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올해도 역시 어김없이 등장하는 오리엔탈스타일. 한편에서는 서양식의 엔틱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반면 여전히 동양적인 정신세계와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다. 사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 중에선 디자인한 공간마다 불상을 소품으로 사용하거나 도자기를 이용해서 집을 꾸미기를 즐기고 있고 이것 또한 가장 일반적인 트랜드이다. 서구에서 더 각광받고 있다고 할까? 우리나라 벽지중에서는 이런 느낌의 벽지가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신한벽지의 대나무 이 벽지는 거실에 좋겠다. 대나무 벽지중에서 새그림이 매치된 벽지이다. 올해 이런 스타일의 벽지를 내놓은 업체가 유난히 많다. 개나리 벽지의 산수화 제품인데 실제로 보면 더 이쁜것 같다. 거실보다는 침실이 아늑하고 이쁠것 같다. 개나리의 다른 제품이 더 오리엔탈 느낌이 강한데 바로 아래 사진의 죽향이다. 개나리 죽향인데 모던한 느낌이 강한것은 이 벽지는 난을 치듯이 수묵화처럼 보여서 좋다. 색이 배재된 이 벽지는 거실에 어울릴듯하다. 모노톤으로 집을 꾸밀 때 좋겠다. DID 벽지의 버들이다. 오리엔탈스타일에 대해서라면 대나무무늬가 판치는데 이회사는 색다르게 꽃대신 버드나무를 디자인화해서 개성이 강한 편이다. 침실이나 거실 모두에게 어울린다. 그림처럼 다다미와 어울린다. 대동 하나비란 제품인데 모델명에 아예 오리엔탈이란 이름이 붙어있다. 약간 퓨전 스타일로 엔틱스타일에도 잘 어울릴듯 하고 동양가구중에서도 검정색이나 옻칠한 가구와 잘 어울릴듯 하다. 샬롬 벽지의 대나무 (밤브) 이다. 열대 지방의 원산지인 대나무야 말로 동양적인 식물이다. 그래서인지 오리엔탈을 표현할 때에 대나무는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무늬이다. 이벽지 역시 빨간색을 바탕으로 약간 퓨전 느낌이 강한 스타일이다. 일본풍 가구나 중국풍 가구를 매치해도 잘 어울릴것 같다. 다른 회사의 대나무 무늬 벽지를 하나 더 살펴볼까? did벽지의 대나무숲이란 벽지이다. 이 벽지 역시 동양적이지만 색채를 단순하게 해서 모던한 스타일과도 어울린다. 간지 사진처럼 개운죽을 센스있게 같이 코디하면 소품으로 어울리지만 내가 보기엔 개운죽 말고 차라리 하늘 하늘한 양란이나 커다란 양귀비 같은 화려한 꽃을 매치해도 어울릴것 같다. 6
유행하는 벽지이야기3 (오리엔탈)
올해도 역시 어김없이 등장하는 오리엔탈스타일.
한편에서는 서양식의 엔틱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반면
여전히 동양적인 정신세계와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다.
사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 중에선 디자인한 공간마다 불상을 소품으로 사용하거나
도자기를 이용해서 집을 꾸미기를 즐기고 있고 이것 또한 가장 일반적인 트랜드이다.
서구에서 더 각광받고 있다고 할까?
우리나라 벽지중에서는 이런 느낌의 벽지가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신한벽지의 대나무 이 벽지는 거실에 좋겠다.
대나무 벽지중에서 새그림이 매치된 벽지이다.
올해 이런 스타일의 벽지를 내놓은 업체가 유난히 많다.
개나리 벽지의 산수화 제품인데 실제로 보면 더 이쁜것 같다.
거실보다는 침실이 아늑하고 이쁠것 같다.
개나리의 다른 제품이 더 오리엔탈 느낌이 강한데 바로 아래 사진의 죽향이다.
개나리 죽향인데 모던한 느낌이 강한것은 이 벽지는 난을 치듯이
수묵화처럼 보여서 좋다. 색이 배재된 이 벽지는 거실에 어울릴듯하다.
모노톤으로 집을 꾸밀 때 좋겠다.
DID 벽지의 버들이다. 오리엔탈스타일에 대해서라면 대나무무늬가 판치는데
이회사는 색다르게 꽃대신 버드나무를 디자인화해서 개성이 강한 편이다.
침실이나 거실 모두에게 어울린다.
그림처럼 다다미와 어울린다.
대동 하나비란 제품인데 모델명에 아예 오리엔탈이란 이름이 붙어있다.
약간 퓨전 스타일로 엔틱스타일에도 잘 어울릴듯 하고 동양가구중에서도
검정색이나 옻칠한 가구와 잘 어울릴듯 하다.
샬롬 벽지의 대나무 (밤브) 이다. 열대 지방의 원산지인 대나무야 말로
동양적인 식물이다. 그래서인지 오리엔탈을 표현할 때에 대나무는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무늬이다. 이벽지 역시 빨간색을 바탕으로 약간 퓨전 느낌이 강한
스타일이다. 일본풍 가구나 중국풍 가구를 매치해도 잘 어울릴것 같다.
다른 회사의 대나무 무늬 벽지를 하나 더 살펴볼까?
did벽지의 대나무숲이란 벽지이다. 이 벽지 역시 동양적이지만 색채를 단순하게 해서
모던한 스타일과도 어울린다. 간지 사진처럼 개운죽을 센스있게 같이 코디하면
소품으로 어울리지만 내가 보기엔 개운죽 말고 차라리
하늘 하늘한 양란이나 커다란 양귀비 같은
화려한 꽃을 매치해도 어울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