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의 탈레반 피납자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다.

박현규200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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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의 가난하고

굶주린 어린이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젊음을 바친

숭고하고

고귀한  그로벌 사랑을

실천한

저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노벨평화상을

받기에 충분한 분들이 아닐까?

23분의 탈레반 피납자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