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광복절입니다. 평상시 광복절날을 어떻게 보내세요?? 내일 하는 티비프로그램을 혹시 찾아보시고 계시는지요?! 그거 제가가르쳐드릴께요 한반도와 왕의남자가 볼만하더군요 몇시에 하는지는 직접검색해보세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란거죠..... 여기서 한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복절은 몇년도에 일어난 일 일까요? 정답은1945 년입니다.. ^^ 광복절 은 이제 아셨나요?! 그렇다면 한가지더 그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건 언제일까요?! 독립기념일이 정부 수립일 아니냐고요?! 음 절반은 정답입니다 ^^ 1948년 8월 15일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 입니다 ^^ 자 한가지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만약 조선에 태어난 사람이였다면... 조선이라는 나라를 위해서 3.1 항쟁에 참여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보다 나서서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나서서 23살 청년 윤봉길의사처럼 도시락폭탄을 던지시겠습니까?!(사실은 도시락폭탄은 자살용이었고 물통폭탄이 진짜였으나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결국 자살용폭탄을 던지고 자신은 갖은 고문끝에 결국 사형당하셨습니다.) 자 여기까지 읽어보셨으면... 다시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자랑스러운 조상을 가진 이땅에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내일 무엇을 할 예정이시며 무엇을 생각하실 예정이십니까?! 저 또한 솔직히 내일은 부모님가게에 나가서 일을 도와드릴겁니다. 솔직히 더이상 제가 할수잇는건 독립운동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조금더 특별한 광복절을위해서 그동안 궁금했던 대한민국에 대한공부를 할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수립과정. 윤봉길의사의업적 태극기에 대한 정확한 뜻 등... (여담입니다만.. 윤봉길의사 나이는 23살.. 내나이 22살.. 군대가기 몇일안남은 나는 군대가 죽을만큼 가기 싫지만.. 윤봉길 의사의 나이를 듣고나니.. 더이상 창피해서 군대에대한 불만또한 가질수 없더군요....) 지금 디워 논쟁이다 여성부논란 학력 논란 한나라당 경선등..많지만 내일 하루만 그논란 잠재워주시고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단 1분만 가져주시고 단 5분만 대한민국에 대한관심을 보여주세요... 애국자가 되어 달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를 한번만 돌이켜봐달라는겁니다. 전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말 일본영화 일본 드라마 만화 음악 역사 일어 등등 많은 부분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대단하고 배울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면 참 친일파같다라 생각드시죠?! 제가 왜그렇게 많은 부분을 공부하냐고요?! 단한가지 뿐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이기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더 위대한 나라라는걸 가르쳐주기위해서 그나라를 알아야되기 때문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과 같은 이론이죠. 그렇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일본을 알아야 이기지만 나자신 즉 대한민국을 알아야지 일본을 이길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의 소유권주장 동해의 일본해 주장.. 등등....정말 이런 이야기 나왔을때 일본을 이기기위해서 자신이 알고계시는 이야기가 몇개나 되시나요. 혹시 화만 내시고 정확하게 상황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잘모르는건 아니신지요... 광복절을 맞이해 대한민국에서 일본을 욕하시지마시고. 그런역사를 되풀이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을 한번만 관심갖아주시길 부탁드려요 ^^ (*글을 여기까지 다읽어주신분들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또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22살의 일반학생으로서 저도 부끄러움으로 하늘을 처다보기 힘들더군요... 누군가 대한민국 수립일 을 물어보는 데 아차싶더라구요...... 너가 멀아냐화내실수도 있지만 이건 저의 의견이라는거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추신: 맞춤법관련 태클 정중히 사양합니다.. 사실국어를 잘못해서 서서히 정정하겠습니다 맞춤법관련된 의견은 겸허히 배우겠으나. 태클은 사양합니다. 또한 본문과 상관없는 의견또한 정중히 사양드립니다. 홈피연결 끊어 놓으시고 의견 내놓는 분들또한 사양합니다. 어설픈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을 쓰고나서 보니 참 틀린데 많고 어색한데 많네요 ㅠ.ㅠ 왜그랬을까....!!!!! 암튼 많은 질의 감사드리고 발견즉각 즉각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맞춤법태클은 안고치겠다는 게 아니라 그것에대한 씨비를 듣지않겠다는 의견이였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__) 45
광복절!! 한번만 관심갖아주세요!!! (__)(이글은2007/8/14일 작성된글입니다.)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평상시 광복절날을 어떻게 보내세요??
내일 하는 티비프로그램을 혹시 찾아보시고 계시는지요?!
그거 제가가르쳐드릴께요 한반도와 왕의남자가 볼만하더군요 몇시에
하는지는 직접검색해보세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란거죠.....
여기서 한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복절은 몇년도에 일어난 일 일까요?
정답은1945 년입니다.. ^^ 광복절 은 이제 아셨나요?! 그렇다면 한가지더
그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건 언제일까요?!
독립기념일이 정부 수립일 아니냐고요?! 음 절반은 정답입니다 ^^
1948년 8월 15일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 입니다 ^^
자 한가지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만약 조선에 태어난 사람이였다면...
조선이라는 나라를 위해서 3.1 항쟁에 참여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보다 나서서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나서서 23살 청년 윤봉길의사처럼
도시락폭탄을 던지시겠습니까?!(사실은 도시락폭탄은 자살용이었고 물통폭탄이
진짜였으나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결국 자살용폭탄을 던지고 자신은
갖은 고문끝에 결국 사형당하셨습니다.)
자 여기까지 읽어보셨으면... 다시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자랑스러운 조상을 가진 이땅에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내일 무엇을 할 예정이시며 무엇을 생각하실 예정이십니까?!
저 또한 솔직히 내일은 부모님가게에 나가서 일을 도와드릴겁니다.
솔직히 더이상 제가 할수잇는건 독립운동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조금더 특별한 광복절을위해서 그동안 궁금했던 대한민국에 대한공부를 할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수립과정. 윤봉길의사의업적 태극기에 대한 정확한 뜻 등...
(여담입니다만.. 윤봉길의사 나이는 23살.. 내나이 22살.. 군대가기 몇일안남은
나는 군대가 죽을만큼 가기 싫지만.. 윤봉길 의사의 나이를 듣고나니.. 더이상 창피해서
군대에대한 불만또한 가질수 없더군요....)
지금 디워 논쟁이다 여성부논란 학력 논란 한나라당 경선등..많지만 내일 하루만 그논란
잠재워주시고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단 1분만 가져주시고 단 5분만 대한민국에
대한관심을 보여주세요... 애국자가 되어 달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를 한번만
돌이켜봐달라는겁니다.
전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말 일본영화 일본 드라마 만화 음악 역사 일어 등등
많은 부분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대단하고 배울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면 참 친일파같다라 생각드시죠?!
제가 왜그렇게 많은 부분을 공부하냐고요?! 단한가지 뿐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이기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더 위대한 나라라는걸 가르쳐주기위해서
그나라를 알아야되기 때문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과 같은 이론이죠.
그렇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일본을 알아야 이기지만 나자신 즉 대한민국을 알아야지
일본을 이길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의 소유권주장 동해의 일본해 주장.. 등등....정말 이런 이야기
나왔을때 일본을 이기기위해서 자신이 알고계시는 이야기가 몇개나 되시나요.
혹시 화만 내시고 정확하게 상황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잘모르는건 아니신지요...
광복절을 맞이해 대한민국에서 일본을 욕하시지마시고. 그런역사를 되풀이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을 한번만 관심갖아주시길 부탁드려요 ^^
(*글을 여기까지 다읽어주신분들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또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22살의 일반학생으로서 저도 부끄러움으로 하늘을 처다보기 힘들더군요... 누군가
대한민국 수립일 을 물어보는 데 아차싶더라구요...... 너가 멀아냐화내실수도 있지만
이건 저의 의견이라는거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추신: 맞춤법관련 태클 정중히 사양합니다.. 사실국어를 잘못해서 서서히 정정하겠습니다
맞춤법관련된 의견은 겸허히 배우겠으나. 태클은 사양합니다.
또한 본문과 상관없는 의견또한 정중히 사양드립니다. 홈피연결 끊어 놓으시고 의견
내놓는 분들또한 사양합니다.
어설픈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을 쓰고나서 보니 참 틀린데 많고 어색한데 많네요 ㅠ.ㅠ 왜그랬을까....!!!!!
암튼 많은 질의 감사드리고 발견즉각 즉각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맞춤법태클은 안고치겠다는 게 아니라 그것에대한 씨비를 듣지않겠다는 의견이였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