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다리가 아프다고.. 앉아서 분수대를 보며 한장~ 예쁘다... 일본에와서 내눈이 즐겁다고 외치는건.. 인위적이라고는 해도... 자연이 손닿을 곳에 있다는거.. 일본사람들... 도로는 작게... 집은 조그맣게...라고는 해도.. 도심속의 자연은.. 크게~크게~우리가 못하는 것 중에 하나인것 같다.
우에노 공원에서..
얼마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다리가 아프다고.. 앉아서
분수대를 보며 한장~
예쁘다...
일본에와서 내눈이 즐겁다고 외치는건..
인위적이라고는 해도... 자연이 손닿을 곳에 있다는거..
일본사람들... 도로는 작게... 집은 조그맣게...라고는 해도..
도심속의 자연은.. 크게~크게~
우리가 못하는 것 중에 하나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