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적어보네요..오늘 교보문고에 책좀 살려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갔습니다책을 다 사고 지하철을 타러 가려는데사람들이 정말 바글바글 하더군요..알고보니 소녀시대란 그룹이 팬사인회를 하더군요..교보문고 광화문점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Hot Tracks 있는 길 그닥 넓지 않습니다..그곳에서 하다보니 사람들 바글거릴수 밖에요지나가려는 사람들과 사진찍는 어린 팬들이 뒤엉켜 난리도 아니더군요..저도 힘들게 지나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밀리고 밀려 소녀시대중 한분 앞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룹 멤버들 이름을 몰라서..)저는 별 관심 없이 지나가는데 ...마침 친구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그래서 전화를 받으려는 순간...매니저 분이 달려오시더니..제 핸드폰 슬라이드를 팍 닫아버리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야!! 사진 찍지 말라고!!저 순간 멍해졌습니다.. 야(?) 라니?? 언제 봤다고 첨부터 반말??저.. 어리지 않습니다.. 옆에 있던 10대 팬들하교 비교 안됩니다..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매니저분 쳐다보고 있는데또 한마디.. " 길막지 말고 빨리 가라고!!"정말 두눈 시퍼렇게 쓰고 쳐다보면서 말하는데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아니.. 아무리 주로 상대하는 사람들이 어린 10대 팬들이라지만사람 봐가면서 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다짜고짜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반말 막 하다니요..매니저는 원래 다 그럽니까?매니저에게 존댓말 쓰는 법을 알려주고 싶네요 1,063
소녀시대 매니저님..존댓말좀 배우시지요..
그냥 오늘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적어보네요..
오늘 교보문고에 책좀 살려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갔습니다
책을 다 사고 지하철을 타러 가려는데
사람들이 정말 바글바글 하더군요..
알고보니 소녀시대란 그룹이 팬사인회를 하더군요..
교보문고 광화문점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Hot Tracks 있는 길 그닥 넓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하다보니 사람들 바글거릴수 밖에요
지나가려는 사람들과 사진찍는 어린 팬들이 뒤엉켜 난리도 아니더군요..
저도 힘들게 지나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밀리고 밀려 소녀시대중 한분 앞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룹 멤버들 이름을 몰라서..)
저는 별 관심 없이 지나가는데 ...
마침 친구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받으려는 순간...
매니저 분이 달려오시더니..
제 핸드폰 슬라이드를 팍 닫아버리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야!! 사진 찍지 말라고!!
저 순간 멍해졌습니다.. 야(?) 라니?? 언제 봤다고 첨부터 반말??
저.. 어리지 않습니다.. 옆에 있던 10대 팬들하교 비교 안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매니저분 쳐다보고 있는데
또 한마디.. " 길막지 말고 빨리 가라고!!"
정말 두눈 시퍼렇게 쓰고 쳐다보면서 말하는데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아니.. 아무리 주로 상대하는 사람들이 어린 10대 팬들이라지만
사람 봐가면서 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다짜고짜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반말 막 하다니요..
매니저는 원래 다 그럽니까?
매니저에게 존댓말 쓰는 법을 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