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대에게 7화

박승혜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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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화의 포옹 이후 사노를 의식하는 미즈키.

하긴 좋아한다는 것도 함께 깨달아 버린 데다가

좋아하는 남자가 눈앞에서 훌렁훌렁 옷을 벗는데

의식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거지.ㅋㅋㅋ

 

미즈키와 사노의 포옹에 당황하는 건 나카츠도 마찬가지.

단순한 Hug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나?

이봐이봐, 한 번쯤 의심 좀 해 봐.^^

 

이번 화는 사노가 쓰러지는 걸로 쭉 간다.

쓰러진 사노를 간호하는 미즈키와

그런 미즈키를 보면서 싱숭생숭해지는 나카츠.

게다가 코마리의 고백에 또 바보짓하더만.

그럴 때마다 아주 귀여워 죽겠어.

갈수록 나카츠 분량도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