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ppina

김기남2007.08.11
조회82
Ruppina

name : Ruppina
본적 : 홋카이도 출신
본명 : 쿠도 무용(쿠도우·마이)
생년 월일 : 1984년 7월18일 태생




- 지금까지 나온 앨범 소개 -


2003/9/3 - 「You Are」: 텔레비 아사히계 목요일 드라마 「국화 지로와 찢어」테마곡
2003/8/2 - 「FAITH」:후지텔레비계 애니메이션 「ONE PIECE」10기 엔딩 테마곡 「Thousand Lights」:텔레비젼 토쿄계 「플라티나 티켓」연애 기획 라브·의심 테마곡
2003/3/5 - 「violet flow」:일본 TV계 토요일 드라마 「좋은 아이의 아지카타 ~심마이 보육사 이야기 ~」삽입노래 (착한아이의 친구)샵입곡
2002/12/26 - 「Free will / violet flow」:후지텔레비계 애니메이션 「ONE PIECE」9기엔딩 테마곡
2004년 새앨범 「 in the name of love」 2004/8/11(wed)
1st conceptual album 「in the name of love」 2004/8/25DVD:드라마 「in the name of love」을 수록 수록곡:「brand-new days」정체 결정! ·요미우리 TV·일본 TV계 「THE 와이드」엔딩 테마(일본 TV계 전국22국 넷)


출처: http://blog.naver.com/rlsld01.do?Redirect=Log&logNo=80013391156

이미지: http://blog.naver.com/colortae

 

 

In the name of love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에 가사까지 음미하면 더 좋다. 배경음악.

주로 자기가 태어난 근원과 존재에 대한 의문, 운명적 첫사랑에 대한 주제를 가진다. 사랑에 대한 느낌을 평소에도 계속된 자연의 현상을 갑자기 새롭게 인식하게된 자연의 신비함에 비추어 예전에 시렸던 사람의 아픔을 승화한 작품이다.

透きとおる空気の粒子の色
스키토오루 쿠-키노 류-시노 이로
(투명한 공기색)

 

가사만 해도 공감각적 심상이 느껴진다.

 


風に揺れる木々のあのささやき
카제니 유레루 키키노 아노 사사야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

 

자연의 움직임을 글로 표현하여 상쾌한 느낌을 준다.


体温(ぬくもり)の優しさ 刻む鼓動
누쿠모리노 야사시사 키자무 코도-
(체온의 따뜻함을 세긴 고동)
見失いかけてた自分
미우시나이카케떼따 지분
(보고있던것도 놓쳤었던 나)

보이지 않는 온도가지 이미지로 표현하고

지금까지 있던 현상을 관찰하며 감상하는 작가의 모습이 보인다.
 왜냐하면  정지된 이미지가 아니라말로 표현할 수 없는 현상이기때문이다.

なにもかもが息づいている
나니모카모가 이키즈이떼이루
(무엇이든지 한숨짓고있었어)
ありふれたはずのあの世界が
아리후레따하즈노 아노세카이가
(흔해빠졌음에 분명한 그 세상이)
まるで嘘のように輝いてる
마루데 우소노 요-니 카가야이떼이루
(마치 거짓말처럼 빛나고 있어)

 

흔하게 있었던 자연적 현상이 어느 순간 새롭게 보여 자아가 성장하며 자연과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あなたを好きになるほどに
아나따워 스키니 나루호도니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만큼)
見えないものも 見える気がするの
미에나이 모노모 미에루 키가스루노
(보이지 않는것도 보일듯한 기분이 들어)

 

사랑을 하게되서 푱소에 맨날 보던 자연까지 새롭게 보고 있다.

In the name of love

生まれてきた理由がここにあるの
우마레떼키따 리유가 코코니이루노
(태어난 이유가 여기에 있어)
よりそうふたつの心の
요리소우 후따쯔노 코코로노
(꼭 붙은 두개의 마음의)
生まれ変わりと いまなら思える
우마레카와리또 이마나라오모에루
(환생이라고..지금이라면 생각할수있어)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 있다.

 


いとしさという名前の陽差しに
이또시사또유- 나마에노 히자시니
(사랑스러움이라고 하는 이름의 햇살에)
ずっと包まれてた
줏도 쯔쯔마레떼따
(계속 감싸여져있었어)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 있다.

永遠を誓った 愛でさえも
에이엔워 치캇따 아이데사에모
(영원을 맹세했던 사랑일지라도)
カタチを変えるのと 昨日がいう
카타치워 카에루노또 키노-가 유우
(모습을 바꿔간다고 어제는 말하고있어)

だから不安になる せつなくなる
다카라 후안니 나루 세쯔나쿠나루
(그렇기에 불안하게 되는거야...애절하게 되는거야)

 

素直になれないでいたね
스나오니 나레나이데이따네
(솔직하지 못했었어)

出逢えたことが変えてくれた
데아에따코토가 카에떼쿠레따
(만남이 변하게 해주었어)
ふたりでいるから感じられる
후따리데이루카라 칸지라레루
(둘이서 있으면 느낄수있어)
だからこわがらずに受けとめたい
다카라 코와가라즈니 우케또메따이
(그렇기에 무서워하지않고 받아들이고싶어)

 

맨 처음 사랑이 위와 같이 시작됬더라도 끝이 다 시리기 때문에 조심스러워하고 있으나 여전히 좋음. 왜냐면, 그 느낌은 말할 수 없기 때문



あなたを好きになるほどに
아나따워 스키니 나루호도니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만큼)
できないことも できる気がするの
데키나이코토모 데키루 키가 스루노
(할수없는것도 할수있을듯한 기분이 들어)
In the name of love

生まれてきた理由を信じたいの
우마레떼키따 리유워 신지따이노
(태어난 이유를 믿고싶어)
失うことを怖れない
우시나우 코토워 오소레나이
(잃어버리는걸 무서워하지않는)
それが勇気とはじめて気づいた
소레가 유-키또 하지메떼 키즈이따
(그것이 용기라고 처음으로 깨달았어)

 

사랑이 식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아의 믿음을 표현하고 있음.

 


これまでのなにもかもがいまなら
코레마데노 나니모카모가 이마나라
(지금까지있던 모든것이 지금이라면)
きっと許せるから
킷또 유루세루카라
(분명 인정할수있으니까)

지금 순간이 아까 자연의 순간과 동일시하며 지나간 과거를 생각하지 않음.


いまここにあるすべては
이마코코니아루 스베떼와
(지금 여기에 있는 모든것은)
心が描き出してるから
코코로가 에가키다시떼루카라
(마음이 그려내는거니까)
自分のことを信じなければ
지분노 코토워 신지나케레바
(내 자신을 믿지않는다면)
すぐにまたまぼろしになる
스구니 마따 마보로시니 나루
(또 금방 환상이 될꺼야)

믿음이 더욱 굳건히 되고 있음


あなたを好きになるほどに
아나따워 스키니 나루호도니
見えないものも 見える気がするの
미에나이 모노모 미에루 키가스루노
In the name of love
生まれてきた理由がここにあるの
우메레떼키따 리유가 코코니이루노
よりそうふたつの心の
요리소우 후따쯔노 코코로노
生まれ変わりと いまなら思える
우마레 카와리또 이마나라 오모에루
いとしさという名前の陽差しに
이또시사또 유- 나마에노 히자시니
ずっと包まれてた
줏또 쯔쯔마레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