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 비싼 노동력, 기술력 부족, 내수 시장 부족.-북한 활용. 출산 장려. 과학기술인 제도 필요.,-어마어마한 중국의 인프라에 뒤질 것으로 금융허브가 불가한 것으로 보임. 실무적으로 금융허브가 가능한 국가로 변신이 필요. 2. 에너지중동유에 편중되어있는 구조. -블라디 보스톡쪽에 오는 러시아 석유 및 천연자원에 연계필요 3. 군사력대양해군력이 미비하여, 유사시 석유 공급로 확보 불가함. 즉, 단독 전쟁 불가한 국가.해군력, 공군력을 자력으로 길러내도록 초석을 닦고...전쟁시 적국에 침투해서 에너지 공급원을 파괴할 수 있는 특수 특전 전투병의 대규모 양성이 필수.-주변국이 짜고 치면 궤멸당할 수 있음./ 중국에 대비한 군사력 증강 필요. 4. 과학기술과학기술계 지원 회피. 학벌주의등으로 인적 물적자원 낭비.-과학기술인제도 필요./ 철처한 실력주의, 실용주의. 5. 인구 중국 13억, 일본 1.5억, 한국 0.48억. -가치관 전도를 초래하는 방송 및 언론 규제.-한국인은 중국인의 10배이상, 일본인의 2배이상의 효율성과 노력이 필요한 민족. 6.역사, 국경 문제일본, 중국이 각각 독도와 이어도 영유권 주장하고 있고,역사 왜곡 중국, 일본이 심함. 중국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미 한국사 존재가 중국교과서에 없음.-당당히 주장할 것은 해야 함. 현재 상황에서는 외교갈등이 직접적 피해로 이어지지 않음.-중국,러시아,일본에 흩어진 한국인들을 정신적으로 묶어줄수있는 이데올로기 필요 7.정세미국,중국 갈등구조. / 일본이 동북아 질서 중심으로 자처하는 시도 중./ 북한이 큰 변수.-18세기 독일처럼, 북한-한국의 경제 연맹을 만들고, 경제적 상생을 통하여 통일의 현실적 필요성을 축적이 필요. -조용한 외교를 탈피할 것. 8.교육-한국 국민과 정부의 옳바른 교육관의 정립이 시급./ 실용학문이외에 국사 및 경제 교육이 매우 필요함.-베껴서 문물을 수입하는 교육에 치중하지 말고, 창의력으로 새로운 사상과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인재상을 지향. -외국어 교육 강화 : 러시아어,중국어,영어-한국에 대한 관심을 충족하기 위하여, 한국어 및 외국어를 사용하는 서적의 발간을 장려하는 분위기 필요함. 9.사회-합리적인 사고.-통일 한국을 대비하여, 다인종 국가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도되어야 함.-다른 민족의 한국인화 : 역사관과 국가관을 공유하는 다민족 사회 지향하여, 동북아에서 가장 선진적인 정치 의식과 시스템, 사회 시스템을 구축이 필요.-해외 한국인을 고려인, 조선족, 등으로 부르는 명칭을 버릴 것 : 한국국적자 - 재중한국인, 재미한국인, 재일한국인 / 외국국적자 - 주중한국인, 주미한국인, 주일한국인. 10. 지식인들의 각성 필요.-외국어 잘하면, 밥벌이에만 쓰지말고, 한국을 알리는 작은 일이라도 하는 사람들이 되어주세요.-한국산 '사상'과 '기술'도 만들어주세요. 11. 가장 큰 위기- 사회 주요인사들과 교육자, 종교인, 정치인...그리고 재외한국 동포들도 그렇지만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도 한국을 너무 모른다는 것
2007.815-한국은 위기상황
1. 경제
비싼 노동력, 기술력 부족, 내수 시장 부족.
-북한 활용. 출산 장려. 과학기술인 제도 필요.,
-어마어마한 중국의 인프라에 뒤질 것으로 금융허브가 불가한 것으로 보임. 실무적으로 금융허브가 가능한 국가로 변신이 필요.
2. 에너지
중동유에 편중되어있는 구조.
-블라디 보스톡쪽에 오는 러시아 석유 및 천연자원에 연계필요
3. 군사력
대양해군력이 미비하여, 유사시 석유 공급로 확보 불가함. 즉, 단독 전쟁 불가한 국가.
해군력, 공군력을 자력으로 길러내도록 초석을 닦고...
전쟁시 적국에 침투해서 에너지 공급원을 파괴할 수 있는 특수 특전 전투병의 대규모 양성이 필수.
-주변국이 짜고 치면 궤멸당할 수 있음./ 중국에 대비한 군사력 증강 필요.
4. 과학기술
과학기술계 지원 회피. 학벌주의등으로 인적 물적자원 낭비.
-과학기술인제도 필요./ 철처한 실력주의, 실용주의.
5. 인구
중국 13억, 일본 1.5억, 한국 0.48억.
-가치관 전도를 초래하는 방송 및 언론 규제.
-한국인은 중국인의 10배이상, 일본인의 2배이상의 효율성과 노력이 필요한 민족.
6.역사, 국경 문제
일본, 중국이 각각 독도와 이어도 영유권 주장하고 있고,
역사 왜곡 중국, 일본이 심함. 중국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미 한국사 존재가 중국교과서에 없음.
-당당히 주장할 것은 해야 함. 현재 상황에서는 외교갈등이 직접적 피해로 이어지지 않음.
-중국,러시아,일본에 흩어진 한국인들을 정신적으로 묶어줄수있는 이데올로기 필요
7.정세
미국,중국 갈등구조. / 일본이 동북아 질서 중심으로 자처하는 시도 중./ 북한이 큰 변수.
-18세기 독일처럼, 북한-한국의 경제 연맹을 만들고, 경제적 상생을 통하여 통일의 현실적 필요성을 축적이 필요.
-조용한 외교를 탈피할 것.
8.교육
-한국 국민과 정부의 옳바른 교육관의 정립이 시급./ 실용학문이외에 국사 및 경제 교육이 매우 필요함.
-베껴서 문물을 수입하는 교육에 치중하지 말고, 창의력으로 새로운 사상과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인재상을 지향.
-외국어 교육 강화 : 러시아어,중국어,영어
-한국에 대한 관심을 충족하기 위하여, 한국어 및 외국어를 사용하는 서적의 발간을 장려하는 분위기 필요함.
9.사회
-합리적인 사고.
-통일 한국을 대비하여, 다인종 국가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도되어야 함.
-다른 민족의 한국인화 : 역사관과 국가관을 공유하는 다민족 사회 지향하여, 동북아에서 가장 선진적인 정치 의식과 시스템, 사회 시스템을 구축이 필요.
-해외 한국인을 고려인, 조선족, 등으로 부르는 명칭을 버릴 것
: 한국국적자 - 재중한국인, 재미한국인, 재일한국인 / 외국국적자 - 주중한국인, 주미한국인, 주일한국인.
10. 지식인들의 각성 필요.
-외국어 잘하면, 밥벌이에만 쓰지말고, 한국을 알리는 작은 일이라도 하는 사람들이 되어주세요.
-한국산 '사상'과 '기술'도 만들어주세요.
11. 가장 큰 위기
- 사회 주요인사들과 교육자, 종교인, 정치인...그리고 재외한국 동포들도 그렇지만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도 한국을 너무 모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