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벽지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스타일에 관한 설명부터 해야겠다. 레트로 스타일이란 retro 란 말 그대로 복고풍을 의미한다. 패션에도 복고풍이 있듯이 예전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 쯤으로 이해 하면 된다. 우리가 떡볶이 집에서나 본듯한 느낌의 벽지들... 70년대 80년대 풍의 재현으로 보면 좋겠다. 언젠가 올드보이 오대수역의 최민식이 갇혀있던 싸구려 여관방 분위기를 가장 잘 살린 소품이 바로 후져보이지만 회상에 잠기게 하는 벽지가 바로 레트로풍 벽지이다. 새로운 벽지도 레트로풍에 힘있어 기하하적인 리듬감의 벽지를 많이 선보였는데 포인트 벽지로 활용해도 멋질것 같고 과감하게 전체 벽지로 해도 좋겠다. 일단 회사별로 문양을 살펴보자. 이 제일벽지 마르스 아이방 벽지로도 좋겠다. 서울벽지 클립 사진처럼 식탁옆에 붙이면 포인트 확실하겠다. 개나리 벽지의 바리톤 이것보다 연한 베이지톤도 있는데 그 벽지도 맘에 든다. 거실이나 침대 헤드보드쪽도 좋겠다. 대동벽지 네온인데 개인적으로 브라운과 블루의 매치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뻐하는 벽지이다. 그런데 아직 색감이 강해서 그런지 이런 개성있는 벽지를 잘 찾지를 않는다. 아주 멋진 벽지인데.... 거실 벽지로 강력 추천한다. 디아디 써글은 패턴이 레트로와도 잘어울리지만 오리엔탈 느낌에도 잘 어울린다. 거실 포인트로 강력 추천. 디아디 클라제이다 전형적인 레트로 풍이라 뭐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겠지? 색바랜 느낌의 노랑과 하늘색 브라운등이 잘 섞여서 이쁘다. 거실 포인트나 방과 방사이의 빈벽에 시도하면 바람직하겠다. 샬롬벽지의 왈츠다 마치 왈츠 선율에 따라 흐르는 에퀄라이저처럼 리듬감이 살아있는 멋진 벽지이다. 남자아이 방 벽지로도 멋지겠다. 물론 전체 다 하면 어수선하겠고 포인트 정도로 하면 어떨까? 서울 벽지의 파라다이스이다. 클로즈업은 별로인데 사실 바르고 나면 이것처럼 레트로 느낌이 확실한 벽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붉은 계열을 침실에 하는것을 좋아해서 침실에 하라고 권하고 싶다. 선명한 원모양이 시원한 신한벽지 모던써클이다. 수입벽지 카피이기도 한데.... 이벽지의 장점은 강렬한 색상대비에 있다. 모던한 레트로 벽지로서 식탁 부근이 이쁠것 같다. 빨간색 싱크대와 너무 잘 어울릴거야. 레트로 언젠가 본듯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무늬들이지만 사실 복고라고 예전 모습 그래도를 사용하는 복고는 없다. 무늬나 색상이 좀더 현대적이란것 잊지 마시고 촌스럽다고 여겨지는 이런 류의 벽지를 과감하게 선택해 본다면 다른사람보다 훨씬 더 감각적으로 보일것이다. http://www.cyworld.com/interiorzip 6
유행하는 벽지이야기2 (레트로풍)
벽지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스타일에 관한 설명부터 해야겠다.
레트로 스타일이란 retro 란 말 그대로 복고풍을 의미한다.
패션에도 복고풍이 있듯이 예전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 쯤으로
이해 하면 된다.
우리가 떡볶이 집에서나 본듯한 느낌의 벽지들...
70년대 80년대 풍의 재현으로 보면 좋겠다.
언젠가 올드보이 오대수역의 최민식이 갇혀있던 싸구려
여관방 분위기를 가장 잘 살린 소품이 바로 후져보이지만
회상에 잠기게 하는 벽지가 바로 레트로풍 벽지이다.
새로운 벽지도 레트로풍에 힘있어 기하하적인 리듬감의 벽지를 많이
선보였는데 포인트 벽지로 활용해도 멋질것 같고
과감하게 전체 벽지로 해도 좋겠다.
일단 회사별로 문양을 살펴보자.
제일벽지 마르스
아이방 벽지로도 좋겠다.
서울벽지 클립
사진처럼 식탁옆에 붙이면 포인트 확실하겠다.
개나리 벽지의 바리톤
이것보다 연한 베이지톤도 있는데 그 벽지도 맘에 든다.
거실이나 침대 헤드보드쪽도 좋겠다.
대동벽지 네온인데 개인적으로 브라운과 블루의
매치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뻐하는 벽지이다. 그런데
아직 색감이 강해서 그런지 이런 개성있는 벽지를 잘
찾지를 않는다. 아주 멋진 벽지인데.... 거실 벽지로 강력 추천한다.
디아디 써글은 패턴이 레트로와도 잘어울리지만
오리엔탈 느낌에도 잘 어울린다.
거실 포인트로 강력 추천.
디아디 클라제이다
전형적인 레트로 풍이라 뭐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겠지?
색바랜 느낌의 노랑과 하늘색 브라운등이 잘 섞여서 이쁘다.
거실 포인트나 방과 방사이의 빈벽에 시도하면 바람직하겠다.
샬롬벽지의 왈츠다 마치 왈츠 선율에 따라 흐르는 에퀄라이저처럼
리듬감이 살아있는 멋진 벽지이다.
남자아이 방 벽지로도 멋지겠다.
물론 전체 다 하면 어수선하겠고 포인트 정도로 하면 어떨까?
서울 벽지의 파라다이스이다. 클로즈업은 별로인데 사실 바르고 나면
이것처럼 레트로 느낌이 확실한 벽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붉은 계열을 침실에 하는것을 좋아해서 침실에 하라고
권하고 싶다.
선명한 원모양이 시원한 신한벽지 모던써클이다.
수입벽지 카피이기도 한데.... 이벽지의 장점은 강렬한 색상대비에
있다. 모던한 레트로 벽지로서 식탁 부근이 이쁠것 같다.
빨간색 싱크대와 너무 잘 어울릴거야.
레트로 언젠가 본듯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무늬들이지만
사실 복고라고 예전 모습 그래도를 사용하는 복고는 없다.
무늬나 색상이 좀더 현대적이란것 잊지 마시고
촌스럽다고 여겨지는 이런 류의 벽지를 과감하게 선택해 본다면
다른사람보다 훨씬 더 감각적으로 보일것이다.
http://www.cyworld.com/interior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