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아플까봐 계속 걱정하고 연락하고 그녀가 화나있을때면 위로해주면서 날때리라고하고 또 눈물흘리면 우는모습이 싫어서 휴지로 닦아주고 퇴근길이나 그녀가 부담스러워도 저는 항상 집까지 같이가주고.. 추운날에 나떄문에 걸어다니는 그녀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녀의 맨발을 손으로 꽉 잡아주면서 웃었죠 그런 그녀와 추운날씨에 데이트를 하면 미안했어요.. 자가용 없어서 따뜻하게 못대해준 내가 미웠고 바람이 세게불면 그녀를 제 잠바안에 감추면서 따뜻하다고할때.. 춥다고해서 추워보여서 내품에 안아줄때 내손을 잡으면서 따뜻하다고 할때.. 너무 기뻣답니다. 너무 웃는 모습이 이뻐서 사진을 보면서 잠을 자고 힘든일 있으면 그녀 사진 보면서 연기나는 담배대신 그녀의 미소를 보며 싹 가시었죠 그녀의 가방이나 핸드백이 무거워 보이면 마다하지 항상 들어주면서 무겁지않냐는 그녀의 말에 항상 웃었죠.. 그녀가 술자리를 간다고하면 왠지 그녀가 불안해서 샤워하다가 잠이들기전 그녀가 집에간다고해서 집에서 부평까지 단숨에 달려가서 그녀를 집까지 모셧죠.. 뿌듯했어요.. 왜냐구요? 그녀가 나로인해 행복해보여서.. 그녀가 혼자있는게 외로워보여서 당장달려가주고 그녀의 집에서 그녀 자는걸보고 안심하고 몰래 나가기도했죠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축구장을 포기하 기도 했었죠 그녀랑 같이 있는게 저는 너무 행복해서 그녀가 깜빡하고 버스카드에 돈이 비어있데요 저는 제 돈으로 충전시켜주고 또 집에 데려다주고 밤늦게 데려다주고 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주안에서 집까지 걸어갔죠 택시비가 없었지만 그녀를 안전하게 데려다 줬다는거에 감사했습니다. 혹시 그녀가 불편해하지 않을까해서 비가오면 항상 큰우산을 들고 찾아가기도하고 그녀에게 새로운걸 보여주고싶어서 새로운데도 가보고 그랬죠 또 그녀가 못먹는 음식 그녀가 먹고싶은 음식 같이 먹어주고 처음 가보는 비싼 음식점 부담이 되었지만 저는 그녀가 행복한 모습을 보기위해 마다않고 갔었습니다.. 데려다주는거 솔직히 보고싶어서 그랬답니다. 그외 많은게 있는데 웃기죠.. ^^ 저 이랬답니다. 한여자한테만.. 근데.. 다 추억이었어요.. 어쩌죠.. 이렇게 잘해준것도 처음이었고 그냥 아니 무조건.. 잘해줬어요.. 나쁜 기억은 2%빼고 98%는 그랬기에.. 너무.. 너무 바보같죠 .. ^^ 맞아요 저 바보랍니다.. 세상에 로맨틱한거 다 거짓말이더군요 ^^ 근데 모르겠어요... 정말로... 아무튼 저는 전.. 이런 남자친구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멀리서 바라봅니다.. 누가 알까요.. 누가 제마음 알까요.. 정말로.. 그때 여자친구는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눈치하나 못챈 난.. 바보같아요.. 저는 바보예요 놀러주세요.. 바보라고 한 여자만 사랑한 이 남자친구를 바보라고.. 진심입니다..
저는 이런 남자친구였어요..
그녀가 아플까봐 계속 걱정하고 연락하고
그녀가 화나있을때면 위로해주면서 날때리라고하고
또 눈물흘리면 우는모습이 싫어서 휴지로 닦아주고
퇴근길이나 그녀가 부담스러워도 저는 항상 집까지 같이가주고..
추운날에 나떄문에 걸어다니는 그녀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녀의 맨발을 손으로 꽉 잡아주면서 웃었죠
그런 그녀와 추운날씨에 데이트를 하면 미안했어요.. 자가용 없어서
따뜻하게 못대해준 내가 미웠고
바람이 세게불면 그녀를 제 잠바안에 감추면서 따뜻하다고할때..
춥다고해서 추워보여서 내품에 안아줄때
내손을 잡으면서 따뜻하다고 할때.. 너무 기뻣답니다.
너무 웃는 모습이 이뻐서 사진을 보면서 잠을 자고
힘든일 있으면 그녀 사진 보면서 연기나는 담배대신 그녀의 미소를 보며 싹 가시었죠
그녀의 가방이나 핸드백이 무거워 보이면 마다하지 항상 들어주면서 무겁지않냐는 그녀의 말에 항상 웃었죠..
그녀가 술자리를 간다고하면 왠지 그녀가 불안해서 샤워하다가
잠이들기전 그녀가 집에간다고해서 집에서 부평까지 단숨에 달려가서 그녀를 집까지 모셧죠..
뿌듯했어요.. 왜냐구요? 그녀가 나로인해 행복해보여서..
그녀가 혼자있는게 외로워보여서 당장달려가주고
그녀의 집에서 그녀 자는걸보고 안심하고 몰래 나가기도했죠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축구장을 포기하
기도 했었죠 그녀랑 같이 있는게 저는 너무 행복해서
그녀가 깜빡하고 버스카드에 돈이 비어있데요 저는 제 돈으로 충전시켜주고
또 집에 데려다주고
밤늦게 데려다주고 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주안에서 집까지 걸어갔죠 택시비가 없었지만
그녀를 안전하게 데려다 줬다는거에 감사했습니다.
혹시 그녀가 불편해하지 않을까해서
비가오면 항상 큰우산을 들고 찾아가기도하고
그녀에게 새로운걸 보여주고싶어서 새로운데도 가보고 그랬죠
또 그녀가 못먹는 음식 그녀가 먹고싶은 음식 같이 먹어주고
처음 가보는 비싼 음식점 부담이 되었지만 저는 그녀가 행복한 모습을 보기위해 마다않고 갔었습니다..
데려다주는거 솔직히 보고싶어서 그랬답니다.
그외 많은게 있는데
웃기죠.. ^^ 저 이랬답니다. 한여자한테만..
근데.. 다 추억이었어요.. 어쩌죠..
이렇게 잘해준것도 처음이었고 그냥
아니 무조건.. 잘해줬어요.. 나쁜 기억은 2%빼고 98%는 그랬기에..
너무.. 너무 바보같죠 .. ^^
맞아요 저 바보랍니다..
세상에 로맨틱한거 다 거짓말이더군요 ^^
근데 모르겠어요... 정말로...
아무튼 저는 전.. 이런 남자친구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멀리서 바라봅니다..
누가 알까요.. 누가 제마음 알까요..
정말로.. 그때 여자친구는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눈치하나 못챈 난.. 바보같아요..
저는 바보예요 놀러주세요.. 바보라고
한 여자만 사랑한 이 남자친구를 바보라고..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