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디워에 관한 얘기가 많습니다.특히 100분 토론방송이후 논란이 더윽 확산되었더군요.각종 포탈사이트에서는 연일 디워논란에 관한 글들이 넘쳐흐르는 모습을볼수 있었습니다. 전 도대체 왜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전 흔히들 표현하는 심형래빠도 아니고 디워까는 사람도 아닙니다만,냉정히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디워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저도 영화를 봤습니다.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원래 SF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여름이라고 쏟아져나오는 무섭지도않은 뻔한 공포영화보다도,또 슬프지도않은 멜로영화보다도 재미있을것같아서 지요. 정말 이이유 딱하나입니다. 방금 언급했듯이 이게 제영화보는 취향입니다.물론 저도 공포영화 멜로영화 액션 영화등등 그때마다 상황상황에 맞춰 영화를 골라봅니다. 이말인 즉슨 세상사는 사람 개개인의 취향과 관심사가 다르단 얘기입니다.초등학생도 아는 단순하지만 진리인 말이죠. 그사람에 성격이나,성향,.또 그날에 컨디션이나 관심도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수있는게바로 " 사람의 마음" 입니다. 이런 엄청난 다양성을 갖춘 사람의 마음을 잡기 위해 여러 기업에서는 매 제품마다마다다양한 마케팅으로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거나 기업이미지를 심습니다. 이 얘기를 왜하는지 아시겠지만 요즘 논란이 되고있는 디워에 관련 글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나오는 말들이 있습니다. 1.CG만 있고 스토리가 없다.2.심형래 감독의 영웅주의가 만들어낸 애국심 마케팅에 관객이 놀아나고있다. 이상으로 압축해볼수 있습니다. 우선첫번쨰 논란에 관한 제생각입니다. 디워는 SF영화입니다.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지만SF영화에서 모대단한 반전과 서스펜스,스릴러를 기대했는지...이논란에 대한 제생각은 한마디로" 어이없다 " 입니다.그래서 이문제는 더이상 거론하기가 싫습니다.전체관람가SF 영화에서조차도치밀한 스토리와 긴장감넘치는 상황반전을 기대한다면...쩝;;; 디워는 충분히 전체관람가SF 로서의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했고화려한 CG는 충분히 헐리웃 영화의 그것에 비견될만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두번쨰 논란에 대한 제생각입니다.영화는 산업입니다.그리고 이세상에 이윤추구가 목적이 아닌 영화는 없습니다. 그리고 심형래 감독은 영화감독임과 동시에 영구아트무비라는 회사에 대표이기도 합니다.회사에 사장이란 말입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고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그래서 회사란곳에서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직장인들이시라면 잘알것입니다. 원래의 상품가치가 100을기준으로 70밖에 안되는 제품이더라도 어떤 식으로마케팅을 하고 홍보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에게 80이상으로 보일수 있거나 혹은 그이하가 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이하의 상품가치가되는 마케팅을 펼친다면 제품은 빛을 보지못하고 창고에 쌓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물론 그반대의 현상도 일어날수있겠지요. 이처럼 마케팅이란 부분은 대다수기업에서 가장중요시 되는 부분입니다. 가령 예를들어 삼성제품하면 다들 좋게보면서도 중국제(?)라고하면 다들안좋은 시각이 되는것처럼말이죠. 디워의 논란을 보면 애국심 마케팅이란 말이 자주나옵니다.심형래 감독이 한국의 전설을 토대로 영화를 만든거나, 방송등에서 한 여러가지말들이 대중에 애국심을 자국했다는등,또한 엔딩곡이 아리랑이라는 점 등이 그이유더군요. 솔직히 전 심형래 감독의 의중을 정확히는 모릅니다.그가정말 대한민국국민의 애국심을 자극이 목적이었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적어도 그의 마케팅이 현상황에 너무도 훌룡하게 맞아들어갔다는것에 손을들어주고싶습니다. "실제 디워의 상품가치보다 더욱높은 점수를 주게만든 요인이니까요" 이건 결코 언론에서 말하는 사기나 관객우롱이 아닌 영화사업을 하는 감독이자 대표로써당연히 해야하는 행위였고 성공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세상에 그어떤 것도 효과적인 마케팅이 없인 안될테니까요.이건 다른영화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고로 두번쨰에 관한 대워논란역시 "전혀 문제될게 없다" 는말입니다. 참으로 이상하기 그지없는 현상입니다.왜 한편의 자국영화가 이처럼 사회전반에 이슈화 되고 문제가 되는지 말입니다. 정말 남잘되는꼴 못보는 우리내 사회분위기가 작용한 건지 아님 정말 충무로관련 떠도는 "자기 밥그릇 챙기기 급급한 충무로인"들의 음해인지정말 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하나 중요한건영화를 영화로만 보면 되지 그것에 여러가지 의미와 이유를 붙이고 그에따른 딴지걸기와 또한 옹호에 현상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영화는 영화일뿐 입니다" P.S 한마디만 더 보태겠습니다.얼마전본 100분토론을 보며 상당한 거부감을 느낀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평론가분들의 평론이 지나치리만큼 혹독함에 의문이 제기된것또한 저뿐아닐겁니다.물론 그분들의 비평으로 인해 후에 더나은 발전을 도무할수 있다고 저역시 생각합니다.그치만 평론할 가치가 없다는 말은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도를 넘어섰다라는 생각이듭니다.진중권 교수님의 관련 뉴스를 보니 방송후 인터뷰 얘기가 있더군요.네티즌들의 비난에 대해 너무도 태연하게"평론할 가치가 없다"라는 표현방식에 대해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또한번 답답함을 느꼈습니다.또 네티즌들을 그저 악플만 다는 사람들로만 생각하는것같아 씁씁하더군요...진중권 교수님 포함 많은 평론가 분들께 한말씀만드립니다. "영화를 평론하는건 평론가이지만 평론가의 평론을 평가하는건 관객입니다"관객,네티즌의 생각을 그저 악플로만 치부하지마시고다음평론에 좀더 발전에 밑거름으로 삼기를 바랍니다.당신네들이 디워를 평가하며 바라는 마음처럼...
논란의 중심 D-war
요즘 참 디워에 관한 얘기가 많습니다.
특히 100분 토론방송이후 논란이 더윽 확산되었더군요.
각종 포탈사이트에서는 연일 디워논란에 관한 글들이 넘쳐흐르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전 도대체 왜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흔히들 표현하는 심형래빠도 아니고 디워까는 사람도 아닙니다만,
냉정히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디워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저도 영화를 봤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원래 SF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여름이라고 쏟아져나오는 무섭지도않은 뻔한 공포영화보다도,
또 슬프지도않은 멜로영화보다도 재미있을것같아서 지요.
정말 이이유 딱하나입니다.
방금 언급했듯이 이게 제영화보는 취향입니다.
물론 저도 공포영화 멜로영화 액션 영화등등 그때마다 상황상황에 맞춰 영화를 골라봅니다.
이말인 즉슨 세상사는 사람 개개인의 취향과 관심사가 다르단 얘기입니다.
초등학생도 아는 단순하지만 진리인 말이죠.
그사람에 성격이나,성향,.또 그날에 컨디션이나 관심도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수있는게
바로 " 사람의 마음" 입니다.
이런 엄청난 다양성을 갖춘 사람의 마음을 잡기 위해 여러 기업에서는 매 제품마다마다
다양한 마케팅으로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거나 기업이미지를 심습니다.
이 얘기를 왜하는지 아시겠지만
요즘 논란이 되고있는 디워에 관련 글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나오는 말들이 있습니다.
1.CG만 있고 스토리가 없다.
2.심형래 감독의 영웅주의가 만들어낸 애국심 마케팅에 관객이 놀아나고있다.
이상으로 압축해볼수 있습니다.
우선첫번쨰 논란에 관한 제생각입니다.
디워는 SF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지만
SF영화에서 모대단한 반전과 서스펜스,스릴러를 기대했는지...
이논란에 대한 제생각은 한마디로
" 어이없다 " 입니다.
그래서 이문제는 더이상 거론하기가 싫습니다.
전체관람가SF 영화에서조차도
치밀한 스토리와 긴장감넘치는 상황반전을 기대한다면...쩝;;;
디워는 충분히 전체관람가SF 로서의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했고
화려한 CG는 충분히 헐리웃 영화의 그것에 비견될만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두번쨰 논란에 대한 제생각입니다.
영화는 산업입니다.
그리고 이세상에 이윤추구가 목적이 아닌 영화는 없습니다.
그리고 심형래 감독은 영화감독임과 동시에 영구아트무비라는 회사에 대표이기도 합니다.
회사에 사장이란 말입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고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란곳에서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직장인들이시라면 잘알것입니다.
원래의 상품가치가 100을기준으로 70밖에 안되는 제품이더라도 어떤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홍보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에게 80이상으로 보일수 있거나 혹은
그이하가 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이하의 상품가치가되는 마케팅을 펼친다면 제품은 빛을 보지못하고
창고에 쌓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물론 그반대의 현상도 일어날수있겠지요.
이처럼 마케팅이란 부분은 대다수기업에서 가장중요시 되는 부분입니다.
가령 예를들어 삼성제품하면 다들 좋게보면서도 중국제(?)라고하면 다들
안좋은 시각이 되는것처럼말이죠.
디워의 논란을 보면 애국심 마케팅이란 말이 자주나옵니다.
심형래 감독이 한국의 전설을 토대로 영화를 만든거나, 방송등에서 한 여러가지
말들이 대중에 애국심을 자국했다는등,
또한 엔딩곡이 아리랑이라는 점 등이 그이유더군요.
솔직히 전 심형래 감독의 의중을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가정말 대한민국국민의 애국심을 자극이 목적이었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의 마케팅이 현상황에 너무도 훌룡하게 맞아들어갔다는것에 손을들어주고싶습니다.
"실제 디워의 상품가치보다 더욱높은 점수를 주게만든 요인이니까요"
이건 결코 언론에서 말하는 사기나 관객우롱이 아닌 영화사업을 하는 감독이자 대표로써
당연히 해야하는 행위였고 성공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세상에 그어떤 것도 효과적인 마케팅이 없인 안될테니까요.
이건 다른영화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고로 두번쨰에 관한 대워논란역시 "전혀 문제될게 없다" 는말입니다.
참으로 이상하기 그지없는 현상입니다.
왜 한편의 자국영화가 이처럼 사회전반에 이슈화 되고 문제가 되는지 말입니다.
정말 남잘되는꼴 못보는 우리내 사회분위기가 작용한 건지
아님 정말 충무로관련 떠도는 "자기 밥그릇 챙기기 급급한 충무로인"들의 음해인지
정말 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하나 중요한건
영화를 영화로만 보면 되지 그것에 여러가지 의미와 이유를 붙이고
그에따른 딴지걸기와 또한 옹호에 현상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영화는 영화일뿐 입니다"
P.S
한마디만 더 보태겠습니다.
얼마전본 100분토론을 보며 상당한 거부감을 느낀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평론가분들의 평론이 지나치리만큼 혹독함에 의문이 제기된것또한 저뿐아닐겁니다.
물론 그분들의 비평으로 인해 후에 더나은 발전을 도무할수 있다고 저역시 생각합니다.
그치만 평론할 가치가 없다는 말은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도를 넘어섰다라는 생각
이듭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관련 뉴스를 보니 방송후 인터뷰 얘기가 있더군요.
네티즌들의 비난에 대해 너무도 태연하게
"평론할 가치가 없다"라는 표현방식에 대해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또한번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또 네티즌들을 그저 악플만 다는 사람들로만 생각하는것같아 씁씁하더군요...
진중권 교수님 포함 많은 평론가 분들께 한말씀만드립니다.
"영화를 평론하는건 평론가이지만 평론가의 평론을 평가하는건 관객입니다"
관객,네티즌의 생각을 그저 악플로만 치부하지마시고
다음평론에 좀더 발전에 밑거름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당신네들이 디워를 평가하며 바라는 마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