간은 60억이 넘으니까 죄를 하나하나 주기 힘드신가요?
아니 인간이 2억도 안될 옛날에도..
사람은 끊임없이 전쟁으로 서로가 서로를 죽이면서 살아 왔다.
근데 왜 벌을 않받나요?
>>약 2000년전 예수님께서 당신 받을 벌, 다 받으셨습니다.. 온갖 고통 다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어떤 고통인지 모르시겠다면,,, Passion of Christ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님들 제 궁금증좀 풀어주세요.
명쾌한 해답을 주세요.
또하나,
내가 중 2때 친구 때문에 교회 갔었다. 물론 그때의 난 하나님을 전혀 믿지 않앗다.
그렇게 친구때문에 놀려고 2,3주 교회가다가 목사님에게 질문할 자리가 생겨서 나는 이런 질문을 했다.
"목사님, 인간은 빙하기때.. 지구가 다 얼어 붙었는데 어떻게 살앗나요?"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신거야.. 하나님께서 우릴 지켜 주셨기에
우리 인간은 얼어붙은 지구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단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 드리자"
라고 하신기억이 아직도 살벌하게 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데..
그럼 하나님 안믿는 동물들은 어떻게 다 살아있나요..?
과학적으로는 인간과 모든동물들이 모두 적도부근으로 내려와서
추운 빙하기를 지내고 다시 전지역으로 퍼진거라는데..
이건 잘못된 판단인가요?
목사님은 어떻게 중 2도 알고 있는 지식을 모르고 계셨을까?
신의 대리인의 입장에 서서 그런말 밖에 할 수 없엇던 것일까?
- >>이거는 제 지식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공룡이 존재 했음을 기독교에선 어떻게 설명 하실까?
하나님은 7일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그대로 세상 모든걸 만드셨지.
그럼 수억년전부터 존재해왔던 공룡들의 존재.
진화의 증거가 아주 적나라하게 보이는 화석은,
신의 천지창조설을 아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증거인데,
어떻게 반박 하실껀가요?
적어도 코끼리와 코끼리의 조상 매머드의 상관관계를 밝혀내셔야
반박 하실 수 있을텐데요..
시기적으로보면
기독교의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시기와
매머드가 나온시기는 너무 엇갈리는거같은데요..
왜 세계 기독교인들은 과학자의 지구가 60억됫다는 이론에 반박을 안할까요?
예수님은 몇천년전에 태어나셨잖아요..
근데 지구는 60억 됫다는데..
기독교에서 지금 현재 과학자들의 이론을 반박하지 않으시면..
하나님께서 60억년도 전에 지구와 인간을 만드셔놓고,
59억년은 가만히 내버려 두다가 59억년후에 지구를 관리하셨다는말인데..
그걸 인정하는건가요? 기독교인들은?
-(욥기40:15~20)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 꼬리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중략...
모든 들 짐승의 노는 산은 그 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여러분,, 여러분이 아는 하마가 이렇습니까??
하마 꼬리가 그렇게 길었던가요?? 하마가 동물짱인가요??
>> 이것을 공룡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성경 쓸 당시..) 공룡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하마라고 쓴 것이죠..
욥기 41장에도, '악어'라는 동물을 언급하면서,,,
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
그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뛰어나며
...하략...
>>>-_-...악어가 이렇게 위협적이군요...
생각해보세요... 이런거 공룡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60억년 되었다는 것은,, 탄소 연대측정이라는 것으로 하는 것인데.... 만일!! 그 것의 성질이 변했다면..??
'외부에서 엄청난 압력이 가해지면 물체의 성질은 변한다'
>>> 동의하시죠??
그런데!! 그게,, 엄청난 양의 수압이라면???
예 맞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홍수가 있었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일어날 때,, 세상의 모든 것들이 물로 뒤덮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때,, 물체들이 엄청난 수압에 의해 성질이 변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글을 읽는사람은 이해가 힘드시려나..
나중에 나에게 문의하면 설명해줌..
그리고 여러 질문들..
하나님은 한때 인간들이 너무 타락했음을 자각 하시고,
대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전부 멸종시키고
착한 노아 아저씨만 배 만드셔서 살아 남으셨는데..
지금 현재 기술력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거대한 배는 어떻게 만드셨죠? 노아 아저씨 혼자서?
홍수가 머무는 동안 식량은 어떻게 해결하셨죠?
어떻게 그 많은 종들의 동물들이 영역다툼도없이 배안에서 지낼 수 있었죠?
-성경에 보면 120년 동안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120년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면서... 자기가 만드셨으면서..
왜 다 멸종시켜 버릴 생각을 했을까요?
-하나님께서 원래 인간 창조하신 목적은 !
그분을 찬양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근데 이 정신나간 사람들이 하라는 것은 안하고...
성적인 타락을 일삼은거죠..
>저 알기로 당시에는 동성연애, 근친상간 등의 성적타락이 다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전부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자기를 안믿으면 지옥에 보내죠?
-죄를 지었으니까 지옥가아죠...(죄값)
하나님은 왜
옛날에는 예수님도 보내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모세에게 무슨 산에서 십계명을 직접 내리셨으면서..
요즘들어서 왜이렇게 뜸하신가요?
살인자가 넘치고 넘치는데... 이미 이 세계는 많이 타락했는데..
왜 아무도 벌을 안받죠?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부,성자,성령 혹시 아시나요? 삼위일체...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성부의 시대...
구약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인간과 대화하시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시대...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우리 죄값을 치르셨죠...
그 후, 성령의 시대 입니다.. 즉, 모든 것을 성령께서 하시는 거죠... 사람들이 방언받고, 병든사람 치유하고... 이런겁니다..
이제 곧 대 홍수가 일어나나요?
-대홍수는 노아의 홍수 이후에
다시는 대홍수 일으키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그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죠... 다시는 그런 대홍수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선 어린 양을 모시는 선한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어떤 왕을 시험하실때는 왜
문앞에 어린양의 피를 X자로 발라 노라고 하셨고..
죄없는 장남을 다 죽이셨나요?
-모릅니다.
사람을 죽이지 말라면서 자기자신은 사람을 만든 장본인이시니
죽여도 괜찮은가요?
전지전능 하신 입장에서 칼자루는 내가 쥐었다! 이건가요?
하나님의 뜻은 유일신이라는 뜻아닌가요?
왜 하나님이 말씀하신거하곤 다르시죠?
왜 또다른 신이 존재하나요?
설마 신의 모습을 기록한 성경들에는 잘못된 사실이나 거짓말이 존재하나요?
신은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왜 거짓된 진실이 여기저기 존재하죠?
왜 신은 자기 하나뿐이라고 유일신으로 불르라고 해놓고
십계명에 또다른 신을 섬기지말라고 하셨나요?
자기 자신이 못미더우신가요?
-역사 배우셨으면,,, 옛날에 이런거 있잖습니까... 농업의 신,, 해의 신...
이런거 섬기지 말라는 거죠... 그러니까! 인간이 신으로 인지하고 있지만, 신이 아닌 존재,,, 그런거 섬기지 말라는 거죠,,,
하나님의 천사이자 하나님의 대리인 루시퍼는
왜 타락했나요?
왜 전면적으로 신을 부정했나요?
-루시퍼는 천사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하나님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타락...
그 후에는 몰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추하게 죽는 순간 까지도 가르치던건
아가페적 사랑 아닌가요?
원수를 사랑하라.. 왼쪽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도 내주라..
이런게 예수님이 가르치신거 아닌가요?
왜 십자군은 학살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 왜 신의 이름아래 패배했죠?
-교황이 인간적인 욕심으로 한 짓이죠...
>>당시 서유럽세계 모든 이권 다 담겨서 나타난 형태...
왜 중세시대 10만명이 넘는 여성들이 마녀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학살당할때 구경만하셨죠?
왜 유대인이 나치즘에게 수백만명이 학살당할 때 구경만 하셨죠?
하나님을 가장 잘 따르는 인종 아닌가요?
>> 유대인들은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리고 성경 보시면,, 유대인들은 그 죄를 자신이 지겠다고 했고,, 빌라도는 물로 손 씻으면서 자기는 이일에 관여 안한다고 했죠...
그 저주를 받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예수님 신으로 생각 안합니다.
선지자로 생각합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이 수천년동안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전쟁을 계속 해왔는데
말리지도, 벌을 주시지도않았나요?
-모르겠습니다.
왜 신의 대리인이라는 사람들은 다 십일조 헌금을 강요하나요?
이율이 10%면 엄청나게 쌘건데..
왜 교회사람들은 헌금을 안내면 신앙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나요?
-신앙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닙니다. 십일조 내면 자기가 복받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정기적으로 용돈 받는 것 없으면서도,, 돈 부족한 적은 없습니다... 돈 받으면 십일조 하고,, 돈 떨어질 때쯤 되면 다 주시더라구요... 다른사람 통해서도 주시고,, ㅎ
왜 모든 기독교인들은 기도할 때 대가를 바라고 기도하죠?
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바라면서 기도하나요?
-그거 위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원래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대화입니다..
왜 신의 이름으로.. 신의 가호를 받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러 간 신의 자제들은
왜 다른신을믿는 이슬람교인들에 살해를 당해야 하나요?
-그게 순교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 뜻이겠죠... 저는 다만 그 뜻을 모를 뿐입니다...
샘물교회 사람들은
자기 돈은 조금도 안쓰고 나라돈으로만 23명의 인질을 구하려고 할까요?
-살려주면서 돈 내라면 내겠죠..
왜 같은 기독교인이 이슬람 소굴에 잡혀들어갔는데
다른 기독교인은 글하나 남기고 끝인가요?
왜 정작 자기 희생은 하지않죠?
- 솔직히 말씀드리면,, 겁납니다...
근데 왜 잘나가는 교회 목사들은 돈을 그렇게 많이 받죠?
왜 신의 어린양들이 내서 모인돈을 몇백억씩 횡령하나요?
>>>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주시죠..
왜 그런돈으로 고급외제차를 사나요?
>>>그게 누군가요? 있다면 말해주세요...
있더라도 전국적으로 봐서 손가락으로 꼽을 것 같은데...
왜 벌을 받지 않나요?
지금 전세계에 굶어죽는 어린양이 수백만명인데..
저희 아버지 담임목사님이십니다...
하지만 집에 돈도 별로 없어서, 위에 언급했듯...
저 정기적으로 용돈 받는거... 초등학교 때 끝났습니다...
저희 교회 소형교회 아닙니다.. 1000명 가까이 모입니다..
그렇게 돈 횡령하고 그러는 거는...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그 횡령하는 사람 속에 사탄이 들어가는 겁니다...
>> 웃기는 소리라고 하시면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입니다..
내가 한 질문중 하나라도 대답할 수 있으면 대답 해주세요..
내 의문이 다 풀리는 날.. 나는 성실한 크리스챤이 되겠습니다..^^
>>> 몇개 안풀리는 질문들은... 저 대학가고서 신학공부 정확하게 한 후에 성실히, 정확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그리고 ... 기독교에 대해 나쁜 시각만 갖지 마십쇼... 우리나라에서 봉사활동 내부나 외부나.. 제일 많이 하는 종교 단체,,, 기독교 단체입니다...
''진정한 크리스쳔님들 봐달라''는 글에 대해...
나름대로 답변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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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ence of God
-신의부재
무엇하나 잘란것 없는 내가 종교를 논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일이고,
주제넘는 일이지만, 살짝 답답해서 또 끄적인다.
'신을 절실하게 믿고계신분은 Alt + f4'
나는 대략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다.
"니가 뭔데..? 왜 그따구로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이 참 많을거 같다.
그럼 살짝한번 사상적인걸 떠나서
하나님을 믿는 너희들은 무엇때문에 신의 존재를 확신하는가?
내가 신이 없다고 확신하는 모든게 엉터리인만큼
너희들이 신이 있다고 확신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것 또한 엉터리라고 생각한다.
난 진짜 어렸을때부터 신을 믿는 사람은 바보로 보였다.
무언가를 위해서,
눈물흘리고 엉엉 울어가면서 기도하는 당신들을 보면서..
"결국은 지가 할꺼면서.." 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하나님! 저희 아들이 좋은 대학 갈 수 있도록 축복!! 부탁 드립니다..
아멘..."
.
.
.
.
.
장난하냐? 아무리 10년이건 20년이건 혀 닳아 버리도록 기도해도
정작 아들이 공부안하면 대학교 못가는거다.
바꿔 말해서,
당신들이 그렇게 믿는 신에게 아무리 울고 불고 빌어도,
당신이 직접 안하면 그 목표는 절대 이루어 질 수 없어.
이해가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신이 있고 없고
신의 축복을 받는지 않받는지를 떠나서
결국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세상속에서.. 당신들은 살고있다는거다.
-예, 님 말대로, 스스로 해야되는 겁니다. 저런 기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공부 스스로 하면서, 내가 공부 하면서 잡념 안생기고, 좋은 대학 갈정도의 공부실력을 갖추도록 공부하게 해주세요... <이게 맞는 겁니다. 저런 기도는 그냥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런거에요..
감기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감기걸렸는데 감기약 안 먹고, 계속 기도만 하면? 물론 나을 수 있겠지만,, 감기약 먹고 하는 것이 훨씬 효과 적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는 크리스챤 아직 이해가 안되시겠지..
자~ 그러면 이제 좀 깊숙히 들어가서..
하나님은 7일만에 이 모든 우주를..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 되있다.
에덴동산도 만드시고 시험용으로 아담과 하와 인가 뭔가를 만들어서 시험을 하셨지.
맛좋은 선악과를 만들어놓고, 먹지 말라고 하셨지..
근데 아주 쳐죽일 사탄세끼가 뱀세끼로 변신해서 아담과 하와를 꼬득이니까
바로 선악과 낼름 처먹고, 하나님이 야마쳐서
인간에게 두려움,부끄러움 이라는 벌을 내리셨고,
그때부터 인간은 옷을 입고 다닌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건데..
여기서 기독교 님들께 질문 하나,
왜 지가 만들어놓은 인간한테, 지가 만들어 놓고
먹지말라고 한다음
먹으니까 그렇게 큰벌을 내리셨나이까, 하나님이시여..
열매 하나 먹은 죄 치곤 너무 크지 않나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순종,불순종... 그래서 에덴동산 가운데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셨던 것입니다... But.. 사탄의 꼬드김에 넘어간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아담도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게 된겁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 하나와..
좀더 연장선상에서 봐서..
하나님이 꼭 지키라는 십계명이 있지.
그걸 어기면 왜 벌을 안받을까?
아담과 하와는 그렇게 큰 저주를 받았는데..
왜 우리는 벌을 안받지?
죽은다음 지옥간다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만든 인간 1기 라서 바로 즉석 LIVE로 벌받고,
지금 인간은 60억이 넘으니까 죄를 하나하나 주기 힘드신가요?
아니 인간이 2억도 안될 옛날에도..
사람은 끊임없이 전쟁으로 서로가 서로를 죽이면서 살아 왔다.
근데 왜 벌을 않받나요?
>>약 2000년전 예수님께서 당신 받을 벌, 다 받으셨습니다.. 온갖 고통 다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어떤 고통인지 모르시겠다면,,, Passion of Christ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님들 제 궁금증좀 풀어주세요.
명쾌한 해답을 주세요.
또하나,
내가 중 2때 친구 때문에 교회 갔었다. 물론 그때의 난 하나님을 전혀 믿지 않앗다.
그렇게 친구때문에 놀려고 2,3주 교회가다가 목사님에게 질문할 자리가 생겨서 나는 이런 질문을 했다.
"목사님, 인간은 빙하기때.. 지구가 다 얼어 붙었는데 어떻게 살앗나요?"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신거야.. 하나님께서 우릴 지켜 주셨기에
우리 인간은 얼어붙은 지구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단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 드리자"
라고 하신기억이 아직도 살벌하게 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데..
그럼 하나님 안믿는 동물들은 어떻게 다 살아있나요..?
과학적으로는 인간과 모든동물들이 모두 적도부근으로 내려와서
추운 빙하기를 지내고 다시 전지역으로 퍼진거라는데..
이건 잘못된 판단인가요?
목사님은 어떻게 중 2도 알고 있는 지식을 모르고 계셨을까?
신의 대리인의 입장에 서서 그런말 밖에 할 수 없엇던 것일까?
- >>이거는 제 지식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공룡이 존재 했음을 기독교에선 어떻게 설명 하실까?
하나님은 7일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그대로 세상 모든걸 만드셨지.
그럼 수억년전부터 존재해왔던 공룡들의 존재.
진화의 증거가 아주 적나라하게 보이는 화석은,
신의 천지창조설을 아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증거인데,
어떻게 반박 하실껀가요?
적어도 코끼리와 코끼리의 조상 매머드의 상관관계를 밝혀내셔야
반박 하실 수 있을텐데요..
시기적으로보면
기독교의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시기와
매머드가 나온시기는 너무 엇갈리는거같은데요..
왜 세계 기독교인들은 과학자의 지구가 60억됫다는 이론에 반박을 안할까요?
예수님은 몇천년전에 태어나셨잖아요..
근데 지구는 60억 됫다는데..
기독교에서 지금 현재 과학자들의 이론을 반박하지 않으시면..
하나님께서 60억년도 전에 지구와 인간을 만드셔놓고,
59억년은 가만히 내버려 두다가 59억년후에 지구를 관리하셨다는말인데..
그걸 인정하는건가요? 기독교인들은?
-(욥기40:15~20)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 꼬리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중략...
모든 들 짐승의 노는 산은 그 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여러분,, 여러분이 아는 하마가 이렇습니까??
하마 꼬리가 그렇게 길었던가요?? 하마가 동물짱인가요??
>> 이것을 공룡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성경 쓸 당시..) 공룡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하마라고 쓴 것이죠..
욥기 41장에도, '악어'라는 동물을 언급하면서,,,
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
그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뛰어나며
...하략...
>>>-_-...악어가 이렇게 위협적이군요...
생각해보세요... 이런거 공룡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60억년 되었다는 것은,, 탄소 연대측정이라는 것으로 하는 것인데.... 만일!! 그 것의 성질이 변했다면..??
'외부에서 엄청난 압력이 가해지면 물체의 성질은 변한다'
>>> 동의하시죠??
그런데!! 그게,, 엄청난 양의 수압이라면???
예 맞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홍수가 있었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일어날 때,, 세상의 모든 것들이 물로 뒤덮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때,, 물체들이 엄청난 수압에 의해 성질이 변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글을 읽는사람은 이해가 힘드시려나..
나중에 나에게 문의하면 설명해줌..
그리고 여러 질문들..
하나님은 한때 인간들이 너무 타락했음을 자각 하시고,
대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전부 멸종시키고
착한 노아 아저씨만 배 만드셔서 살아 남으셨는데..
지금 현재 기술력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거대한 배는 어떻게 만드셨죠? 노아 아저씨 혼자서?
홍수가 머무는 동안 식량은 어떻게 해결하셨죠?
어떻게 그 많은 종들의 동물들이 영역다툼도없이 배안에서 지낼 수 있었죠?
-성경에 보면 120년 동안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120년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면서... 자기가 만드셨으면서..
왜 다 멸종시켜 버릴 생각을 했을까요?
-하나님께서 원래 인간 창조하신 목적은 !
그분을 찬양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근데 이 정신나간 사람들이 하라는 것은 안하고...
성적인 타락을 일삼은거죠..
>저 알기로 당시에는 동성연애, 근친상간 등의 성적타락이 다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전부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자기를 안믿으면 지옥에 보내죠?
-죄를 지었으니까 지옥가아죠...(죄값)
하나님은 왜
옛날에는 예수님도 보내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모세에게 무슨 산에서 십계명을 직접 내리셨으면서..
요즘들어서 왜이렇게 뜸하신가요?
살인자가 넘치고 넘치는데... 이미 이 세계는 많이 타락했는데..
왜 아무도 벌을 안받죠?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부,성자,성령 혹시 아시나요? 삼위일체...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성부의 시대...
구약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인간과 대화하시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시대...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우리 죄값을 치르셨죠...
그 후, 성령의 시대 입니다.. 즉, 모든 것을 성령께서 하시는 거죠... 사람들이 방언받고, 병든사람 치유하고... 이런겁니다..
이제 곧 대 홍수가 일어나나요?
-대홍수는 노아의 홍수 이후에
다시는 대홍수 일으키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그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죠... 다시는 그런 대홍수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선 어린 양을 모시는 선한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어떤 왕을 시험하실때는 왜
문앞에 어린양의 피를 X자로 발라 노라고 하셨고..
죄없는 장남을 다 죽이셨나요?
-모릅니다.
사람을 죽이지 말라면서 자기자신은 사람을 만든 장본인이시니
죽여도 괜찮은가요?
전지전능 하신 입장에서 칼자루는 내가 쥐었다! 이건가요?
하나님의 뜻은 유일신이라는 뜻아닌가요?
왜 하나님이 말씀하신거하곤 다르시죠?
왜 또다른 신이 존재하나요?
설마 신의 모습을 기록한 성경들에는 잘못된 사실이나 거짓말이 존재하나요?
신은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왜 거짓된 진실이 여기저기 존재하죠?
왜 신은 자기 하나뿐이라고 유일신으로 불르라고 해놓고
십계명에 또다른 신을 섬기지말라고 하셨나요?
자기 자신이 못미더우신가요?
-역사 배우셨으면,,, 옛날에 이런거 있잖습니까... 농업의 신,, 해의 신...
이런거 섬기지 말라는 거죠... 그러니까! 인간이 신으로 인지하고 있지만, 신이 아닌 존재,,, 그런거 섬기지 말라는 거죠,,,
하나님의 천사이자 하나님의 대리인 루시퍼는
왜 타락했나요?
왜 전면적으로 신을 부정했나요?
-루시퍼는 천사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하나님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타락...
그 후에는 몰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추하게 죽는 순간 까지도 가르치던건
아가페적 사랑 아닌가요?
원수를 사랑하라.. 왼쪽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도 내주라..
이런게 예수님이 가르치신거 아닌가요?
왜 십자군은 학살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 왜 신의 이름아래 패배했죠?
-교황이 인간적인 욕심으로 한 짓이죠...
>>당시 서유럽세계 모든 이권 다 담겨서 나타난 형태...
왜 중세시대 10만명이 넘는 여성들이 마녀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학살당할때 구경만하셨죠?
왜 유대인이 나치즘에게 수백만명이 학살당할 때 구경만 하셨죠?
하나님을 가장 잘 따르는 인종 아닌가요?
>> 유대인들은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리고 성경 보시면,, 유대인들은 그 죄를 자신이 지겠다고 했고,, 빌라도는 물로 손 씻으면서 자기는 이일에 관여 안한다고 했죠...
그 저주를 받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예수님 신으로 생각 안합니다.
선지자로 생각합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이 수천년동안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전쟁을 계속 해왔는데
말리지도, 벌을 주시지도않았나요?
-모르겠습니다.
왜 신의 대리인이라는 사람들은 다 십일조 헌금을 강요하나요?
이율이 10%면 엄청나게 쌘건데..
왜 교회사람들은 헌금을 안내면 신앙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나요?
-신앙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닙니다. 십일조 내면 자기가 복받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정기적으로 용돈 받는 것 없으면서도,, 돈 부족한 적은 없습니다... 돈 받으면 십일조 하고,, 돈 떨어질 때쯤 되면 다 주시더라구요... 다른사람 통해서도 주시고,, ㅎ
왜 모든 기독교인들은 기도할 때 대가를 바라고 기도하죠?
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바라면서 기도하나요?
-그거 위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원래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대화입니다..
왜 신의 이름으로.. 신의 가호를 받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러 간 신의 자제들은
왜 다른신을믿는 이슬람교인들에 살해를 당해야 하나요?
-그게 순교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 뜻이겠죠... 저는 다만 그 뜻을 모를 뿐입니다...
샘물교회 사람들은
자기 돈은 조금도 안쓰고 나라돈으로만 23명의 인질을 구하려고 할까요?
-살려주면서 돈 내라면 내겠죠..
왜 같은 기독교인이 이슬람 소굴에 잡혀들어갔는데
다른 기독교인은 글하나 남기고 끝인가요?
왜 정작 자기 희생은 하지않죠?
- 솔직히 말씀드리면,, 겁납니다...
근데 왜 잘나가는 교회 목사들은 돈을 그렇게 많이 받죠?
왜 신의 어린양들이 내서 모인돈을 몇백억씩 횡령하나요?
>>>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주시죠..
왜 그런돈으로 고급외제차를 사나요?
>>>그게 누군가요? 있다면 말해주세요...
있더라도 전국적으로 봐서 손가락으로 꼽을 것 같은데...
왜 벌을 받지 않나요?
지금 전세계에 굶어죽는 어린양이 수백만명인데..
저희 아버지 담임목사님이십니다...
하지만 집에 돈도 별로 없어서, 위에 언급했듯...
저 정기적으로 용돈 받는거... 초등학교 때 끝났습니다...
저희 교회 소형교회 아닙니다.. 1000명 가까이 모입니다..
그렇게 돈 횡령하고 그러는 거는...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그 횡령하는 사람 속에 사탄이 들어가는 겁니다...
>> 웃기는 소리라고 하시면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입니다..
내가 한 질문중 하나라도 대답할 수 있으면 대답 해주세요..
내 의문이 다 풀리는 날.. 나는 성실한 크리스챤이 되겠습니다..^^
>>> 몇개 안풀리는 질문들은... 저 대학가고서 신학공부 정확하게 한 후에 성실히, 정확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그리고 ... 기독교에 대해 나쁜 시각만 갖지 마십쇼... 우리나라에서 봉사활동 내부나 외부나.. 제일 많이 하는 종교 단체,,, 기독교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