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드코어에 빠지게 된건... 순전히 린킨팤 덕분이다... 그들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나서는 중독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들로 인해... 강한 비트...울부짖는 듯한 샤우팅으로 일관하는 하드코어에 빠지고 말았다... 더 엄밀히 말하면... 심장을 긁는듯한 스크래치... 쏟아지는 듯한 빠른 랩핑이 돋보이는 랩코어에 완전히 중독이 되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들의 'Hybrid Theory'로 인해... Korn...Crazy Town의 CD를 차례로 사고... Crazy Town을 만난건 참 우연이었다... 작년 가을 쯤이었을까... 틀어놓은 MTV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딱 내 스타일... 얼른 뛰어가서 보곤 그 자리에 얼어 붙을 수 밖에 없었다. 그게 바로 'Toxic'... 그 이후에 또 다른 루트를 통해 'Butterfly'를 듣고... 그래서, 그들도 나의 애인 리스트에 떡 하니 오른 것이었다. 금단현상이 오면 약을 찾는 중독자마냥... 하드코어를 찾는다... 클래식락이던 모던락이던 강한 비트만 들어가는 음악만 나오면 맥을 못추던 사람이었는데 먹어야 할 약이 하나 더 늘은 것이다. 점점 취해 있는 날이 늘어만 간다... 그러다 보니, 전에는 관심 밖이던 빨강 머리 서태지도 달리 보였다... 스페셜 방송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나의 하드코어 첫정인 린킨팤과 동급 대우를 받은 셈... 이런 류의 음악은 라이브로 들을 때 (볼 수 있다면 더 좋고...) 훨씬 더 강렬한 느낌이 온다... Korn의 모든 것을 집결해 놓은 것 같은 'Blind' 경우엔 특히... 언젠가... someday... 랩코어 라이브 콘서트에서... 혼을 놓아보고 싶다... 조앤...☞469회 [나를 부셔버리고 싶다...]☞528회 [숨어있던 열정을 분출시키는...]☞532회 [선구자로서의 서태지 10년...] Click~! 642회 [늘 취해서 사는 중독자...]
늘 취해서 사는 중독자...
내가 하드코어에 빠지게 된건...
순전히 린킨팤 덕분이다...
그들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나서는
중독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들로 인해...
강한 비트...울부짖는 듯한 샤우팅으로 일관하는 하드코어에
빠지고 말았다...
더 엄밀히 말하면...
심장을 긁는듯한 스크래치...
쏟아지는 듯한 빠른 랩핑이 돋보이는 랩코어에
완전히 중독이 되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들의 'Hybrid Theory'로 인해...
Korn...Crazy Town의 CD를 차례로 사고...
Crazy Town을 만난건 참 우연이었다...
작년 가을 쯤이었을까...
틀어놓은 MTV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딱 내 스타일...
얼른 뛰어가서 보곤 그 자리에 얼어 붙을 수 밖에 없었다.
그게 바로 'Toxic'...
그 이후에 또 다른 루트를 통해 'Butterfly'를 듣고...
그래서, 그들도 나의 애인 리스트에 떡 하니 오른 것이었다.
금단현상이 오면 약을 찾는 중독자마냥...
하드코어를 찾는다...
클래식락이던 모던락이던 강한 비트만 들어가는 음악만
나오면 맥을 못추던 사람이었는데
먹어야 할 약이 하나 더 늘은 것이다.
점점 취해 있는 날이 늘어만 간다...
그러다 보니, 전에는 관심 밖이던 빨강 머리 서태지도 달리 보였다...
스페셜 방송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나의 하드코어 첫정인 린킨팤과 동급 대우를 받은 셈...
이런 류의 음악은 라이브로 들을 때 (볼 수 있다면 더 좋고...)
훨씬 더 강렬한 느낌이 온다...
Korn의 모든 것을 집결해 놓은 것 같은 'Blind' 경우엔 특히...
언젠가...
someday...
랩코어 라이브 콘서트에서...
혼을 놓아보고 싶다...
☞469회 [나를 부셔버리고 싶다...]조앤...
☞528회 [숨어있던 열정을 분출시키는...]
☞532회 [선구자로서의 서태지 10년...]
Click~! 642회 [늘 취해서 사는 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