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 - Chin

황다영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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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 - Chin

 

이탈리안 레스토랑 친친

 

보라미

가 추천해준 친치노피자

를 시키고 나서,

쑤기와 가볍게 와인을 먹다.

 

분위기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들이 있어

부담없고, 번잡하지 않았다

 

오늘도, 행복 한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