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 모든사람들은 인연을 만날때에는 이렇게 생각을 할것이다... 이왕이면 이뻣스면 좋겟다...이왕이면 잘생기고 멋있었스면 좋겟다... 이런인식들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머리속 깊이 밖혀 있슬것이다.. 영화에나 드라마 오락 쇼 프로그램 현실에서나 미남 미녀 퀸카 킹카... 들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선호하는 1등 이상형일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어느 개그프로그램인 G프로를 봤다... 그 코너에는 미녀와 미녀와는 조금외모가 동떨어지는 여인이 나온다 미녀들에게는 따듯한 말한마디와 선물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나머지 한 여인은 어떤가...? 비난을하고 같이 있기 싫어지고 심지어는 도망까지 간다고 한다.. 이렇게.... 사람을 웃기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해도 정말 너무하는거 같다 누구에게는 진실되지않은 사랑과 선물을 공세하고 또 다른 여인에게는 비난을한다..... 대한민국 방송 어디에서든지 이러한 것들이 존재한다 미남 미녀 퀸카 킹카...과연 언제까지 진실되지않은 사랑을할 것인가...? 나는 그것이 의문이다... 모든국민들이 미남미녀 퀸카 킹카...를 선호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 사람이라는게 것모습보다는 그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것모습은 단지 껍대기를 깍아먹는 과일처럼 건모습일뿐이다... 내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미국이나 일본 필리핀 중국 등등... 타국에서는 나의 이상형을 찾을때는 제일먼저 보는게 그사람의 성격 진실 내가 이 사람을 만나면 사랑을 잘 할 수 있슬것인가를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만난다구한다... 한자기 더 예를 들어볼까......!? 과일로 예를 들어보자... 맛있는과일은 것의 껍질의 생김세가 못났어도 속의 알맹이는 맛있는 법이다... 이처럼 과일도 것과속이 다르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못생겻다고 해서 마음도 것모습처럼 못나진않을것이다... 내가 직접격은일이다... 어느 모기업에서 영업사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나서 면접을 보러같다 하지만 나는 면접에 통과되지못했다 이유는 바로 내외모때문인것이다.. 면접관의 말.... 면접관:그 외모로서는 영업 사원을 하기가 어렵겟는데요...! 면접관: 손님들이나 고객님들에게 호감을줘야하는데 비호감을 주는 외모로서는 저희 업체에서는 일을 할 수가 없네요... 라고 말했다.. 더군다나.. 내주위에서도 하나같이 똑같은말을하고있다... 그 얼굴로서는 인연을 만나기 힘들것이다라고.... 심지어는 친구들 사촌들까지도 나를 피한다... 어느 날인가 친척동생들이 모여서 하는말을 우연히 들었다.. 친척동생1:저 오빠랑 같이 다니면 욕먹을거 같어... 친척동생2: 그래 저렇게 생겨가꼬어떻게 다니는지몰라...같이다니면 진짜 존나 쪽팔려.. 하는말을 우연히 들었던것이다.. 내 주변에서 항상 이러한 말들을 듣고있으니 나도 내자신이 정말 이세상에서 제일 못생긴것처럼 생각을 하고있다...아니 이미 인식이 되어버렸다.. 과연....나는 이 인식을 깨 버릴수 있슬것인가..? 아마도 이러한 인식을깨버릴려면 오랜 시간과 세월이 흘러갈 것이다.... 어쩌면 내가 나이를 먹어 죽을때까지도 이런 인식을 깨버리지 못 할수도있슬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과연 언제쯤이면 것모습이아닌 사람의 속마음과 진실됨을 알것인가..? 이글를 보는 분들은 내가 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공감을 했스면 좋겟다... 과연 공감을 하는사람이 얼마나 있슬것인가...? 아마 10명이 보구 간다면 그중에 2~3명정도..? 공감을 하고 댓글을 남기고 가실것같다... 하지만 그와의 반대로 공감을하지않는 사람들은 댓글에다가 욕을쓰거나 아님 악성 댓글을 써 놓을지도 모른다.. P.S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꾸벅~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우리 대한민국 모든사람들은 인연을 만날때에는 이렇게 생각을
할것이다...
이왕이면 이뻣스면 좋겟다...이왕이면 잘생기고 멋있었스면
좋겟다...
이런인식들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머리속 깊이 밖혀
있슬것이다..
영화에나 드라마 오락 쇼 프로그램 현실에서나 미남 미녀 퀸카 킹카...
들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선호하는 1등 이상형일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어느 개그프로그램인 G프로를 봤다...
그 코너에는 미녀와 미녀와는 조금외모가 동떨어지는 여인이 나온다
미녀들에게는 따듯한 말한마디와 선물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나머지 한 여인은 어떤가...?
비난을하고 같이 있기 싫어지고 심지어는 도망까지 간다고 한다..
이렇게....
사람을 웃기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해도 정말 너무하는거 같다
누구에게는 진실되지않은 사랑과 선물을 공세하고
또 다른 여인에게는 비난을한다..... 대한민국 방송 어디에서든지 이러한 것들이 존재한다
미남 미녀 퀸카 킹카...과연 언제까지 진실되지않은 사랑을할 것인가...?
나는 그것이 의문이다...
모든국민들이 미남미녀 퀸카 킹카...를 선호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
사람이라는게 것모습보다는 그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것모습은 단지 껍대기를 깍아먹는 과일처럼
건모습일뿐이다...
내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미국이나 일본 필리핀 중국 등등...
타국에서는 나의 이상형을 찾을때는 제일먼저 보는게
그사람의 성격 진실 내가 이 사람을 만나면 사랑을 잘 할 수 있슬것인가를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만난다구한다...
한자기 더 예를 들어볼까......!?
과일로 예를 들어보자...
맛있는과일은 것의 껍질의 생김세가
못났어도 속의 알맹이는 맛있는 법이다...
이처럼 과일도 것과속이 다르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못생겻다고 해서 마음도 것모습처럼 못나진않을것이다...
내가 직접격은일이다...
어느 모기업에서 영업사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나서 면접을 보러같다
하지만 나는 면접에 통과되지못했다
이유는 바로 내외모때문인것이다..
면접관의 말....
면접관:그 외모로서는 영업 사원을 하기가 어렵겟는데요...!
면접관: 손님들이나 고객님들에게 호감을줘야하는데 비호감을 주는 외모로서는
저희 업체에서는 일을 할 수가 없네요...
라고 말했다..
더군다나.. 내주위에서도 하나같이 똑같은말을하고있다...
그 얼굴로서는 인연을 만나기 힘들것이다라고....
심지어는 친구들 사촌들까지도 나를 피한다...
어느 날인가 친척동생들이 모여서 하는말을 우연히 들었다..
친척동생1:저 오빠랑 같이 다니면 욕먹을거 같어...
친척동생2: 그래 저렇게 생겨가꼬어떻게 다니는지몰라...같이다니면 진짜 존나 쪽팔려..
하는말을 우연히 들었던것이다..
내 주변에서 항상 이러한 말들을 듣고있으니
나도 내자신이 정말 이세상에서 제일 못생긴것처럼
생각을 하고있다...아니 이미 인식이 되어버렸다..
과연....나는 이 인식을 깨 버릴수 있슬것인가..?
아마도 이러한 인식을깨버릴려면
오랜 시간과 세월이 흘러갈 것이다....
어쩌면 내가 나이를 먹어 죽을때까지도 이런 인식을 깨버리지 못 할수도있슬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과연 언제쯤이면 것모습이아닌 사람의 속마음과 진실됨을 알것인가..?
이글를 보는 분들은 내가 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공감을 했스면 좋겟다...
과연 공감을 하는사람이 얼마나 있슬것인가...?
아마 10명이 보구 간다면 그중에 2~3명정도..?
공감을 하고 댓글을 남기고 가실것같다...
하지만 그와의 반대로 공감을하지않는 사람들은 댓글에다가
욕을쓰거나 아님 악성 댓글을 써 놓을지도 모른다..
P.S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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