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November

김수진2007.08.17
조회32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공연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1968년 나왔던 동명 영화의 리메이크작이다.  감독은 영국 출신의 팻 오코너가 담당했다. 부자연스럽고 어정쩡한 이야기 보다는 엔야가 부르는 주제곡 "Only Time"이 감미롭다. 이기적이고 일밖에 모르는 광고회사 대표 넬슨 모스(키아누 리브스)는 자유분방한 여성인 사라 디버(샤를리즈 테론)를 만나서 한달간의 계약 연애에 돌입하게 되는데, 한달 후에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조건이다. 하지만 이 둘은 시간이 갈수록 서로에게 깊은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

 

 

음.. 재미없는 건 아니지만. 여주인공이 너무 이기적이다. 자기가 병에 걸린것때문에 남자들을 이용하다니... 좀 이상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