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김경희2007.08.16
조회1,199

  어린이 방 벽지로 좋은 국산 뮤럴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 칼럼을 마무리 할까 한다.

한동안 수입뮤럴을 비싼 값을 주고 주문해서 붙이던 주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약간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서로 약간씩 패턴이 달라서

벽지회사 별로 한번 쭉 비교하며 살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DID벽지의 야광목마란 벽지인데 이 벽지는 수입 뮤럴 벽지만큼

효과적이다. 큰 띠벽지로 하단에 두르게끔 되어 있는데

가구배치가 너무 많은 경우에 가구가  다 가릴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벽지를 시공해주면 더 좋겠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제일벽지의 회전 목마란 제품인데 이것 역시나 수입벽지의 뮤럴 벽지처럼

벽면에 포인트로 붙일수 있게 되어있다. DID의 야광목마나 이 회전 목마나

벽지의 분위기상 신데렐라 동화를 떠오르게 한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신한벽지의 꿈동산 구름벽지는  역시나 수입산 뮤럴을 대신할 만큼 이쁜 벽지이다.

하단 의 띠벽지와  나무느낌의 세로로 긴 벽지를 같이 사용하여야

한그림이 완성이 되는데  아이들 방을 조금 더 성의있게 도배해준 느낌이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비슷한 느낌이지만 우리 벽지의 사과나무 구름벽지 세트이다.

역시나 나무느낌 때문에 아이들 방에 포인트가 되는데

이 경우에  사과나무가 천정 아래에 매달린듯 한 그림이 완성되어서

색다르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제일벽지의 팬더마을 띠벽지 세트이다. 창가에도 둘러주니 따로 커튼을 이쁜것을

하지 않고 모던한 롤브라인드 만으로도 장식효과가 확실하겠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DID벽지의 숲속나무란 벽지인데 이 벽지

역시 나무를 주제로 만든 벽지이다

이렇게 약간은 다르고 어쩌면 비슷한 뮤럴이 다양하게 나와있다.

 

그외에 뮤럴은 아니지만 포인트로 효과적인 벽지를 소개하겠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신한 벽지의 길찾기란 벽지인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에게 좋겠다.

하나의 그림처럼 이어져 있어서 벽에 붙이게 되면 재미나다.

이런 벽지는 굳이 남아 여아를 가리지 않아도 된다.

 

 

유행하는 벽지이야기 6 (어린이용 뮤럴)

 

자주 사용되고 있는 DID의 세계 지도란 벽지인데 가만히 보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독도에 태극기 까지 그려주었다. 재미나다.

이 벽지를 보며 자란 아이들은 호연지기가 저절로 길러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