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sj씨..!여기서 공개적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송원선2007.08.12
조회293

그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때도

내가 울고있어도

언제나 나와 함께해 주었습니다.

그의 사랑은

부모님같았죠.

그는..

어릴때부터 저를 지켜봐왔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부모님에게 온몸을다 바쳐

희생하다시피 하였죠.

전 그런그가 좋습니다.

 

 

 

 

 

 

 

 

 

 

 

 

 

 

 

 

 

 

 

 

 

 

 

 

사랑해요소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