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송미나2007.08.15
조회30
제목없음

오늘도 니생각에 아무것도 할수 없엇어...

핸드폰만 만지닥 거리다 나도 모르게 니버호를 눌럿나봐...

'따르릉...따르릉...'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너의 한마디에 목이 메이고 울컥 눈물쏟아져...

핸드폰 폴더를 닫고 ..

그렇게 한참을 울다 지쳐 잠이드는 일상이 반복되고 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