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 - "노래는 부른 넋이 아니라 들려드리는것"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작은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마세요. 그 행복을 느끼는 순간 여러분들은 평생 '행복'이란 두 글자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고 하고 간 줄 알았죠? 어떻게 가요.. 여기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떠나요..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 거 절대 잊지마시구요.. 카시오페아 사랑합니다! 저희는 펄레드가 좋은게 아니라, 펄레드를 들고있는 당신들이 좋은겁니다.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사랑하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질투를 하더군요. 저는 그런것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여러분을 향한 저희마음은 절대 변치 않아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요. 5명 모두가 모여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가족같은 팀이며, 이를 뒷받침해주는 분들이 바로 카시오페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지금 이자리에 우리가 없었을겁니다. 사람들은 춤을보면 감탄하지만 노래는 감동을 준다. 그래서 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싶어 가수가 되었다. 나의 분신들... 영웅... 믹키... 시아... 최강.. 난 너희들이 있어서 항상 행복해. 사랑해... 영원히 함께 가자!!! 자 이제는 다들 Ready??? 됐지? 이제 보여줄까? 세상을 향해 가자... Let's go!! 재중 - 가끔 전 정말 여러분 모두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드리고 싶거든요.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사랑하는 팬들에게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은요, '이해' 하나로 다 해결된다고 믿어요. 사랑을 하실 때에는 시간에 구애 받지 마세요. 1분 1초 한 순간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죠. 절대 울지 마세요. 공개 방송 때 객석에서 저희를 보고 울고 있는 팬 여러분을 많이 봤어요.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돌아올때까지 바람피우면 안돼요! 카시오페아만 영원히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아가와 함께 응원하러오기. 약속!! 유천 - 준수야 우리 결혼하자!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하는 것을 배웠다. 잘하는 것보단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니까, 세상은 잘하는 것을 원할진 몰라도 세상과 어울려도 세상에 속하진 마세요. 음악이란 이름안에 제 삶과 믿음과 사랑과 동방신기와 여러분이 숨쉬고 있어요. 음악안에 가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음악'이란 단어를 가슴에 새겼어요. 평생 직업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을 죽을때까지 할 것 같아요.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세상에 속해서 바뀌어 간다는 것도 느껴보고, 가끔 힘든 순간이 있어요 항상 옆에 뗄 수 없는 멤버들이 있어서 힘이 되었어요... 사랑해, 사랑해, 많이 사랑해.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이 사랑해요... 진심으로. 준수 - 노래라는 것은, 음악이란 것은 정말 신기하다. 그 매체가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이젠 내 음악에 대한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화려함도 좋지만, 난 정말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된 것이다. 여러분 손이 너무 차가워서 모두 꼬옥 잡아드리고 싶었어요. 제 마음 아시죠? 사과가 웃으면 뭘까요? 풋! 사과! 풋사과~ 힘들었던 시간들을 잊어버려요.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것만 보고들어요. 한 명 빠지고 다른사람이 들어온다면 난 동방신기 안할거에요. 동방신기 멤버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에요. 물론 지금도 제가 하고 싶은일을 하고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긴한데... 때론 다른분들처럼 지내는 일상의 모습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창민 - 마음속에서 맴돌았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정말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그런 고뇌는 조금씩 줄여 나가려고 해요. 왜냐하면 아직 저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간이라는 동반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창법에 나쁜게 아닐까라든지 조금 노래 해보고 이상하네, 이 부분이 안좋은걸까하고 항상 생각하게 돼버려요. 나름 여러 반성도 하고, 좋은 노래를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해요. 계속 노래고 싶으니까요..... 너무 힘들고 화가 났는데 슬퍼하는 눈에 진심이 보여서 화낼 수가 없었어요. 키스란게~ 휴먼과 휴먼간 커뮤니케이션의 화합이 맞아가지구 서로의 마인드가 맞아서 동의하에해야 되는거지 말도 안되게 강압적으로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세상에 가식적인 사람이 제일 싫다고 하면서 내가 그렇게 되어가는것 같다. 항상 더 좋은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어요. 여러분도 항상 앞을보며 사는건 어떨까요? 이렇게, 너무나도 멋진 말로 너무나도 예쁜 말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쁜것들-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이유 하나.1
이래서너희들을사랑해.
윤호 - "노래는 부른 넋이 아니라 들려드리는것"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작은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마세요.
그 행복을 느끼는 순간
여러분들은 평생 '행복'이란 두 글자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고 하고 간 줄 알았죠?
어떻게 가요..
여기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떠나요..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 거 절대 잊지마시구요..
카시오페아 사랑합니다!
저희는 펄레드가 좋은게 아니라, 펄레드를 들고있는 당신들이 좋은겁니다.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사랑하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질투를 하더군요.
저는 그런것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여러분을 향한 저희마음은 절대 변치 않아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요.
5명 모두가 모여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가족같은 팀이며, 이를 뒷받침해주는 분들이 바로 카시오페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지금 이자리에 우리가 없었을겁니다.
사람들은 춤을보면 감탄하지만 노래는 감동을 준다.
그래서 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싶어 가수가 되었다.
나의 분신들... 영웅... 믹키... 시아... 최강.. 난 너희들이 있어서 항상 행복해.
사랑해... 영원히 함께 가자!!! 자 이제는 다들 Ready??? 됐지?
이제 보여줄까? 세상을 향해 가자... Let's go!!
재중 - 가끔 전 정말 여러분 모두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드리고 싶거든요.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사랑하는
팬들에게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은요, '이해' 하나로 다 해결된다고 믿어요.
사랑을 하실 때에는 시간에 구애 받지 마세요.
1분 1초 한 순간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죠.
절대 울지 마세요.
공개 방송 때 객석에서 저희를 보고 울고 있는 팬 여러분을 많이 봤어요.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돌아올때까지 바람피우면 안돼요!
카시오페아만 영원히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아가와 함께 응원하러오기. 약속!!
유천 - 준수야 우리 결혼하자!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하는 것을 배웠다.
잘하는 것보단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니까,
세상은 잘하는 것을 원할진 몰라도
세상과 어울려도 세상에 속하진 마세요.
음악이란 이름안에 제 삶과 믿음과
사랑과 동방신기와 여러분이 숨쉬고 있어요.
음악안에 가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음악'이란 단어를 가슴에 새겼어요.
평생 직업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을 죽을때까지 할 것 같아요.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세상에 속해서 바뀌어 간다는 것도 느껴보고,
가끔 힘든 순간이 있어요 항상 옆에 뗄 수 없는 멤버들이 있어서 힘이 되었어요...
사랑해, 사랑해, 많이 사랑해.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이 사랑해요... 진심으로.
준수 - 노래라는 것은, 음악이란 것은 정말 신기하다.
그 매체가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이젠 내 음악에 대한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화려함도 좋지만, 난 정말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된 것이다.
여러분 손이 너무 차가워서 모두 꼬옥 잡아드리고 싶었어요.
제 마음 아시죠?
사과가 웃으면 뭘까요? 풋! 사과! 풋사과~
힘들었던 시간들을 잊어버려요.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것만 보고들어요.
한 명 빠지고 다른사람이 들어온다면 난 동방신기 안할거에요.
동방신기 멤버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에요.
물론 지금도 제가 하고 싶은일을 하고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긴한데...
때론 다른분들처럼 지내는 일상의 모습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창민 - 마음속에서 맴돌았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정말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그런 고뇌는 조금씩 줄여 나가려고 해요.
왜냐하면 아직 저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간이라는
동반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창법에 나쁜게 아닐까라든지
조금 노래 해보고 이상하네, 이 부분이 안좋은걸까하고
항상 생각하게 돼버려요.
나름 여러 반성도 하고, 좋은 노래를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해요.
계속 노래고 싶으니까요.....
너무 힘들고 화가 났는데 슬퍼하는 눈에
진심이 보여서 화낼 수가 없었어요.
키스란게~ 휴먼과 휴먼간 커뮤니케이션의 화합이 맞아가지구
서로의 마인드가 맞아서 동의하에해야 되는거지
말도 안되게 강압적으로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세상에 가식적인 사람이 제일 싫다고 하면서
내가 그렇게 되어가는것 같다.
항상 더 좋은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어요.
여러분도 항상 앞을보며 사는건 어떨까요?
이렇게, 너무나도 멋진 말로 너무나도 예쁜 말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쁜것들-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이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