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말이많은 영화...아?미국에서는 개봉전이니까 뭐라 말하기도 뭐하지만개판이니 모방짜가 미국토스터기라느니프랑스도못하는걸 한국이 애초당시 할수가없다느니애국심,동정마케팅,화제성뿐...스토리가 엉망에 최악이라든지쓰레기니 엉망진창이니...네티즌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열광하고비평가들이 영화에 쓴소리하는걸 두려워 해야하는게 정상이냐든지열정뿐으로 만든영화라던지... 네티즌이 열받아서 막말하는거 문제삼는거당신들은 막말하는거라 생각하지않는가...당신들이 막말하는거 뭐라하면 맞는소리인데뭐 표현 문제삼고 그러냐고, 아주 적반하장이 따로없다분명 수많은 한국사람들이 요새 뜨는 화제니까라는 이유많으로보는 사람도있을것이고방송에서 보았던 심형래감독의 눈물에 동정하거나 감동해서보는사람들도 있을것이고한국영화인데 CG가 짱멋져서 괜찮은 영화다 라고 생각하고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도데체가, 인간으로써사람이 눈물까지흘리며, 7년이든 70년이든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서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다해서열심히 만들었다, 보아달라.그렇게 말하는데, 좀 동정하고, 감동하고, 그러는게 나쁜건가세계화시대,개인주의시대를 살아간다고해도한사람의 한국인으로써1500스크린이 진짜던 가짜던영화의나라,할리우드의 미국에아리랑이 울려퍼지고, "This is Korean Legend"라는 한마디에좀 눈물을 글썽일수도있고감동하고,자부심을가지고 애국심을가지고 보면안돼는건가?영화라는 건 언제나 냉정하게스토리는 썩었는데 CG만 대단하고, 유명코미디언이 만든동정마케팅,단지 애국심을 자극할뿐인 화제성 영화그렇게 생각해야하는건가?한사람으로 생각한걸 블로그에 적었을뿐이다...인가...자신이 그렇게 영화의 테크니컬한면만보고 판단하는그런 슬픈인간임을 왜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지 사람들이 다보게한사람의 인격을, 한사람의 꿈을 그렇게 조금의 인간미도없이비하하는게 그게 진정한 개인주의인건가?그건 단지 selfish한거라고 생각하는 나도 무뇌네티즌,누리꾼인가?한사람의영화관객으로써한사람의 한국인으로써[니뽄삘이다 뭐다하면서도 고이즈미 짜증나!이런 한국인...끌끌]한사람으로써, 인간으로써내나라의, 아주 오래전부터 괴수영화를 만들고단지, 보다 많은 사람이 보아주길원했던그런 꿈과 열정으로 만든영화를엔딩곡으로 아리랑을 넣어야한다고 고집했던 사람의 영화를한국인들의 한국인의 손에 만들어진 독창적인 CG가 참 멋진영화를이제막 세계속에 한발 내딛은 기술의 영화를단지 그런 작은 이유로작은 꿈으로, 자부심과 애국심과 기대를 가지고영화라는건 보면 안돼는건가?영화라는건 그렇게 만들면 안돼는건가?영화는 꼭 그렇게 많은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실력이 좋고 나쁘고를가리기만 위해서 만드는건가?? 고칠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는가실수는 아니지만 고의로 스토리가 나쁘겠니아직 본적이 없으니까 나쁘고 말고는 모르지만확실히 한국친구들 중에서 재미없다고 한사람들도 있었다영화가 재미없었다고해서 그들은 심감독을 욕하지는 않는다영화가 재미없었다고해서 CG가 멋졌다고하는사람들에게;어설픈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들의모습을보면서 웬지모를감동을 느꼇던 사람들에게;심형래,아흐,디워,아흐><한국영화진짜완전열라멋져!를 남발하는사람들에게 "내가봤을땐 완전 쓰레기던데?"라고 말하지않는다사람이 감동을받고, 멋지다고생각하고, 잘만들었네,못만들었네그런건 솔직히 개인차가 아닌가.세상이 어떤 기준을 두고 잘만들었네 뭐네 해도다수의 사람들이 못만들었네 해도소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도 옳은거다.한사람 한사람한테 디워가 어떻게 다가오는지는그누구도 비판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네티즌이든 언론이든...그렇다고해서아무리 자기가 생각한걸 쓴것뿐이다~하고 막말해서딴사람 기분상하게하는건또 비인간적...나보다 오래살았으니 그정도는 알거라고 생각하는데한국어른들 가끔 너무 실망시킨다.아 얘기가 딴길로 새기전에...-_- 비평가들은 데체 한국영화가 앞으로 발전하기를 위하는가?그렇다면 막말이나하면서 열뻗치네 가치도없네 그딴소리하지말고영화를보고, 어떤게 부족한지그런건 당신들이 프로니까 잘 알거아닙니까아무튼 부족한게있다면좀더 너그러운 말투로 이런점이 부족했다,이런걸 더 이렇게 하면 좀더 멋진영화가 될수있었을꺼다그렇게 말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그냥 친구들 끼리도, 가족끼리도 말조심하고상대방 기분 나쁘게 않하려고,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가지고싶어서 그러는데영화계, 한국영화계, 한국인, 애국심, 등등의더 큰문제(?)더 큰 이슈, 더 큰 관계, 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극히 비인간적이고 이기적인 한마디로부셔버리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일인가...비교하고 비평하는건 결코 나쁜일이라고만 생각하진 않는다그래야지발전도 있는거고...하지만 너무 이나라는 이렇고, 이나라는 이렇고한국도 그래야되 라던가너무 딴 나라들은 의식않하고 우물안개구리처럼 있는것도그렇고한마디로 즐. 이라고나할까...하하...프랑스가 선진국인건 애국심이 강해서라고 생각한다.영어를 할줄몰라도 프랑스어못하면 프랑스에서 어디 가기 힘들다;뭐 그렇다고 한국에서도 영어를 배우지말자고 하는건 아니고한국은 물론 한국 나름대로의 방식의, 발전이 있다.하지만 스스로를 세계화 시키고뭐 스스로를 한 분야의 프로로서 냉정하게 판단하는것도 좋고뭐 난 사실 공부도 못해서 내가 나서서 발전시켜 이런말 못하지만뭐랄까...한국인이라는 자부심대한민국에대한 애국심그것만큼은 잊으면 않되는거 아닌가.뭔가 쫌 딴 얘기가 되버렸지만 암튼디워를 보는이유가 단지 애국심이라고 해서나쁘지않다이거야!!우리나라 좋은나라 얼씨구 만세다멋지지않나, 이 작은 나라에서 대빵큰 미국의헐리웃 영화시장에 나아가 맞서려는모습이쫌 무모하면 어떠냐쫌 완성도가 떨어지면 어떠냐우리나라영화라고 쫌더 무모해도된다고이제 시작이란 말이다왜 이제 막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망했네 뭐네 그러는거야그리고 뭐 디워 미국에서 망하면(knock on wood)한국영화 역시 즐이네 역시 게임도 않되 이러면서포기할건가돈없네 기술없어서 안되네 이러면서 포기할건가애들이나 꿈을 얘기하는거라고 말할건가...그러면 이세상 너무 슬프지 않은가쫌 더 꿈을크게 가져라고 한건 모두 어른들이 아니던가2002월드컵 4강 뭐 실력이든 운이든 진출하고,막 그냥 막 불붙어버리고, 2006년에 대략 실망뭐 이런식으로 항상 빨리빨리 유행도 바뀌고사람들의 취향, 관심도 바뀌고 금방 불붙었다 식어버리는한국인이지만나쁜가? 나쁜가? 실력도 없는게 열정만있어서 나쁜가?열정없는게 실렸있음 뭐하나.열정이 진짜라면 실력도 느는거고안그런가!!?? 에효=_=너무 많은 사람들의 글을읽고웬지 쓰면서 더 불붙어 버리고원래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니 뭐 이건엄청 뒤죽박죽이긴 하지만너무 답답해서...하하; 전혀 델리케이트하지않은 엘에이사는 열아홉여대생입니다만;가끔씩 이렇게 쏟아부어도 나쁘지 않군!!그런 느낌이네요....; 여러모로 기대하게되버린 디워;끌끌3
D-war 와 이를 둘러싼 논쟁에 관한 미묘한 생각
여러모로 말이많은 영화...
아?미국에서는 개봉전이니까 뭐라 말하기도 뭐하지만
개판이니 모방짜가 미국토스터기라느니
프랑스도못하는걸 한국이 애초당시 할수가없다느니
애국심,동정마케팅,화제성뿐...
스토리가 엉망에 최악이라든지
쓰레기니 엉망진창이니...
네티즌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열광하고
비평가들이 영화에 쓴소리하는걸 두려워 해야하는게 정상이냐든지
열정뿐으로 만든영화라던지...
네티즌이 열받아서 막말하는거 문제삼는거
당신들은 막말하는거라 생각하지않는가...
당신들이 막말하는거 뭐라하면 맞는소리인데
뭐 표현 문제삼고 그러냐고, 아주 적반하장이 따로없다
분명 수많은 한국사람들이 요새 뜨는 화제니까라는 이유많으로
보는 사람도있을것이고
방송에서 보았던 심형래감독의 눈물에 동정하거나 감동해서
보는사람들도 있을것이고
한국영화인데 CG가 짱멋져서 괜찮은 영화다 라고 생각하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
도데체가, 인간으로써
사람이 눈물까지흘리며, 7년이든 70년이든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서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다해서
열심히 만들었다, 보아달라.
그렇게 말하는데, 좀 동정하고, 감동하고, 그러는게 나쁜건가
세계화시대,개인주의시대를 살아간다고해도
한사람의 한국인으로써
1500스크린이 진짜던 가짜던
영화의나라,할리우드의 미국에
아리랑이 울려퍼지고, "This is Korean Legend"라는 한마디에
좀 눈물을 글썽일수도있고
감동하고,자부심을가지고 애국심을가지고 보면안돼는건가?
영화라는 건 언제나 냉정하게
스토리는 썩었는데 CG만 대단하고, 유명코미디언이 만든
동정마케팅,단지 애국심을 자극할뿐인 화제성 영화
그렇게 생각해야하는건가?
한사람으로 생각한걸 블로그에 적었을뿐이다...인가...
자신이 그렇게 영화의 테크니컬한면만보고 판단하는
그런 슬픈인간임을 왜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지 사람들이 다보게
한사람의 인격을, 한사람의 꿈을 그렇게 조금의 인간미도없이
비하하는게 그게 진정한 개인주의인건가?
그건 단지 selfish한거라고 생각하는 나도 무뇌네티즌,누리꾼인가?
한사람의영화관객으로써
한사람의 한국인으로써
[니뽄삘이다 뭐다하면서도 고이즈미 짜증나!이런 한국인...끌끌]
한사람으로써, 인간으로써
내나라의, 아주 오래전부터 괴수영화를 만들고
단지, 보다 많은 사람이 보아주길원했던
그런 꿈과 열정으로 만든영화를
엔딩곡으로 아리랑을 넣어야한다고 고집했던 사람의 영화를
한국인들의 한국인의 손에 만들어진 독창적인 CG가 참 멋진영화를
이제막 세계속에 한발 내딛은 기술의 영화를
단지 그런 작은 이유로
작은 꿈으로, 자부심과 애국심과 기대를 가지고
영화라는건 보면 안돼는건가?
영화라는건 그렇게 만들면 안돼는건가?
영화는 꼭 그렇게 많은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실력이 좋고 나쁘고를
가리기만 위해서 만드는건가??
고칠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실수는 아니지만 고의로 스토리가 나쁘겠니
아직 본적이 없으니까 나쁘고 말고는 모르지만
확실히 한국친구들 중에서 재미없다고 한사람들도 있었다
영화가 재미없었다고해서 그들은 심감독을 욕하지는 않는다
영화가 재미없었다고해서 CG가 멋졌다고하는사람들에게;
어설픈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들의모습을보면서 웬지모를
감동을 느꼇던 사람들에게;
심형래,아흐,디워,아흐><한국영화진짜완전열라멋져!를
남발하는사람들에게
"내가봤을땐 완전 쓰레기던데?"라고 말하지않는다
사람이 감동을받고, 멋지다고생각하고, 잘만들었네,못만들었네
그런건 솔직히 개인차가 아닌가.
세상이 어떤 기준을 두고 잘만들었네 뭐네 해도
다수의 사람들이 못만들었네 해도
소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도 옳은거다.
한사람 한사람한테 디워가 어떻게 다가오는지는
그누구도 비판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
네티즌이든 언론이든...
그렇다고해서
아무리 자기가 생각한걸 쓴것뿐이다~하고 막말해서
딴사람 기분상하게하는건또 비인간적...
나보다 오래살았으니 그정도는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어른들 가끔 너무 실망시킨다.
아 얘기가 딴길로 새기전에...-_-
비평가들은 데체 한국영화가 앞으로 발전하기를 위하는가?
그렇다면 막말이나하면서 열뻗치네 가치도없네 그딴소리하지말고
영화를보고, 어떤게 부족한지
그런건 당신들이 프로니까 잘 알거아닙니까
아무튼 부족한게있다면
좀더 너그러운 말투로 이런점이 부족했다,
이런걸 더 이렇게 하면 좀더 멋진영화가 될수있었을꺼다
그렇게 말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냥 친구들 끼리도, 가족끼리도 말조심하고
상대방 기분 나쁘게 않하려고,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가지고싶어서 그러는데
영화계, 한국영화계, 한국인, 애국심, 등등의
더 큰문제(?)더 큰 이슈, 더 큰 관계, 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극히 비인간적이고 이기적인 한마디로
부셔버리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일인가...
비교하고 비평하는건 결코 나쁜일이라고만 생각하진 않는다
그래야지발전도 있는거고...
하지만 너무 이나라는 이렇고, 이나라는 이렇고
한국도 그래야되 라던가
너무 딴 나라들은 의식않하고 우물안개구리처럼 있는것도그렇고
한마디로 즐. 이라고나할까...하하...
프랑스가 선진국인건 애국심이 강해서라고 생각한다.
영어를 할줄몰라도 프랑스어못하면 프랑스에서 어디 가기 힘들다;
뭐 그렇다고 한국에서도 영어를 배우지말자고 하는건 아니고
한국은 물론 한국 나름대로의 방식의, 발전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를 세계화 시키고
뭐 스스로를 한 분야의 프로로서 냉정하게 판단하는것도 좋고
뭐 난 사실 공부도 못해서 내가 나서서 발전시켜 이런말 못하지만
뭐랄까...한국인이라는 자부심
대한민국에대한 애국심
그것만큼은 잊으면 않되는거 아닌가.
뭔가 쫌 딴 얘기가 되버렸지만 암튼
디워를 보는이유가 단지 애국심이라고 해서
나쁘지않다이거야!!
우리나라 좋은나라 얼씨구 만세다
멋지지않나, 이 작은 나라에서 대빵큰 미국의
헐리웃 영화시장에 나아가 맞서려는모습이
쫌 무모하면 어떠냐
쫌 완성도가 떨어지면 어떠냐
우리나라영화라고 쫌더 무모해도된다고
이제 시작이란 말이다
왜 이제 막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망했네 뭐네 그러는거야
그리고 뭐 디워 미국에서 망하면(knock on wood)
한국영화 역시 즐이네 역시 게임도 않되 이러면서
포기할건가
돈없네 기술없어서 안되네 이러면서 포기할건가
애들이나 꿈을 얘기하는거라고 말할건가...
그러면 이세상 너무 슬프지 않은가
쫌 더 꿈을크게 가져라고 한건 모두 어른들이 아니던가
2002월드컵 4강 뭐 실력이든 운이든 진출하고,
막 그냥 막 불붙어버리고, 2006년에 대략 실망
뭐 이런식으로 항상 빨리빨리 유행도 바뀌고
사람들의 취향, 관심도 바뀌고 금방 불붙었다 식어버리는
한국인이지만
나쁜가? 나쁜가? 실력도 없는게 열정만있어서 나쁜가?
열정없는게 실렸있음 뭐하나.
열정이 진짜라면 실력도 느는거고
안그런가!!??
에효=_=
너무 많은 사람들의 글을읽고
웬지 쓰면서 더 불붙어 버리고
원래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니 뭐 이건
엄청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하하;
전혀 델리케이트하지않은 엘에이사는 열아홉여대생입니다만;
가끔씩 이렇게 쏟아부어도 나쁘지 않군!!
그런 느낌이네요....;
여러모로 기대하게되버린 디워;끌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