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은 무슨날인지 아나요??빨간날이라구요??그럼 우리가 미친듯이 더운날에앗싸리 한번 쉬는 공휴일이네요?^^생각은 해보셨나요??광복절이라는거??? 역사는 다 몰라도 일제치하에서 그 무수한 독립운동과 함꼐 히로시마 원자폭탄으로 인해우리가 독립이 된 역사적인 날이란 말입니다. 8월15일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여기에 있는데조금씩은 생각하고 있으신지요.... 물론 생각이라도 하고 내가 이자리에 있는게조상님들 덕이구나...라고 생각하신분이 있다면 다행입니다.물론 그 중엔 독립은 생각도 안하고일본앞잡이가 된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역사적인 날인겁니다. 제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목격해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네요...
8월 15일은 무슨날인지 아나요??
윗 사진은 경찰서입니다.
경찰서라는곳이 광복절인데 태극기하나 걸려있지 않더군요.
시민들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 맞는겁니까??
경찰에겐 8월15일은 그저 빨간날에 불과한건가요??
광복절의 소중함 하나 못지키는 경찰서가
시민들을 잘 지키고 잘 보살펴줄까요??
술먹고 운전하고 차선위반하고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
잡으면 그게 나라를 위한 길입니까??
오늘 퇴근하는길에 보니깐 갓길쪽에 택시한대가 눈에 띄더군요.
그 분 차안에서 피곤한지 잠을 청하고 있던데
와이퍼에 태극기가 꽂힌채 한두번씩 움직이더라구요.
열심히 일하는 분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경찰서는 왜 아무것도 없었을까요??
조금 내려가서 찍은 부동산입니다.
개인이 하는 부동산에선 저렇게 옆으로나마
태극기가 걸려있더군요..
아니 저 공인중개사 부동산 하나 찍는동안
제가 일하러 가는동안 동사무소에서 단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커다란 도로빼고
한곳도 태극기를 단곳이 없더군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태극기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절까지도....절은 한국이라는곳은 없나봅니다.
오로지 성불수행뿐인가요??
뭐 교회도 예외는 아니었으니까요;;;
여러분은 광복절날 잘 쉬셨나요?
저는 미친듯이 일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광복절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축구할때만 대한민국 대한민국 하면서
태극기 두르지 마시고 자기를 여기에 있게 해준
광복절에 태극기 다는건 어떠신지요??
전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난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