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엄마도 본인의 재혼사실을알고 안정이되고 평안해지면 애들은 언제든지 데려가도 좋다고 얘기했읍니다. 참 아들 둘은 큰애는지금 중3 작은애는 초등3학년 입니다.
그리고 딸아이를 하나 얻고 싶었는데 딸아이가 생긴것만 같아서 무척 좋았읍니다.
재혼후 약1개월후쯤 되었을까요.
저는 조심스레 애들문제를 얘기하며 이렇게 얘기했읍니다.
가끔씩 집에데려와 얼굴도 익히고 애들한테 현실을 솔직히 얘기하고 애들 엄마도 애들만 키울수 없으니 우리가 데려와서 같이 생활해야 하지않겠냐고 조심스레 얘길 꺼냈는데 전혀 뜻밖의 얘기를 하는거 였읍니다. 형제둘이 같이 있으면 계모인 나를 무시할것같고 형제간만 조잘거리면 딸아이가 왕따
당할거니까 애하나만 데려와서 키우자는겁니다.둘이는 너무 버겁다는겁니다.
저입장에서는 그게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문제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먼저 딸아이를 내가 양녀로 올리면 대학때까지 학자금이 회사에서 나오니 애아빠랑 의논해서
그렇게 의논해 보라고 하니 애는 어릴때부터 내가혼자 키웠고 내가 친권자며 애아빠는 아무런 자격이 없다며 그냥 올리면 된다고 하더군요. 법은 잘모르겠으나 설령 그렇다손 치더라도 애아빠에게
얘기는 해야 하지 않느냐며 정그렇게 곤란하면 내가 만나볼수도있다고 얘기하니까 그건 절대 안된다며 펄쩍뛰더라고요.
알고보니 애아빠랑 이런 사연이 있더군요. 참 기가 막힙디다.
원래 애아빠랑은 20살때사귀다가 임신이되어 살게 되었는데 서로 동성동본이라 혼인신고 못하고
딸아이는 할아버지 호적에딸로 입적 시켰다는군요.
그후 헤어지고 딸아이를 혼자 키우다 총각이랑 결혼했는데 총각이 집에부모님에게 그딸아이가 자기가 저지른거라 속이고 결혼후 그딸아이는 그사람 성이 되었다는군요.
그후 또 이혼 한겁니다. 그딸애의 본아빠와는 성이 틀린겁니다.
그것도 좋읍니다.
과거 다잊고 새출발 하면 됩니다. 아직 이여자는 애들 얼굴 한번 못봤읍니다.
저는 애들이 소중한지라 같이 살자고 끈질기게 설득했지만 꿈쩍도 하지않읍니다.
그리고 급기야 터져버렸읍니다. 저는 그동안 한달평균 4~5백만원 정도의 생활비를 꼬박주며 월급통장 카드 다 믿고 맡겼읍니다. 그러나 애들 문제가 해결되지않고는 더이상 생활을 맡겨서는 안되겠다싶어 통장과 카드를 달라고 했읍니다.
그리고 한달 생활비는 필요한 만큼 내가 주겠다고 하며 그동안 모은돈은 없느냐니까
한푼도 없답니다. 아무말 안했읍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말입니다 월급을 내가 관리하겠다니까 악을 버럭쓰며 난절대 그렇게 비참하게 살기는 싫다는겁니다.머가 비참한 겁니까. 저입장에서는 애들을 못챙겨줘 항상 미안한 맘에 그냥 같이 살자고 한것뿐이고 그걸 거부하길래, 그럼 애들한테도 생활비를 주고 해야 되니까 월급은 내가 관리하겠다는게 머가 잘못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위자료5천만원 달랍니다 이렇게는 더이상 못살겠답니다. 만약에 안주면 회사간부에게 직접얘기해서 나를 악질로 만들어 버리겠답니다.이여자 엄마까지 거듭니다. 툭하면 전화와서 5천만원주고 헤어져라 안주면 내가 회사정문앞에 들어누워 내모가지 짜르러 간답니다. 내가 도대체 멀 잘못했는건지 얘기해달라고 오히려 저가 하소연 하며 돈이 문제가 아니고
무얼 내가 잘못한건지는 알아야 할거 아니냐고 윽박 질러도 막무가내 입니다.
아! 내가 인생에 큰실수 했구나 나랑 12살이나 어린데 내가 너무 철없는 여자와 결혼했구나 후회가
되더군요
약 한달전에 이런 얘기를 남기며 집을 나와 지금은 혼자 있읍니다.
당신들이 요구하는돈 그 금액을 알았으니까 내가 생각해 보겠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집을 나왔읍니다. 근데 너무 억울 했읍니다. 솔직히 돈은 마련할수있읍니다.
내가 그돈을 마련할수 있다는걸 저여자들은 알고있읍니다.
저는 회사 다니면서 명예를 어느정도 소중하게 생각하고있읍니다.
저여자 엄마라는사람 정말 독한 사람이란걸 알고 있읍니다.
만약 회사 찾아와서 있지도 않은일을 생떼를 쓰며 발칵 뒤집어놓는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물론 그게 돈받기위한 협박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만약 두여자가 회사에찾아와
설레발레 누구랑 얘기하고 있는 그자체를 상상만해도 내가 스스로 그만둘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무 소심한 건가요.
며칠전부터 밤낮으로 전화옵니다 둘이 번갈아가며 말입니다
결정했나, 언제 돈줄건데,인터넷에 올린다,언제까지 안갖고 오면 정말 회사 찾아간다 등등
저는 너무 정신적으로 시달려 그냥 5천만원 주고 끝낼려구도 생각해봤는데 정말정말 돈이문제가
아니라 너무 억울 합니다. 내 사정을 잘아는 친구에게 사실을 얘기하니까 날더러 5천만원 주면 미친놈이랍니다. 내가 오히려 위자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아내와장모가 내게 이렇게 협박하는데 어떡하면 좋을지요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힘들어 하소연 해볼려구요.
전 올해 40대 중반을 조금넘긴 두아들을 둔 아빠이며 애엄마랑은 3년전에 이혼하고
현재의 아내와 재혼한지 1년5개월 정도 되었군요.
3년전 이혼할 당시 애들 친권자는 저로 합의하였으며 저가 안정 될때까지는 애들 양육비와
생활을 보장하기로 하였읍니다.
저는 안정된 직장에 연봉은 1억정도 되는터라 애들엄마와는 위자료와양육비 등 경제적
문제로는 아무문제 없이 지내왔으며 둘이서는 애들 장래문제로 항상 의견을 주고 받는
사이는 되고있어 이혼후 전처와는 아무런 문제가 없읍니다.
문제는 이혼후 1년반정도 지나 직장회식후 노래방엘 갔었는데 거기서 노래방주인과 아는사이가
되어 같이 저녁을 먹는데 이야기를 나누던중 알고보니 당시 초등학교6학년 딸아이를
하나둔 이혼녀 였읍니다. 21살때 아이를 낳았는데 애기아빠랑 사귀던중 임신이 되어
집에서 사실을 알고 쫒겨나다 시피하여 애아빠 집에서 동거를 하였답니다.
그러나 아이놓고 얼마후 애아빠랑 문제가 있어 아이가 2돌되던때쯤 도저히 애를 버리고
갈 자신이 없어 자기가 애를 키우기로 하고 그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가엽고 그리고 맘에 드는면이 있어 저의처지도 털어놓으면서 우리는 급격하게 가까워져
지난해2월 정식으로 혼인신고후 양가에 인사하고 결혼생활에 들어갔읍니다.
애들엄마도 본인의 재혼사실을알고 안정이되고 평안해지면 애들은 언제든지 데려가도 좋다고 얘기했읍니다. 참 아들 둘은 큰애는지금 중3 작은애는 초등3학년 입니다.
그리고 딸아이를 하나 얻고 싶었는데 딸아이가 생긴것만 같아서 무척 좋았읍니다.
재혼후 약1개월후쯤 되었을까요.
저는 조심스레 애들문제를 얘기하며 이렇게 얘기했읍니다.
가끔씩 집에데려와 얼굴도 익히고 애들한테 현실을 솔직히 얘기하고 애들 엄마도 애들만 키울수 없으니 우리가 데려와서 같이 생활해야 하지않겠냐고 조심스레 얘길 꺼냈는데 전혀 뜻밖의 얘기를 하는거 였읍니다. 형제둘이 같이 있으면 계모인 나를 무시할것같고 형제간만 조잘거리면 딸아이가 왕따
당할거니까 애하나만 데려와서 키우자는겁니다.둘이는 너무 버겁다는겁니다.
저입장에서는 그게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문제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먼저 딸아이를 내가 양녀로 올리면 대학때까지 학자금이 회사에서 나오니 애아빠랑 의논해서
그렇게 의논해 보라고 하니 애는 어릴때부터 내가혼자 키웠고 내가 친권자며 애아빠는 아무런 자격이 없다며 그냥 올리면 된다고 하더군요. 법은 잘모르겠으나 설령 그렇다손 치더라도 애아빠에게
얘기는 해야 하지 않느냐며 정그렇게 곤란하면 내가 만나볼수도있다고 얘기하니까 그건 절대 안된다며 펄쩍뛰더라고요.
알고보니 애아빠랑 이런 사연이 있더군요. 참 기가 막힙디다.
원래 애아빠랑은 20살때사귀다가 임신이되어 살게 되었는데 서로 동성동본이라 혼인신고 못하고
딸아이는 할아버지 호적에딸로 입적 시켰다는군요.
그후 헤어지고 딸아이를 혼자 키우다 총각이랑 결혼했는데 총각이 집에부모님에게 그딸아이가 자기가 저지른거라 속이고 결혼후 그딸아이는 그사람 성이 되었다는군요.
그후 또 이혼 한겁니다. 그딸애의 본아빠와는 성이 틀린겁니다.
그것도 좋읍니다.
과거 다잊고 새출발 하면 됩니다. 아직 이여자는 애들 얼굴 한번 못봤읍니다.
저는 애들이 소중한지라 같이 살자고 끈질기게 설득했지만 꿈쩍도 하지않읍니다.
그리고 급기야 터져버렸읍니다. 저는 그동안 한달평균 4~5백만원 정도의 생활비를 꼬박주며 월급통장 카드 다 믿고 맡겼읍니다. 그러나 애들 문제가 해결되지않고는 더이상 생활을 맡겨서는 안되겠다싶어 통장과 카드를 달라고 했읍니다.
그리고 한달 생활비는 필요한 만큼 내가 주겠다고 하며 그동안 모은돈은 없느냐니까
한푼도 없답니다. 아무말 안했읍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말입니다 월급을 내가 관리하겠다니까 악을 버럭쓰며 난절대 그렇게 비참하게 살기는 싫다는겁니다.머가 비참한 겁니까. 저입장에서는 애들을 못챙겨줘 항상 미안한 맘에 그냥 같이 살자고 한것뿐이고 그걸 거부하길래, 그럼 애들한테도 생활비를 주고 해야 되니까 월급은 내가 관리하겠다는게 머가 잘못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위자료5천만원 달랍니다 이렇게는 더이상 못살겠답니다. 만약에 안주면 회사간부에게 직접얘기해서 나를 악질로 만들어 버리겠답니다.이여자 엄마까지 거듭니다. 툭하면 전화와서 5천만원주고 헤어져라 안주면 내가 회사정문앞에 들어누워 내모가지 짜르러 간답니다. 내가 도대체 멀 잘못했는건지 얘기해달라고 오히려 저가 하소연 하며 돈이 문제가 아니고
무얼 내가 잘못한건지는 알아야 할거 아니냐고 윽박 질러도 막무가내 입니다.
아! 내가 인생에 큰실수 했구나 나랑 12살이나 어린데 내가 너무 철없는 여자와 결혼했구나 후회가
되더군요
약 한달전에 이런 얘기를 남기며 집을 나와 지금은 혼자 있읍니다.
당신들이 요구하는돈 그 금액을 알았으니까 내가 생각해 보겠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집을 나왔읍니다. 근데 너무 억울 했읍니다. 솔직히 돈은 마련할수있읍니다.
내가 그돈을 마련할수 있다는걸 저여자들은 알고있읍니다.
저는 회사 다니면서 명예를 어느정도 소중하게 생각하고있읍니다.
저여자 엄마라는사람 정말 독한 사람이란걸 알고 있읍니다.
만약 회사 찾아와서 있지도 않은일을 생떼를 쓰며 발칵 뒤집어놓는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물론 그게 돈받기위한 협박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만약 두여자가 회사에찾아와
설레발레 누구랑 얘기하고 있는 그자체를 상상만해도 내가 스스로 그만둘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무 소심한 건가요.
며칠전부터 밤낮으로 전화옵니다 둘이 번갈아가며 말입니다
결정했나, 언제 돈줄건데,인터넷에 올린다,언제까지 안갖고 오면 정말 회사 찾아간다 등등
저는 너무 정신적으로 시달려 그냥 5천만원 주고 끝낼려구도 생각해봤는데 정말정말 돈이문제가
아니라 너무 억울 합니다. 내 사정을 잘아는 친구에게 사실을 얘기하니까 날더러 5천만원 주면 미친놈이랍니다. 내가 오히려 위자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변호사와 상담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제입장에서는 저여자들이 회사에 쳐들어 온뒤에는 아무소용
없읍니다.
너무 전화가 많이 걸려와 협박하길래 협박내용을 전화기에 녹음 해놨읍니다.
너무 신경질이나서 이걸로 고발 해볼까도 생각 했지만 그것도 밖으로 불거지는 문제라
용기가 나질않네요.
그냥 돈주고 조용히 끝내버릴까요? 근데 돈이 문제 아니고 너무 억울 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바깥으로 불거지는건 너무 싫고---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