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씨는 네티즌에게 싸움을 걸기 위해 100분 토론에 나온 분입니다.. 왜냐 이슈화 되니까요..이슈화를 위해서 자극적인 언사도 필요하셨겠지요.. 진중권이란 분은 디워를 비평하기 위해 나온 게 아니라 이슈에 중심에 설 목적인 게 분명합니다.아니고서야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과 언사를 보이지 않으셨겠지요..다분히 의도적인 설정으로 보이더군요.쇼맨쉽 놀랍습니다.. 블로그에 올리신 것만 봐도 참 머리가 좋은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네티즌을 자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거지요.사람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방법을 말이죠.몰라서 유치하게 구는 게 아니죠..사람 자극하는 데 유치한 수준의 말과 행동만한 게 없거든요. 저런사람은 악플에 상처 받지 않습니다.오히려 즐기고 있지 않을까요. 이슈가 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제대로 비평을 했단 분들도 계시던 데..제대로 비평이 아니라 비난이죠.. 비평이란 그 작품과 비슷한 장르들과 비교 후 그런 장르 영화로 이게 부족하고 이건 보안하면 좋고 앞으로 이런 건 어떨 지 의견도 제시하는 게 비평인거고.. 평론할 가치가 없다라던지 꼭지가 돈다던지..아리스토텔레스에 sf에 서사를 찾으시는 거며 안되는 걸 왜 하냐라던가 스크린쿼터에 애국심 운운하시던 분이 애국심 마케팅이 어쩌구 하시는 거며..디워보고 재밌어 했던 사람들을 졸지에 영구로 만든 건 비난이죠.
물론 스토리가 부족하다던지 배우의 연기의 지적은 디워를 본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부분입니다.그런 부분에 대한 비평만 하셨다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하셨겠지요.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도 무시한 채 비난 일색으로 토론을 하신 거겠지요.
비평이 목적이 아니였기 때문에 예전에 자신이 주장하던 것에 대한 것도 살짝 망각하신 채
끝을 달리신 겁니다.
얼마나 그 자리가 좋으셨을 까 ..오호 오늘 제대로 한건 했는 데 하시며.. 평론가란 원래 이런 이슈가 없으면 주목 받기 힘드니 .. 진중권씨 성공하셨네요..박수 원하시는 대로 이슈의 중심에 디워와 어깨를 나란히 하실 수 있게 되신 점 ..어쩔 뻔 했습니까? 디워가 없었다면 진중권씨가 한바탕 놀 마당이 없었을 텐데.. 아마 진중권씨 디워에 감사해하고 있을 겁니다..
진중권씨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진중권씨는 네티즌에게 싸움을 걸기 위해 100분 토론에 나온 분입니다..
왜냐 이슈화 되니까요..이슈화를 위해서 자극적인 언사도 필요하셨겠지요..
진중권이란 분은 디워를 비평하기 위해 나온 게 아니라 이슈에 중심에 설 목적인 게 분명합니다.아니고서야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과 언사를 보이지 않으셨겠지요..다분히 의도적인 설정으로 보이더군요.쇼맨쉽 놀랍습니다..
블로그에 올리신 것만 봐도 참 머리가 좋은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네티즌을 자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거지요.사람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방법을 말이죠.몰라서 유치하게 구는 게 아니죠..사람 자극하는 데 유치한 수준의 말과 행동만한 게 없거든요.
저런사람은 악플에 상처 받지 않습니다.오히려 즐기고 있지 않을까요.
이슈가 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제대로 비평을 했단 분들도 계시던 데..제대로 비평이 아니라 비난이죠..
비평이란 그 작품과 비슷한 장르들과 비교 후 그런 장르 영화로 이게 부족하고 이건 보안하면 좋고 앞으로 이런 건 어떨 지 의견도 제시하는 게 비평인거고..
평론할 가치가 없다라던지 꼭지가 돈다던지..아리스토텔레스에 sf에 서사를 찾으시는 거며
안되는 걸 왜 하냐라던가 스크린쿼터에 애국심 운운하시던 분이 애국심 마케팅이 어쩌구 하시는 거며..디워보고 재밌어 했던 사람들을 졸지에 영구로 만든 건 비난이죠.
물론 스토리가 부족하다던지 배우의 연기의 지적은 디워를 본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부분입니다.그런 부분에 대한 비평만 하셨다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하셨겠지요.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도 무시한 채 비난 일색으로 토론을 하신 거겠지요.
비평이 목적이 아니였기 때문에 예전에 자신이 주장하던 것에 대한 것도 살짝 망각하신 채
끝을 달리신 겁니다.
얼마나 그 자리가 좋으셨을 까 ..오호 오늘 제대로 한건 했는 데 하시며..
평론가란 원래 이런 이슈가 없으면 주목 받기 힘드니 ..
진중권씨 성공하셨네요..박수
원하시는 대로 이슈의 중심에 디워와 어깨를 나란히 하실 수 있게 되신 점 ..어쩔 뻔 했습니까? 디워가 없었다면 진중권씨가 한바탕 놀 마당이 없었을 텐데..
아마 진중권씨 디워에 감사해하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