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위와 창문위... 저희 센터는 아직 처마가 없어서 비가 오면 들이닥치는 비때문에 진땀을 뺍니다... 여러장의 수건을 항상 창문틈과 문앞에 깔아 놓아야만 한답니다..
얼마전 비가 온 다음날 아침, 센터 주방에 갔더니 이게 웬 일입니까? 물이 주방 바닥을 흠뻑 적시고 있지 뭐예요? 처음에는 물이 새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그 물의 정체는 바로 어제 밤에 내린 비였지 뭡니까? 문을 닫아 두었지만... 문 위에 처마가 없어서 비가 바로 들어온 것이었죠. 보다 못해 저희 센터장님과 직원들이 하루종일 땀흘리며 주방쪽에 처마?를 급조해서 지금 임시방편삼고 있는데.. 보시기도 위태해 보이죠?? 저희 센터의 사정을 보시고 사이좋은 세상에서
♬나눔서포터즈 후원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비만 오면
속수무책이 되어버리는
저희 아동센터를 도와주세요!

비가 오는 날이면 저희 센터는 정말 속수무책이 됩니다.
우산을 채 다 접기도 전에... 옷이며 신발, 가방이... 온통 비에 다 젖어버리거든요.
비오는 날이면, 저희 공부방에 오는 봉사자분들이 잊지 않고 하시는 한마디 말씀!
“ 어휴~ 여기 처마가 하나 있어야 겠네요...” ”
현관위와 창문위... 저희 센터는 아직 처마가 없어서 비가 오면 들이닥치는 비때문에 진땀을 뺍니다... 여러장의 수건을 항상 창문틈과 문앞에 깔아 놓아야만 한답니다..

얼마전 비가 온 다음날 아침, 센터 주방에 갔더니 이게 웬 일입니까? 물이 주방 바닥을 흠뻑 적시고 있지 뭐예요? 처음에는 물이 새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그 물의 정체는 바로 어제 밤에 내린 비였지 뭡니까? 문을 닫아 두었지만... 문 위에 처마가 없어서 비가 바로 들어온 것이었죠. 보다 못해 저희 센터장님과 직원들이 하루종일 땀흘리며 주방쪽에 처마?를 급조해서 지금 임시방편삼고 있는데.. 보시기도 위태해 보이죠?? 저희 센터의 사정을 보시고 사이좋은 세상에서2007년 8번째 나눔서포터즈 후원캠페인에 선정해 주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캠페인은 8월 22일(수) ~ 9월 11일(화)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어린 응원투표로
저희 센터가 더욱더
아이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될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