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태조 대조영의 부친 고구려 장군 대중상(대조영의 父)과 그의 벗 부지광(이해고의 父)
당나라의 허를 노리기 위해 싸움에서 칼자루를 거꾸로 잡고 일부러 자결하는 부지광
뒤늦게 알게 된 대중상..
자신의 죽음만이 나라와 가족을 살릴 수 있다는 사명감..
"고구려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내 부군(부모)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지 않은가"
ㅠㅠ
요즘 각 언론사에서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 고구려, 발해사극을 방영하고 있다.(연개소문, 주몽, 대조영)
특히 KBS '대조영'은 '연개소문'과 '주몽'과 같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화려한 wire 액션은 아니나 당시 당태종 이세민과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 당나라의 설인귀 장군, 발해 태조 대조영을 가장 사실적으로 재구성한 드라마는 역시 '대조영'인 것 같다.
최수종(대조영 역)이 등장하면서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장군이 되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치는 연기에 빠져들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잠시 주춤하던 시청률도 급상승했고 노비의 신분에서 굴하지 않고 죽음을 무릎쓰고 현실을 타개하고 결국에는 역사상 주변국들이 가장 두려워했다는 발해를 건국한다.
가족을 위해 vs 조국을 위해 (대조영 BEST 1)
발해 태조 대조영의 부친 고구려 장군 대중상(대조영의 父)과 그의 벗 부지광(이해고의 父)
당나라의 허를 노리기 위해 싸움에서 칼자루를 거꾸로 잡고 일부러 자결하는 부지광
뒤늦게 알게 된 대중상..
자신의 죽음만이 나라와 가족을 살릴 수 있다는 사명감..
"고구려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내 부군(부모)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지 않은가"
ㅠㅠ
요즘 각 언론사에서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 고구려, 발해사극을 방영하고 있다.(연개소문, 주몽, 대조영)
특히 KBS '대조영'은 '연개소문'과 '주몽'과 같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화려한 wire 액션은 아니나 당시 당태종 이세민과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 당나라의 설인귀 장군, 발해 태조 대조영을 가장 사실적으로 재구성한 드라마는 역시 '대조영'인 것 같다.
최수종(대조영 역)이 등장하면서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장군이 되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치는 연기에 빠져들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잠시 주춤하던 시청률도 급상승했고 노비의 신분에서 굴하지 않고 죽음을 무릎쓰고 현실을 타개하고 결국에는 역사상 주변국들이 가장 두려워했다는 발해를 건국한다.
훗날 대중상의 아들 대조영과 부지광의 아들 이해고는 숙명의 라이벌이 된다.
출처 :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