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그리움...' 어느 한 사람을사랑한다는그 마음은오직 그 사람을사랑하는 사람만이알 수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이더욱 커진다는 것은그 사랑을잊지 못해못내 가슴속에가둬둔한 마리의 새와같습니다. 언제나 그 사람을그리워한다는 것은용기 있게 말하지 못한못난 사람이어서입니다. Copyrightⓒ Nassi. All Rights Reserved. 63
[나씨의 자작시] 두번째_사랑의 그리움...
'사랑의 그리움...'
어느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마음은
오직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이
더욱 커진다는 것은
그 사랑을
잊지 못해
못내 가슴속에
가둬둔
한 마리의 새와
같습니다.
언제나 그 사람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용기 있게 말하지 못한
못난 사람이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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