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이수현
2007.08.12
조회
57
예전에 무지 좋아라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나왔던 시....
둥근붓으로 살짝쿵써봤다.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예전에 무지 좋아라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나왔던 시....
둥근붓으로 살짝쿵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