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 Crying Doll

이재원2007.08.11
조회32

Crying Doll

 

Please never say a goodbye

I'm not crying doll

상자에 담긴 인형처럼

그대 기억에 버리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한 사람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우연히 내 앞을 지나야 볼 수 있겠죠

마치 그려넣은 두눈처럼 한 곳 보며

그저 손으로 채워넣은 빈가슴으로 그댈

와주길 바라겠죠 후우-

널 보내면 시간이 멈춘것 같아 잠이 들지못해

매일밤 너에 대한 생각만이 아직도 생각나니

우리가 걷던 거리와 추억이 쌓인 약속에 난 흔들려 내 맘이

I'm not crying doll

상자에 담긴 인형처럼

그대 기억에 버리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한 사람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잡히지도 않는 추억에 손을 휘저으면 잠시

그대 얼굴이 보일새라 눈을 감죠

독한 기억을 토해내며 울음 삼켜도 그댈

보는게 좋아요 후우-

I'm not crying doll

눈에 멀어진 인형처럼

그대 가슴에 지우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한 사람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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