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사이버 전시회 OPEN

박병태2007.08.13
조회18

 

제1회 사이버 전시회 OPEN


 

 

     제 1 회  ㅅ ㅏ.ㅇ ㅣ ㅂ ㅓ. 전 시 회  O P E N    

 

 

www.photo-all.com

 

사이버 전시회 개관하였습니다..

 

박호근 작가님 작품 전시중입니다!!

1관 : 마추피추

2관 : 안데스 설경

많은 관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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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상식]

 

☆ 마추픽추유적 [Machu Picchu]

페루 남부 쿠스코시(市)의 북서쪽 우루밤바 계곡에 있는 잉카 유적.
마추픽추유적은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마추픽추는 우르밤바 계곡지대의 해발 2,280m 정상에 있다.

마추픽추는 '나이 든 봉우리'라는 뜻인데, 산자락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어 '공중도시'라고도 불린다.

도시의 총면적은 5㎢, 그 절반에 해당하는 비탈면은 계단식 밭이다.

서쪽의 시가지에는 신전과 궁전, 주민 거주지 구역이고 주위를 성벽으로 둘러쌌다.
16세기 후반, 잉카인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이곳 마추픽추를 버리고 더 깊숙한 오지로 떠났다.

그 뒤 약 400년 동안 사람 눈에 띄지 않다가 1911년 미국의 역사학자 하이람 빙엄이 발견했다.
200톤이 넘는 거석, 정교한 다면체로 쌓아올린 '태양의 신전', 주신전 등은 건축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작품이다.

후대의 잉카인들도 고대인들만은 못하지만 나름대로의 기술로 고유의 건조물을 세웠고, 유적 붕괴 후에는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조잡하게나마 유적을 재건하고자 석축을 쌓았다.

 

 

☆ 안데스 산맥

 

안데스산맥의 방향은 최남단의 티에라델푸에고섬에서는 동서방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남위 50°에서는 거의 남북방향으로 바뀐다.

남위 42°까지는 서쪽 사면이 바다에 빠져 있고 피오르드 모양의 후미가 발달해 있다.
에콰도르에서는 병행하는 두 산맥으로 이루어지며, 산맥과 산맥 사이에는 분지가 연이어 있다.

또한 이들 분지를 꿰매듯이 키토-과야킬 철도가 남북으로 달린다.

이 지방에서는 침식을 받은 옛 안데스가 다량의 용암으로 메워지고, 그 위에 대칭형의 아름다운 화산들이 우뚝 솟아 있다.

특히 만년설을 인 침보라소산(6,267m)과 코토팍시산 (5,897m)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