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김영주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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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평생 잊지 못 할 열흘간의 기억

1980년 5월, 광주.
그 날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믿기 싫었습니다. 

역사 바로보기.

모든답은 반드시 정의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참혹했던 80년 5월이 나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 날이었지만

정말 잔인했던 날이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의 메세지가 담겨 있는 날이었다는 것을..

피를 나눈 형제들끼리 총을 겨누어야만 했던 참혹했던 순간을.

그 순간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좋은 영화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