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이상 세계와 이념, 사상 - 정의 중심주의, 그리고 그외

이상화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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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 이상화라고 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쓰는 글은 저의 사상, 이념이며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것을 특별히 반영하거나 그럴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반응에 따라 제 이상을 접을건지 유지할 것인지 결정할 것입니다.

 

 쓸데없이 근거없는 시비는 삼가해 주시고 꼼꼼히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왕이면 저랑 같은 생각을 해주길 바라지만 억지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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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중심주의

 

 ⓐ 중심 사상: 이 우주에선 그 어느 것보다 정의가 중요시되어야 한다.

 

 ⓑ 핵심: 정의 분류 - 인과응보(우주적 정의): 모든 존재는 원인에 따른 본래 결과를 어기면 안된다. 

                                     - 생명 존중(생물적 정의): 모든 생물은 무생물과 달리 미세하게라도 감정이 있으므로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                   

                                     - 의지 중심주의(사회적 정의): 선한 결과난 일에 대한 결과보다 선의지와 일에 대한 의지가 더 중요하다.                   

                                     - "사람" 존엄성 존중(개인적 정의): 모든 "사람", 즉 이성, 감각, 감정을 가진 고등 존재는 독창성, 다양성, 자유 ,평등권 등 기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 생물의 생존권: 모든 생물은 기본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타생물을 죽이는 것은 허용된다. 단, 학대는 금지한다.

 

 2. "사람"의 종류

 

 ⓐ "사람"의 선악은 이미 정해져 있다. 아무리 환경이 같아도 초창기(청소년기)엔 선하고 악함이 다르다. 초창기전엔 선악이 정해져 있는지 알 수 없고 초창기 때 악을 바로 잡기 쉬우며 초창기 후엔 매우 힘들어진다. "사람"이 선함을 강조하고 선함이 행복한 사회에 살다보면 "사람"은 점점 선한 쪽으로 진화한다. (부가설명은 다른 장에서)

 

 ⓑ 지성에 따른 구별: 각인(제대로 인식하는 사람) , 우인(어리석은 사람)   

     선악에 따른 구별: 선인(선한 사람), 평인(보통 사람), 외인(겁많은 사람), 악인(악한 사람)

    - 성인(성스러운 사람, 각인+선인): 가장 이상적인 "사람", 사회 비판력, 선한 마음을 모두 갖췄다.   

    - 선민(선하고 어리석은 사람, 우인+선인): 선한 마음을 가졌지만 사회 비판력이 모자람,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피해자.   

    - 현인(현명한 사람, 각인+평인): 사회 비판력을 갖췄지만 마음은 평범하다. 가장 이상적인 사회 구성원.   

    - 우민(어리석은 사람, 우인+평인/외인): 사회 비판력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의 현대 사회 구성원.   

    - 묵민(침묵하는 사람, 각인+외인): 사회 비판력이 있지만 소시민적인 사람들, 간접 가해자.   

     - 독인(독과 같은 사람, 우인+악인): 악하고 자신에게마저 해를 끼치는 어리석은 사람들, 직접 가해자지만 피해 적음.   

     - 해인(해를 끼치는 사람, 각인+악인): 이성, 감각이 발달됐음에도 불구하고 악한 마음으로 약자를 착취, 근본적인 직접 가해자, 거의 절대악이다. 개선하기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이상 사회를 위해선 악인이 없어져야하고 적어도 우인을 각인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3. 선악 진화설

 

 ⓐ 의미: 우주의 생명체는 모두 선, 악 둘 중 하나로 진화하려 한다.

  - 본래 자연은 선과 악의 중간이고 보통 선을 향해 진화하는데 인간은 도중에 악을 향하게 되었다. 이를 고쳐야 한다.

 

 ⓑ 선을 이루려면 선할수록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선을 향하여 진화한다.

 

 4. 선악 혼정설

 

 ⓐ 의미: 선과 악은 혼으로 정해진다. 유전자는 관련없다.  

 

ⓑ 이는 어린 상태에선 구분이 안되고 15살 정도 넘어야 구분이 가능하다. 그리고 악한 혼을 가진 사람끼리 결혼한다고 해서 악한 영혼이 꼭 나오는 건 절대 아니다. 무작위다.

 

 5. 사람됨 판정법 & 행위 판정법

 

 ⓐ 기초원리: 동기>과정=결과 // 동기=과정=결과

 

 ⓑ 구체적 방법 - 9등급 체계 // 점수 체계  

   ① 동기 검증 - 큰 상중하로 나눠짐 // 상=1, 중=0, 하=-1  

   ② 과정 검증 - 결과와 통합 검증 // 상=1, 중=0, 하=-1  

   ③ 결과 검증 - 작은 상중하로 나눠짐 // 상=1, 중=0, 하=-1

                              ↓    

 최상: 상상, 최하: 하하 // 최상: 3점, 최하: -3점

    → 사람됨이 좋아도 그 사람의 행위는 나쁠 수도 있다.

 

 6. 악인 개선법

   - 악인으로 태어나면 보통 악행을 저지하는 정도 밖에 개선 못한다. 평인이나 외인으로 개선하기 매우 힘들다.

   - 방법중 하나로 이상사회를 이룩해서 선할수록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서 악인의 출산율을 낮추는 방법이 있다.

   - 가장 이상적이지만 이루기 힘든 방법은 악인을 직접 악하지 않도록 교육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다.

 

 7. 반 공리주의 - 다수의 부당한 행복보다 소수의 정당한 행복이 옳다.

   예) 악인 10명의 행복과 선인 1명의 불행보다 선인 1명의 행복과 악인 10명의 불행이 옳다.

 

 8. 이기주의가 잘 생기고 유지되는 사회

   - 잘 생기는 사회 - 개인주의 → 발견하기 쉬움, 제거 용이

   - 잘 유지되는 사회 - 개인주의+공동체주의 → 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발견하고 제거하기 어려움.

        └ 이기주의는 공동체주의를 착취하고 공동체주의는 그것을 모른다. 개인주의는 이기주의를 비판하지만 이기주의는 공동체주의를 선동하여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몰아넣고 결국 개인주의는 소외되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

 

 9. 절대적 이상 세계와 구체적 이상 세계

 

 ⓐ 전자는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세계.    후자는 절대적 이상 세계를 현실에 맞춘 실현 가능한 이상 세계.

 

   + 절대적 이상 세계  //  구체적 이상 세계

    - 노력에 절대 비례하는 분배  //  노력에 최대 비례하는 분배(약간의 선천적 능력 인정)

    - 선함에 절대 비례하는 행복  //  선함에 최대 비례하는 행복(개인적 차원 인정)

    - 순환 자원, 무한 자원 X  //  최대 순환 자원, 약간의 유한, 무한 자원

      *무한 자원은 사람을 게으르게 만들고 자아 실현을 방해한다.

    - 자아 실현 절대 가능  //  자아 실현 최대 가능

    - 평등한 인간성 교육, 희망 직업에 맞는 능력 교육  //  평등한 인간성 교육, '적성'과 희망 직업을 둘다 고려한 능력 교육

    - 부당한 차별 전혀 없음  //  부당한 차별 전혀 없음

    - 자본 소득 X, 자본 관련업 O  //  자본 소득 제한, 자본 관련업 O

    - 치안: 비정규 경찰 - 평상시에도 경찰 활동  //  정규 경찰 - 중범죄 담당(기계), 비정규 경찰 - 일상 경찰

    - 국가: 없음, 세계 정부: 준 기계 정부  //  모두 동일

      행정부: 사람, 입법부: 사람, 지방: 사람 

     사법부: 기계 & 사람, 헌법 특별관리: 기계

      *민족: 있음, 각문화: 있음 → 과거 국가를 문화 구역, 지방으로 여김(너무 큰 나라는 분리)

 

 10. 이상 세계의 기본 원리

 

    "노력은 행복과 무관하고 재산과 소유와 비례해야 한다."    "선함은 재산과 소유와 무관하고 행복과 비례해야 한다."    "노력해서 부유하지만 악해서 불행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게을러서 가난하지만 선해서 행복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11. 행복, 불행의 의무(권리X)

 

    - 모든 사람은 자신이 선하거나 악한 정도에 따라 행복하거나 불행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 만약 개인의 사상이 그의 행복, 불행의 의무에 지장을 준다면 사상의 자유를 어기고 제한할 수 있다.

    - 예외일 경우는 중범죄(예: 살인, 성폭행, 고문, 공적 범죄 등)나 개인적 사정(예: 애인과 헤어짐, 사소한 사고, 자연 원리에 따른 사람과의 이별 등)에 의한 영향 정도.

 

 12. 정의 중심주의 사상은 기본 토대 이외의 모든 사상을 수용할 수 있다.

 

 13. 사회 계층(후천적)

 

    - 통치 계층 - 목적: 행복 X, 정의 실현

                           - 특징: 이성, 감각이 중요, 감정은 약간 느낄 수 있는 정도보다 더 적게, 즉 감정을 느끼진 못하고 아는 정도면 충분, 다양한 정보 필요.

    - 관리 계층 - 목적: 행복 X, 사회 유지, 정의 실현

                           - 특징: 이성, 감각만 필요, 감정 없을수록 좋음 (수사반 예외- 약간 감정 필요)

    - 생산 계층 - 목적: 행복, 자아 실현

                           - 특징: 감정이 중요, 이성과 감각은 도구

    - 통치 계층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산으로는 무조건 상위권이다.(최상위는 보장 X)

 

 14. 이상 세계에서의 구체적 통치

 

  보통 민주주의와 비슷하겠지만 통치 계층이 되기 위해선 고학력이어야 한다. 그대신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서 정치에 참여할 수 있고 통치 계층의 힘은 민중에서 비롯된다. 민중의 의견과 의사를 높은 지식을 갖춘 통치 계층이 옳바르게 정책화, 법률화하는 것이다. 통치 계급엔 입법/행정관, 사법관, 비통치관, 이 셋으로 나뉜다. 입법/행정관은 오직 이성, 감각으로 행동하며 감정을 느끼지는 못하고 단순히 앎으로서 민중의 의사를 반영한다. 사법관은 민중의 의사를 반영할 필요는 없으므로 감정에 대한 지각이 아주 없다. 비통치관은 이러한 이들 중 부족하다고 여겨져 통치 기관에서 제외된 계층원이다. 통치 계층은 감정이란 요소가 없는 고등 존재, 즉 "사람"이 아닌 중등 존재이다. 통치 계층은 감정이 없으므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없다. 현실에서는 완벽한 통치 계층은 존재할 수 없지만 최대한 가까운 존재를 통치 계층으로 임명해야 한다. 사법관은 기계로 대체할 수도 있다. 관리 계층은 통치 계층보다 더 철저히 감정이 없어야 한다. 기계 같아야 한다. 그래서 기계로 많이 대체할 수도 있다. (비정규 경찰 같은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만 감정 배제, 평상시엔 생산 계층과 동일)

 

 15. 이상 세계 설립 방법

 

  * 세계국가로 통일: 각나라는 문화적 중심, 미국, 중국과 같은 거대 국가는 분리)

  * 제 1차 혼란기: 독재, 악인 제거, 주 정책 방해시 직접 탄압 (부수 정책은 타협 시도), 사상 어떻게든 보급)

  * 제 2차 혼란기: 독재, 경제 조절, 주 정책 방해시 간접 탄압, 정권 1차 교체)

  * 안정기: 완전 정권 교체, 민주화, 정치제도 조졸, 여론 포괄 수용, 전 독재 세력: 감시자 역할 수행

 

 ⓐ 극단적 방법: 실현하기 힘듦, 도중 붕괴 가능   - 후진국을 성장시키고 사상 보급 → 지원 받음 → 확장 → 전국을 세계국가로 통일 → 제 1차 혼란기 → 제 2차 혼란기 → 안정기 → 해방기

 

 ⓑ 도치적 방법: 바람직 X 앞보단 쉽지만 여전히 어려움 - 소극적, 자본 문제   - 기술 발전, 자금 대량 확보(기업 이용(기업 목적: 자금 확보)) → 우주 식민지 건설, 사회 구성원 모집(선인, 개혁가, 혁명가만, 강제 X) → 우주로 이동(보호 기구 필요) → 문화 통합, 마에스트로화로 강대국 건설 → 폐쇄적 유토피아 구현 → 지구에 사상 보급, 굴복, 포섭 등 여러가지 방법 사용 → 지구+우주 통합 국가 건설 → 제 1차 혼란기 → 제 2차 혼란기 → 안정기 → 해방기

 

 ⓒ 중도적 방법: 위험성 있음 - 도중 분열 가능, 의미없는 독재 가능   - 쇠퇴기 선진국, 국제 사회에 대한 불만 있는 선진국(보통 유럽) 사상 보급, 어느정도 성장 활성화 → 후진국을 성장, 사상 보급 → 선진국+후진국 형태로 동시 발전 → 다른 나라로 확대 → 인권 문제나 경제난이 심한 나라는 하층민에게 기술, 지식, 사상 보급 → 밑에서의 혁명! → 미국, 일본 등 특수 강대국 고립 →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흡수 → 세계 국가 건립 → 제 1차 혼란기 → 제 2차 혼란기 → 안정기 → 해방기

 

 ⓓ 타협적 방법: 실행하기 어려움 - 사상의 중요성을 인식 못할 가능성 높음   - 주로 강대국 대중에 사상 보급 → 세계 정부 수립 → 제 1차 혼란기 → 제 2차 혼란기 → 안정기 → 해방기

 

 ⓔ 평화적 방법: 실행하기 어려움 - 무력 압박 있음, 사상의 중요성을 인식 못할 가능성 높음   - 전 세계 대중에게 사상 보급 → 세계 정부 수립 → 제 2차 혼란기 → 안정기 → 해방기

 

 16. 이상 세계를 위해 필요한 기술

 

  + 사회, 정치적 측면

   - 초고성능 AI, 인간 감정 판단 기술

   - 사람의 선악과 노력한 정도를 나타내주는 장치

   - 기계 경찰, 군인

   - 교육 로보틱 (모두 로보틱 X) → 윤리, 감성적 요소 등: 인간!

  + 경제적 측면   - 우주 거주, 여행 기술 → 인구 문제   - 우주 자원 채취 기술 → 자원 문제

   - 의학 기술 → 질병으로 인한 불행 예방(전통적, 민속적 요소와 종합해서 발전)

   - 기계 생산 능력(저급 제품 다랑 생산) → 인간: 고급 제품 소량 생산

   - 안전 기술

   - 건축 기술

 

 17. 이상 세계를 못 이룰 경우 (기술 제한)

   - 사회 구성원을 능동적일 수 있게 하는 복지 사회

   - 인간 정부, 세계 정부, 민주주의, 사상 보급

   - 최대한 가깝게!

 

 18. "신도 변한다."

   - 신이나 정령, 현자 등 모든 종교적인 존재들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들도 우리를 항상 관찰하고 우주에 대해 연구하기 때문이다. 현자의 경우 저승에서도 말이다. 신도 정의에 대해서 만큼은 확신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제 나같은 존재마저 아는 것을 보는 신은 드디어 완전히 깨달은 것이 틀림 없다.

 

 19. 절충의 문제점

   - 비록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절충으로 복지 사회를 만들어서 최선의 대안을 만들었지만 절충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한국)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들어옴에 따라 이기주의가 만연해졌다고 본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를 절충해야 한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두 사상을 절충할 때 기준점을 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기주의는 오히려 그런 사회에서 더 안정적으로 잘 산다. 차라리 절대 개인주의와 우주 공동체주의 처럼 각 사상을 극단적으로 심화하는 방법이 더 낫다. 기준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20. 절대 개인주의

 

 ⓐ 중심 내용: 과거의 개인주의와 달리 물질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정신적, 감정적인 요소까지 모두 반영, 사회 구성과 공동체 구성 인식 포함(중시X)

 

 ⓑ 설명 - 절대 개인주의: 상호 교류 있음 *교류시 상대적인 관점으로! (사람간 관계 참고)

                 - 인간, 사람 이외에도 적용 → 이건 어쩔수 없이 보편적 관점으로...

                 - 사회 구성에 의한 상호 교류 인식 필요! → 사회 관련 행위에 적극적!

 

 21. 우주 공동체주의

 

 ⓐ 폭좁은 민족, 국가, 지역 등을 떠나 우주의 모든 존재를 공동체로 인식

 

 ⓑ 설명 - 기존 공동체 의식의 범위 확대일 뿐, 특별히 설명할 점은 없다.

                 - 상대적인 관점 필요!

 

 22. 절대 개인주의와 우주 공동체주의 간의 교류 - 서로의 입장 이해 필요

 

 23.사람간 관계 → 오랜 시간, 노력 중요

 

   - 지속적인 교류 요구

   - 편견 완전 제거

   - 보편적인 관점 X, 상대적인 관점 필요

   - 자신에 대한 관찰 요구 → 아주 사이 좋은 관계 형성

   + 어설프고 넓은 관계보다 친밀하고 좁은 관계가 더 낫다.

   * 하지만 공정성 유지도 필요 - 공과 사 구분!

 

 24. 정의와 윤리, 도덕, 사상, 관습 간의 관계

 

   - 정의: 절대적, 추상적, 이상향

   - 윤리, 도덕, 사상, 관습: 상대적, 구체적, 정의 실현을 위한 수단

 

 25. ※ 이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냥 머리에 떠올라봤을 뿐입니다....

     기계 사회주의 → 상대적 실현 가능성 높음

   - 사람: 오직 문화 활동만!, 자원 분배 동일

   - 저지능 기계: 모든 생산 활동

   - 권위: 문화 활동, 정치, 사회 활동 참여도에 따라 명성, 사회적 영향력 정해짐

   - 재산: 절대 평등, 노동 X, 권위에 따라 동일 재산 이용 범위 확대 (예: 미리 받기, 저금하기 등)

   - 문제점: 생산을 통한 자아 실현이 제한될 수도 있음...

 

마지막 말:

 

우리는 정의의 이름으로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선을 이루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악을 짓누르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차별 받는 자를 차별에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차별하는 자를 편견에서부터 구제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시작선에 출발할 수 있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다시 도전할 수 있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동등한 기회를 가지게 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혁명을 일으켜라! 그러면 인류는 진화할 것이다! 정의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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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한 내용 같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어째서 사회는 제가 그렇게 뻔한 내용을 쓰게 만드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