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어제와 오늘 속에 살고 있다..

박지영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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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어제와 오늘 속에 살고 있다..

무표정 속에 담긴

나의 슬픔과

 

무언 속에 담긴

나의 수많은 생각들

 

아무 말 하지 않는 난

상처받은 어제와 오늘 속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