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노무현과 북한의 김정일 만난다고 했고,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열린우리당과 자칭 범여권을 아우른다고 했던 대통합민주신당에 당을 합쳐 대통합 민주신당이란 이름아래 다시 뭉치기로 한 것을 제일먼저 반색을 하고 나선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김대중(DJ)이다.
개인적으론 반 한나라당 정서가 깊이 있는 사람이기에 다가올 대선 및 총선에서도 한나라당에서 나온 출마자에게 나의 귀중한 한표를 선납할 의향은 전혀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히면서 글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듯 해서 이렇게 개인의 정치성향을 분명하게 밝히고자 한다.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고, 민주당을 제외한 이른 바 범여권이 다시 대통합민주신당 아래 뭉치기로 한 것에 대해 가장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는이는 다름아닌 김대중이다. 우선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는 것에 대해선 한국 정치사에서 김일성 사후에 북한의 최고 권력자인 김정일을 만난것을 일생일대의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는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자신이 북한의 김정일과 만남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늘 북한의 김정일은 자신이 북한에 가서 만났던 것처럼 남한에 와서 남한의 최고 권력자인 노무현을 만나는 것이 순리라는 것을 누차 강조해왔던 터러, 이번 남과북의 만남에 대해 크게 고무되어 있는 것 같다.
다음으로는 그는 열린우리당이 뿔뿔히 갈라서고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속절없는 표현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왔다. 그러나 당시에도 왜 김대중은 열린우리당의 분당에 대해 그토록 안타까운 마음들을 내 비추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선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매우 절박한 심정을 표했었다.
그런 김대중의 조바심에 대해 한나라당에선 자신들이 집권해도 전임 대통령인 김대중에 대해선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우스꽝스런 표현들이 나오기도 했다. 이는 김대중으로 하여금 범여권에 대한 영향력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한나라당의 고단수위 정치 행위였다.
그만큼 한나라당으로선 열린우리당이 뿔뿔이 갈라서게 되면 자신들에게 그만큼 이득, 즉 그들의 표현대로 진보세력에게 빼앗긴 정권을 다시 되찾아 올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잃치 않기 위한 절박함을 내 비치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이 정도로 정치권과 국민들 사이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열린우리당의 분당사태였다.
먼저 열린우리당을 나간 김한길그룹은 김대중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는 호남정서가 강한 민주당과 합쳐지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한길은 이내 민주당과 합쳐지는 것이 김대중의 정서가 아닌 것을 바로 알아채고, 민주당과의 합쳐지는 것을 선언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민주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그후에 민주당에 있던 김대중의 차남인 김홍업이 민주당을 나오면서 김대중이의 마음이 이미 민주당과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고 보는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었다. 그럼 김대중의 본심은 그래도 아직도 범여권이 다시 뭉치면 제1당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줄기차게 "범여권 통합 및 단일후보"를 내세워 "한나라당과 양당구도"를 해야 된다고 말해왔다.
결국은 김대중의 영향력(바램대로)대로 범여권은 "대통합민주신당"이란 이름이 만들어졌고, 그 대통합민주신당에 노무현의 실정으로 민심이 떠난 열린우리당을 흡수하여 다시금 김대중 자신의 영향권아래 두려는 속셈이었다. 그런 김대중의 바램대로 대통합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과 당대당 합당이라는 형식을 취하며 대통합을 하기에 이르렀다.
결론적으로
남과북의 정상이 다시 만나기로 하고, 자신과 정서가 맞는 민주당을 베제하고, 자신의 영향력아래 놓인 대톻합민주신당과 또한 노무현의 실정으로 민심이 모두 떠난 열린우리당을 합당시킴으로서 자신의 영향력이 아직은 남아있음을 과시하려했던 김대중
결국은 김대중의 바램대로 모든것이 일사천리 형식으로 일거에 해소되는 것 같지만, 세상사가 무지한 인간의 생각대로만 흘러가는 것 같지는 않다.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는 것에 어린아이마냥 좋아하는 김대중의 푼수끼어린 행동에 대해 함께 박장대소할 국민들이 있는가 말이다.
국민의 정부 공적들을 모조리 뭉개버리다 못해 자신들의 수족들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은 천인공노할 배신자 노무현의 참여정부하에서 다시 북한의 최고권력자를 만나는 게 되면서 그만큼 남과북의 문제에서 김대중 자신이 소외되는 것을 앉아서 두고보는 그 기분... 즐거워 할 수 없는 것이 김대중의 속내가 아닐까 쉽다.
마지막으로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해서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 일제히 실린 지면에는 김대중의 본심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김대중은 왜 범여권 즉 대통합민주신당에 모인 손학규,정동영,천정배,유시민,한명숙,이해찬,김혁규 등은 대통합 민주신당의 당위성에 대해서 대국민을 상대로 당당하게 정면돌파를 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가 말하는 대통합민주신당의 당위성은 "결코 대통합민주신당이 도로 열린우리당이 아님에 대한 반증으로 범여권의 9할이나 되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시민사회세력에게 통 크게 마음을 썼다고 했다. 이런 마음을 곧 살신성인의 자세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으면서 국민들은 바로 이점에서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고 말했다.
김대중의 이런 자화자찬적인 발언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에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보내는 차가운 냉소결과인 여론지지도는 지난 열린우리당의 지지도에 비해서 오히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럼 대통합민주신당을 바라보는 함박 미소를 머금은 김대중이의 시선과는 달리 냉혹한 시선이 곁들여진 싸늘하게만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시선이 있다.
그럼 이 온탕과 냉탕으로 비유되는 두개의 시선 중에서 과연 공정한 심판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 일반적인 국민정서에는 아직도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통하고 있다. 이 점이 바로 정치정도라는 것을 김대중은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으로 김대중은 일생일대의 정치실수를 범하고 있다면 맞지 않을까 쉽다.
김대중은 민주신당창당에 취했는가?
김대중은 민주신당창당에 취했는가?
남한의 노무현과 북한의 김정일 만난다고 했고,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열린우리당과 자칭 범여권을 아우른다고 했던 대통합민주신당에 당을 합쳐 대통합 민주신당이란 이름아래 다시 뭉치기로 한 것을 제일먼저 반색을 하고 나선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김대중(DJ)이다.
개인적으론 반 한나라당 정서가 깊이 있는 사람이기에 다가올 대선 및 총선에서도 한나라당에서 나온 출마자에게 나의 귀중한 한표를 선납할 의향은 전혀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히면서 글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듯 해서 이렇게 개인의 정치성향을 분명하게 밝히고자 한다.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고, 민주당을 제외한 이른 바 범여권이 다시 대통합민주신당 아래 뭉치기로 한 것에 대해 가장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는이는 다름아닌 김대중이다. 우선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는 것에 대해선 한국 정치사에서 김일성 사후에 북한의 최고 권력자인 김정일을 만난것을 일생일대의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는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자신이 북한의 김정일과 만남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늘 북한의 김정일은 자신이 북한에 가서 만났던 것처럼 남한에 와서 남한의 최고 권력자인 노무현을 만나는 것이 순리라는 것을 누차 강조해왔던 터러, 이번 남과북의 만남에 대해 크게 고무되어 있는 것 같다.
다음으로는 그는 열린우리당이 뿔뿔히 갈라서고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속절없는 표현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왔다. 그러나 당시에도 왜 김대중은 열린우리당의 분당에 대해 그토록 안타까운 마음들을 내 비추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선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매우 절박한 심정을 표했었다.
그런 김대중의 조바심에 대해 한나라당에선 자신들이 집권해도 전임 대통령인 김대중에 대해선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우스꽝스런 표현들이 나오기도 했다. 이는 김대중으로 하여금 범여권에 대한 영향력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한나라당의 고단수위 정치 행위였다.
그만큼 한나라당으로선 열린우리당이 뿔뿔이 갈라서게 되면 자신들에게 그만큼 이득, 즉 그들의 표현대로 진보세력에게 빼앗긴 정권을 다시 되찾아 올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잃치 않기 위한 절박함을 내 비치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이 정도로 정치권과 국민들 사이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열린우리당의 분당사태였다.
먼저 열린우리당을 나간 김한길그룹은 김대중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는 호남정서가 강한 민주당과 합쳐지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한길은 이내 민주당과 합쳐지는 것이 김대중의 정서가 아닌 것을 바로 알아채고, 민주당과의 합쳐지는 것을 선언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민주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그후에 민주당에 있던 김대중의 차남인 김홍업이 민주당을 나오면서 김대중이의 마음이 이미 민주당과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고 보는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었다. 그럼 김대중의 본심은 그래도 아직도 범여권이 다시 뭉치면 제1당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줄기차게 "범여권 통합 및 단일후보"를 내세워 "한나라당과 양당구도"를 해야 된다고 말해왔다.
결국은 김대중의 영향력(바램대로)대로 범여권은 "대통합민주신당"이란 이름이 만들어졌고, 그 대통합민주신당에 노무현의 실정으로 민심이 떠난 열린우리당을 흡수하여 다시금 김대중 자신의 영향권아래 두려는 속셈이었다. 그런 김대중의 바램대로 대통합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과 당대당 합당이라는 형식을 취하며 대통합을 하기에 이르렀다.
결론적으로
남과북의 정상이 다시 만나기로 하고, 자신과 정서가 맞는 민주당을 베제하고, 자신의 영향력아래 놓인 대톻합민주신당과 또한 노무현의 실정으로 민심이 모두 떠난 열린우리당을 합당시킴으로서 자신의 영향력이 아직은 남아있음을 과시하려했던 김대중
결국은 김대중의 바램대로 모든것이 일사천리 형식으로 일거에 해소되는 것 같지만, 세상사가 무지한 인간의 생각대로만 흘러가는 것 같지는 않다. 남과북의 정상이 만나는 것에 어린아이마냥 좋아하는 김대중의 푼수끼어린 행동에 대해 함께 박장대소할 국민들이 있는가 말이다.
국민의 정부 공적들을 모조리 뭉개버리다 못해 자신들의 수족들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은 천인공노할 배신자 노무현의 참여정부하에서 다시 북한의 최고권력자를 만나는 게 되면서 그만큼 남과북의 문제에서 김대중 자신이 소외되는 것을 앉아서 두고보는 그 기분... 즐거워 할 수 없는 것이 김대중의 속내가 아닐까 쉽다.
마지막으로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해서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 일제히 실린 지면에는 김대중의 본심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김대중은 왜 범여권 즉 대통합민주신당에 모인 손학규,정동영,천정배,유시민,한명숙,이해찬,김혁규 등은 대통합 민주신당의 당위성에 대해서 대국민을 상대로 당당하게 정면돌파를 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가 말하는 대통합민주신당의 당위성은 "결코 대통합민주신당이 도로 열린우리당이 아님에 대한 반증으로 범여권의 9할이나 되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시민사회세력에게 통 크게 마음을 썼다고 했다. 이런 마음을 곧 살신성인의 자세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으면서 국민들은 바로 이점에서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고 말했다.
김대중의 이런 자화자찬적인 발언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에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보내는 차가운 냉소결과인 여론지지도는 지난 열린우리당의 지지도에 비해서 오히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럼 대통합민주신당을 바라보는 함박 미소를 머금은 김대중이의 시선과는 달리 냉혹한 시선이 곁들여진 싸늘하게만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시선이 있다.
그럼 이 온탕과 냉탕으로 비유되는 두개의 시선 중에서 과연 공정한 심판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 일반적인 국민정서에는 아직도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통하고 있다. 이 점이 바로 정치정도라는 것을 김대중은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으로 김대중은 일생일대의 정치실수를 범하고 있다면 맞지 않을까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