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의 가난하고 굶주린 어린이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해자신의 젊음을 바친 숭고하고 고귀한 그로벌 사랑을 실천한 저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노벨평화상을 받기에 충분한 분들이 아닐까? 3
23분의 탈레반 피납자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다.
아프칸의 가난하고
굶주린 어린이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젊음을 바친
숭고하고
고귀한 그로벌 사랑을
실천한
저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노벨평화상을
받기에 충분한 분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