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번째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Jazzchor Freiburg). 이들은 재즈 빅밴드로서 재즈에서 퓨전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다. 수줍음 많고 털털한 지휘자 버틀란트는 곡 사이마다 재치와 유머로 공연의 분위기를 주도해 가며 앵콜 곡에는 자신이 직접 솔로 가수가 되어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한다.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20여명의 합창단과 솔리스트 매해 재즈리코더, 보컬 퍼커션, 탭댄서등의 스페셜 게스트들의 참여로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력해 오며 완전히 새로운 공연을 만들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럽의 노라존스라 불리는 토룬 에릭센(Torun Eriksen)이 특별 게스트로 참가하여 한층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9월 초 서울(4일), 성남(5일), 구미(6일), 전주(8일)등 4개도시 투어를 가진다. 문의02_2068-8000, www.interkultur.co.kr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 2007 내한공연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 2007 내한공연
올해로 3번째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Jazzchor Freiburg). 이들은 재즈 빅밴드로서 재즈에서 퓨전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다. 수줍음 많고 털털한 지휘자 버틀란트는 곡 사이마다 재치와 유머로 공연의 분위기를 주도해 가며 앵콜 곡에는 자신이 직접 솔로 가수가 되어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한다.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20여명의 합창단과 솔리스트 매해 재즈리코더, 보컬 퍼커션, 탭댄서등의 스페셜 게스트들의 참여로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력해 오며 완전히 새로운 공연을 만들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럽의 노라존스라 불리는 토룬 에릭센(Torun Eriksen)이 특별 게스트로 참가하여 한층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9월 초 서울(4일), 성남(5일), 구미(6일), 전주(8일)등 4개도시 투어를 가진다. 문의02_2068-8000, www.interkult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