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 너가 나한테 최선다하는거 알구 노력하는거안다하지만이말은꼭하구싶다 .오빠가 돈 때문에 자격지심이 꼭 아니라구는 말못하겠다, 그치만 사랑 이라는게 꼭 조건없는사랑만은아니다 .. 내색은 않 하지만 일부러 당연한것처럼 말한적 많어 경미는어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말야~글구 오빠가소심하게 느끼겠지만 너가 어디서 무얼 하는지 전화안한다구 야단하는것두 +미가 맘정리 가덜 된상태로오빨만났잔어~그렇치만 난 기다린다구생각하구 너를 편하게하고싶었는데.. 오려널힘들게했나봐..너가 정말로 맘정리 할것이었담 그 친구랑은냉정할 필요가 있었지않았을까?너 입장서는 현재 오빨 만나구 있으니깐 다 정리됐다구 아니 현재는 오빠가 있으니깐그 친구랑은 그냥반가운 친구로 만나는거야!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오빠가생각했을땐 그친구두 널정리 못한상태로 널 만난다는건 +미가 그 친구 에게 기회만 만들어준거같구나..너 또한 그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구말야.. 오빤 너에게 짐이되도 정리하려는 존재라기보다 앞으로내사람이 될 순번 일순위 였음했었는데.. 너에겐 복잡한 사람으 로 된게싫다 ...글구 ++가끔 이런말하더구나. 오늘두 그랬구억울 하면 성공해서 복수 하라는말!그건정말 원수지간처럼 됐을때 복수에 칼날을 준비하는건데 ..말이다 오빠생각으로는성공해서 너한테못한거 다갚어! 라구 비수로꽂아주는게 더좋치않았을까싶다~정말답답할따름이다.오빤 너가힘들어하는건싫다. 거기다가 너와,나의 애기도 ..2번이나 지우고,, 나랑 너가 실수한거지만..난 그래두 너가 원해서.. 나랑 끝가지 함께할줄 알아서..믿고 하자고 한데로 한건데.. 결국 너 몸만 버리구,맘버리구,나도 맘버리구..난 정말 너 꼭 내가 감싸 주고 싶었다..영원히...넌아직 어려서인줄 몰라도.... 물론 너가오빠랑 싸우며 노력하는건 좋치만 서로 채찍질 하면서,고대 더라두 기댈수 있음좋겠다 ..그치만 너가 양쪽모두 싫다구 그런건 오빠가 보기엔 너자신두못읽구있구나 ~오빤 너많이기다려준거같구 기회를 준거라 생각하는데 아닌가?내가이럴말한자격은아니지만...아무튼!마지막으로 두마디 할께~현실이말야 ..몇주 몇달 몇년이 흘러두 마음 만큼은속일수없단다.. 행동은 거짓을 만들수 있구 공략두 할수있지만 마음은 거짓말이 안돼거든~오빤 ++가 야무지구 똑똑하니깐~잘아리라믿어~++야!!!오빠가 마지막 으로 붙잡는다 !담번에 오늘이후로두 너가 가운데서 힘들음 오빠가너에 손 ~놓~아~줄련다!,,,,,ㅡㅡ/내가 누누 이 한말,,나싫으면가라고한말....진정한 사랑은..사랑하는사람 행복하고 잘되길바라주는맘이 진정한 사랑이란다...오빠너 너무도 죽을맘 잇을정도로 사랑하고잇단다...막말로..너가 죽으면 따라서 죽을 맘도,아니 준비도 되있단다...이게 사랑 인거 요번에첨으로 느끼고 있단다...난정말,,나떼문에++가 불행해지는거 보고싶지안탄다....사랑은 시소랑 똑같은거라 생각한다...한쪽이 넘치면..기울어지는게 당연한 법이야..솔찍ㅎㅣ...너 보내고 나면..난 죽을수도 잊겟지...사람일은 모르니깐...하지만..나 ++이 혼자 즐겁고 행복하다면..무슨소용 있을까??난 혼자만 하는 사랑은..싫어,내 몸둥이 하나로도 너무 외롭고 쓸쓸하거든..정말 답답한건.. 막말루 너한테 기데기만하고의지만 했는데.. 보답하지못하고 해어지면...난어쩌니/....짤은 시간이라면,,아니,긴시간이라면...긴 1년인데...이렇게 난 아무것도 해보지못하고 무너진다는게...너무 외롭다..아직 살아갈 날이더많은데...사랑해,사랑해..이말..진심에서나오는말 한마디 더 하고 죽고픈대......나 ..너미워안해..++가 나많이 미워하겟지?..아니!나너마니 미워한다,원망도할꺼고..지금이상황에서..나를 포기한다는거...내가 ++한테 고작 이정도 라는거.....내가 너맘속에 겨우 이거라는거......내가 너한테 인정못받은거.......내가 너한데 희망못준거.....,,솔찍히..후회된다,,,정말로.......난 ++한테 책임질께잇고,너두 나한테 책임져줬음했어....정말 서운하다....쓸모없는말 길어지내....미안..ㅠ쏘주!!^o@한병마신거 다 흡수했다~ 아~맴이미여진다~ ,,오빠!글~잘보구 좋은소식,다시 너에웃는얼굴보자!..마지막으로..사랑해.........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을 떠나보내며...
+미야....
너가 나한테 최선다하는거 알구 노력하는거안다
하지만이말은꼭하구싶다 .
오빠가 돈 때문에 자격지심이 꼭 아니라구는
말못하겠다, 그치만 사랑 이라는게 꼭 조건없는
사랑만은아니다 ..
내색은 않 하지만 일부러 당연한것처
럼 말한적 많어 경미는어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말야~글구 오빠가소심하게 느끼겠지만
너가 어디서 무얼 하는지 전화안한다구 야단하는
것두 +미가 맘정리 가덜 된상태로오빨만났잔어
~그렇치만 난 기다린다구생각하구 너를 편하게
하고싶었는데.. 오려널힘들게했나봐..
너가 정말로 맘정리 할것이었담 그 친구랑은냉
정할 필요가 있었지않았을까?
너 입장서는 현재 오빨 만나구 있으니깐
다 정리됐다구 아니 현재는 오빠가 있으니깐
그 친구랑은 그냥반가운 친구로 만나는거야!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오빠가생각했을땐 그친구
두 널정리 못한상태로 널 만난다는건 +미가
그 친구 에게 기회만 만들어준거같구나..
너 또한 그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구
말야.. 오빤 너에게 짐이되도 정리하려는 존재라
기보다 앞으로내사람이 될 순번 일순위 였음했었
는데.. 너에겐 복잡한 사람으 로 된게싫다 ...
글구 ++가끔 이런말하더구나. 오늘두 그랬구
억울 하면 성공해서 복수 하라는말!
그건정말 원수지간처럼 됐을때 복수에
칼날을 준비하는건데 ..말이다 오빠생각으로는
성공해서 너한테못한거 다갚어! 라구 비수로
꽂아주는게 더좋치않았을까싶다~정말답답할따
름이다.오빤 너가힘들어하는건싫다.
거기다가 너와,나의 애기도 ..2번이나 지우고,,
나랑 너가 실수한거지만..난 그래두 너가 원해서..
나랑 끝가지 함께할줄 알아서..믿고 하자고 한데로 한건데..
결국 너 몸만 버리구,맘버리구,나도 맘버리구..난 정말 너 꼭 내가 감싸
주고 싶었다..영원히...넌아직 어려서인줄 몰라도....
물론 너가오빠랑 싸우며 노력하는건 좋치만
서로 채찍질 하면서,고대 더라두 기댈수
있음좋겠다 ..그치만 너가 양쪽모두 싫다구
그런건 오빠가 보기엔 너자신두못읽구있구나 ~
오빤 너많이기다려준거같구 기회를 준거라 생각
하는데 아닌가?
내가이럴말한자격은아니지만...
아무튼!마지막으로 두마디 할께~
현실이말야 ..몇주 몇달 몇년이 흘러두 마음 만큼
은속일수없단다.. 행동은 거짓을 만들수 있구 공
략두 할수있지만 마음은 거짓말이 안돼거든~
오빤 ++가 야무지구 똑똑하니깐~잘아리라
믿어~
++야!!!오빠가 마지막 으로 붙잡는다 !
담번에 오늘이후로두 너가 가운데서 힘들음
오빠가너에 손 ~놓~아~줄련다!,,,,,ㅡㅡ/
내가 누누 이 한말,,나싫으면가라고한말....
진정한 사랑은..사랑하는사람 행복하고 잘되길
바라주는맘이 진정한 사랑이란다...
오빠너 너무도 죽을맘 잇을정도로 사랑하고잇
단다...막말로..너가 죽으면 따라서 죽을 맘도,
아니 준비도 되있단다...이게 사랑 인거 요번에
첨으로 느끼고 있단다...난정말,,나떼문에
++가 불행해지는거 보고싶지안탄다....
사랑은 시소랑 똑같은거라 생각한다...
한쪽이 넘치면..기울어지는게 당연한 법이야..
솔찍ㅎㅣ...너 보내고 나면..난 죽을수도
잊겟지...사람일은 모르니깐...하지만..
나 ++이 혼자 즐겁고 행복하다면..무슨
소용 있을까??난 혼자만 하는 사랑은..싫어,
내 몸둥이 하나로도 너무 외롭고 쓸쓸하거든..
정말 답답한건.. 막말루 너한테 기데기만하고
의지만 했는데.. 보답하지못하고 해어지면...
난어쩌니/....짤은 시간이라면,,아니,
긴시간이라면...긴 1년인데...이렇게 난 아무것
도 해보지못하고 무너진다는게...너무 외롭다..
아직 살아갈 날이더많은데...사랑해,사랑해..
이말..진심에서나오는말 한마디 더 하고 죽고픈
대......나 ..너미워안해..++가 나많이
미워하겟지?..
아니!나너마니 미워한다,원망도할꺼고..
지금이상황에서..나를 포기한다는거...
내가 ++한테 고작 이정도 라는거.....
내가 너맘속에 겨우 이거라는거......
내가 너한테 인정못받은거.......
내가 너한데 희망못준거.....,,
솔찍히..후회된다,,,정말로.......
난 ++한테 책임질께잇고,너두 나한테 책임져
줬음했어....정말 서운하다....
쓸모없는말 길어지내....미안..ㅠ
쏘주!!^o@한병마신거 다 흡수했다~ 아~맴이미
여진다~ ,,오빠!글~잘보구 좋은소식,다시 너에
웃는얼굴보자!..마지막으로..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