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찾고 있었던 같은 눈동자같은 꿈을 지닌 나의 친구들.어제까지의 눈물 오늘부터의 웃음 그 모든 걸 받아들이고싶어 아침에 내리는 비도 밤의 기나긴 어둠도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나는 이 하늘처럼너를 강하게 지키는 날개가 되어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지금 시작되는 미래를 너에게 줄께 바람을 향해 대지를 밟고 서서 너와 언제까지나 살아가겠어.그 손의 따스함으로 느끼는 세계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차가 네가 곁에 있으면 그것만으로 나는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어.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이 조그마한 기적을 언젠가 역사로 바꾸어 나는 이 바다와 같이 너의 아픔 슬픔 치유할 수 있도록.아득한 파도 사이를 떠다니는 먼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겠어.오랜 여행이 종말을 고할 때까지.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
no. 42 Friend
계속 찾고 있었던 같은 눈동자
같은 꿈을 지닌 나의 친구들.
어제까지의 눈물 오늘부터의 웃음
그 모든 걸 받아들이고싶어
아침에 내리는 비도 밤의 기나긴 어둠도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나는 이 하늘처럼
너를 강하게 지키는 날개가 되어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시작되는 미래를 너에게 줄께
바람을 향해 대지를 밟고 서서
너와 언제까지나 살아가겠어.
그 손의 따스함으로 느끼는 세계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차가
네가 곁에 있으면 그것만으로 나는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어.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이 조그마한 기적을 언젠가 역사로 바꾸어
나는 이 바다와 같이 너의 아픔 슬픔 치유할 수 있도록.
아득한 파도 사이를 떠다니는 먼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겠어.
오랜 여행이 종말을 고할 때까지.
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