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악은 짓지말고,모든선은 행하며,스스로 그 마음을 정하게 하는것이 불교이다.즉, 불교 정신의 대의를 말한다면 의문되는 어둡고 모르는 것을 밣혀,깨닳는 것이 불법이요,불도이다.그래서 불교는 깨닫는 종교라 한다. 불교는 신을 대상으로 믿는것이 아니라 청정한 자기 마음을 대상으로 모르는 것과 의문되는 것을 깨닫기 위하여 행하는 도이다. 불법을 구하는데는 오직 바른 마음으로 참된길을 수행하는 것이니 마음은 불이요 불은 곧 마음인 것이다. 마음 하나로 인하여 중생도 되고 부처가 되는 것이니 참되고 지혜롭고 어질게 마음을 닦아서 원만하고 한없이 자비로운 부처를 찾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 즉 자성은 영원한 것이며 변하지 아니하고 멸하지 아니 하는 것이다.이 자성이 완전히 맑고 원만할대 위없고 한없는 행복을 얻을수 있는 것이니 이것을 말하여 생사윤회를 초탈한 불생불멸(나도죽도 아니하는)의 경지라 한다. 결국 불교는 참된 것에서 허망된 것의 관계를 함께 치어 사에서 진으로 미에서 오를 번뇌에서 보리를 무명으로 부터 반야를 중생안에서 불타의 마음을 찿는 것이다. 이와같이 수행의 도를 닦아서 성불하는 것은 오직 보시 (남에게 베푸는것)와 정진 (노력 하는것)과 실천하는 행위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다. 불교는 나를 찿고 그 나를 완전 무결한 인격으로 완성 시키기 까지 수행하는 과정이요 마음을 중심으로 하는 정신적인 사상이니 이와같이 불교는 인간 심본주의를근본적인 이념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 각자 마음에 의하여 우주의 만유가 있고 없는 것을 밣히고 분발하여 나고 죽는 현상도 마음에서 이루어 진다는 진리를 기본으로 하여 굳게 믿는 것이다. 이처럼 자기 마음안에서 스스로 밣힐수 있는 모든 일체 만유의 진리를 탐구하고 이해하여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며 아울러 생각하는 것과 깨닫는 것만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있어서 모든 중생과 사회를 정화 시키고 구제하는 방향으로 실천해야 할 것이니 실천이 없는 이론은종교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요, 우주와 내가 합일하는 진리인 것이다. 1
불교 사상의 근본이념
모든악은 짓지말고,모든선은 행하며,
스스로 그 마음을 정하게 하는것이
불교이다.즉, 불교 정신의 대의를
말한다면 의문되는 어둡고 모르는
것을 밣혀,깨닳는 것이 불법이요,
불도이다.그래서 불교는 깨닫는
종교라 한다.
불교는 신을 대상으로 믿는것이 아니라 청정한 자기 마음을 대상으로 모르는 것과 의문되는 것을 깨닫기 위하여
행하는 도이다.
불법을 구하는데는 오직 바른 마음으로 참된길을 수행하는 것이니 마음은
불이요 불은 곧 마음인 것이다.
마음 하나로 인하여 중생도 되고
부처가 되는 것이니 참되고 지혜롭고
어질게 마음을 닦아서 원만하고
한없이 자비로운 부처를 찾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 즉 자성은 영원한 것이며 변하지 아니하고 멸하지 아니 하는
것이다.이 자성이 완전히 맑고
원만할대 위없고 한없는 행복을
얻을수 있는 것이니 이것을 말하여
생사윤회를 초탈한 불생불멸(나도
죽도 아니하는)의 경지라 한다.
결국 불교는 참된 것에서 허망된 것의 관계를 함께 치어 사에서 진으로
미에서 오를 번뇌에서 보리를
무명으로 부터 반야를 중생안에서
불타의 마음을 찿는 것이다.
이와같이 수행의 도를 닦아서
성불하는 것은 오직 보시 (남에게
베푸는것)와 정진 (노력 하는것)과
실천하는 행위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다.
불교는 나를 찿고 그 나를 완전
무결한 인격으로 완성 시키기
까지 수행하는 과정이요 마음을
중심으로 하는 정신적인 사상이니
이와같이 불교는 인간 심본주의를
근본적인 이념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 각자 마음에 의하여 우주의
만유가 있고 없는 것을 밣히고
분발하여 나고 죽는 현상도 마음에서
이루어 진다는 진리를 기본으로 하여
굳게 믿는 것이다.
이처럼 자기 마음안에서 스스로
밣힐수 있는 모든 일체 만유의 진리를 탐구하고 이해하여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며 아울러 생각하는 것과
깨닫는 것만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있어서 모든 중생과
사회를 정화 시키고 구제하는 방향으로 실천해야 할 것이니 실천이 없는 이론은
종교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요, 우주와 내가 합일하는 진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