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출7:14) 우선 마음이 완악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는 바로처럼. 바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기를 거절한다. 왜냐하면 자기의 소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4:22) 하나님의 것을 내 아들 내 장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신다. 그 어느 것도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이 없다. 정말 살면 살수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가질 수 없다. 하나님께서 베푸시기에 내가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날마다 이러한 고백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주님! 이 세상에 어떤 것도 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뿐입니다. 이러한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루의 시작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출7:14)
우선 마음이 완악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는 바로처럼.
바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기를 거절한다.
왜냐하면 자기의 소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4:22)
하나님의 것을 내 아들 내 장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신다.
그 어느 것도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이 없다.
정말 살면 살수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가질 수 없다.
하나님께서 베푸시기에 내가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날마다 이러한 고백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주님!
이 세상에 어떤 것도 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뿐입니다.
이러한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