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부터 놀러갔다왔다. 새벽부터 가느라 TG

이재성2007.08.12
조회10

토요일 새벽부터 놀러갔다왔다.

새벽부터 가느라 TG 렌트해서 갔는데...

뭐 남자 3명간거 치곤 재밌게 놀다 온거 같다.

토요일 새벽에 낙산 해수욕장 도착해서

잠깐 발 담그고 구경 하다가 숙소들어와서 자고..

12시쯤에 일어나서 제육볶음 먹고

해파리 떼와 같이 해수욕을 즐긴 후

낙산사를 갔다왔다.

낙산사 경치가 정말 좋았다.

그 경치 속에 나의 미래를 보고야 말았다.

....

숙소 들어와서 괴기 꿔먹을라 하는데

누군가 전화로 싸워서

나머지 Die..

잠시후 죽었던 사람들이 일어나서 고기먹으려는데

이번엔 전화로 싸웠던 사람이 피곤했는지 Die

깨워서 밥먹여 놓으니깐 다시 Die ㅋㅋㅋㅋ

잠깐 차타고 밖에 나돌아다니고 제로백 측정한담에

출출해서 숙소에서 치킨시켜먹으려는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어떻하지 나가따가 올까? 카운터에 전화해서 물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죽어있던 한분이 "114"

대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먹고 나 XX당할 뻔하고 결국 자리깔고누워서

잣다.

담날 11시 40분에 일어나서 6시 집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