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본부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요, 참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부산-오사카의 18시간이 걸리는 여객선... 그안에서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재일동포부터..자전거로 일본을 떠나는 대학생까지... 특히나 자전거 타는 대학생에게 담당 PD가 물어봅니다.Q: 왜 사서 고생을 해요? 그러자..그 대학생의 답변...A: 젊어서 좋은 경험을 하려고... 이 말을 듣는순간, 나도 모르게 내안에 잠재되어있던 부분이 탁! 하고 떠오르더군요. 올해 일본을 7박8일동안 배낭매고 후쿠오카에서 삿포로까지 다녀왔지만, 자전거 여행을 생각을 해보지 못했으니깐요.(물론 들어보기는 했지만요) "수고하세요"라며 힘차게 패달을 밟고 떠나는 그의 뒷모습을 화면으로 보며 왠지 모를 내 가슴 저 깊숙한 곳에서 알수 없는 무언가가 솟아오르더라구요.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ㅠ.ㅠ 저의 짧은 이야기지만, 젊은 친구들은 다시 한번 도전과 열정을 불태웠으면 좋겠어요. 저도 잠시 주춤했는데 다시 열정이 솟아나고 있답니다~^^ 무조건 지르고, 부딪히고, 아직 걱정만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젊지 않을까요? 자~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치며...
어제 K본부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3일&qu
어제 K본부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요,
참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부산-오사카의 18시간이 걸리는 여객선... 그안에서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재일동포부터..자전거로 일본을 떠나는 대학생까지...
특히나 자전거 타는 대학생에게 담당 PD가 물어봅니다.
Q: 왜 사서 고생을 해요?
그러자..그 대학생의 답변...
A: 젊어서 좋은 경험을 하려고...
이 말을 듣는순간, 나도 모르게 내안에 잠재되어있던 부분이 탁! 하고 떠오르더군요.
올해 일본을 7박8일동안 배낭매고 후쿠오카에서 삿포로까지 다녀왔지만,
자전거 여행을 생각을 해보지 못했으니깐요.(물론 들어보기는 했지만요)
"수고하세요"라며 힘차게 패달을 밟고 떠나는 그의 뒷모습을 화면으로 보며
왠지 모를 내 가슴 저 깊숙한 곳에서 알수 없는 무언가가 솟아오르더라구요.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ㅠ.ㅠ 저의 짧은 이야기지만, 젊은 친구들은 다시 한번 도전과 열정을 불태웠으면 좋겠어요.
저도 잠시 주춤했는데 다시 열정이 솟아나고 있답니다~^^
무조건 지르고, 부딪히고, 아직 걱정만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젊지 않을까요?
자~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