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취 뽂음~

박준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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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황제 멸취

 

하두 반찬이 없어서 문득 퇴근하고 했다.

 

밤 10시에 해서 거의 비몽사몽간에 했지

 

아놔 요즘 10시만 되면 왜케 잠이 오는 거여!!

 

아놔 아침형 인간!!

 

멸취 뽂음~ 일단 멸취!!! 마트가면 176g 지리 멸치판다!. 한봉다리 털어~ 멸취 뽂음~
고담에 꼬추장~ 큰 숫가락으로 2숫가락 1/2 하면 콜~ 멸취 뽂음~
요건 물엿 큰숫가락으로 3숫가락 1/2 ! 멸취 뽂음~
요건 먼지 아냐? 미림이란다. 요리술이라고 비린내를 없애주지요건 참 주의해서 넣어야지큰숫가락으로 1숫가락 1/2~~~ 멸취 뽂음~
통깨 ㅋㅋㅋ 멸취 뽂음~
꼬추까루~ ㅎㅎ 멸취 뽂음~
포도씨유 > 올리브유 > 식용유 ㅋㅋ 내가 그냥 선호하는 순이다그냥 기름이면 된다~  그리고 다진마늘 작은 숫가락으로 2숫가락마늘 2개 찍으면 되지렁~ 멸취 뽂음~
오호라~ 재료 준비 끝 몇개 안든다. 쉽다. 멸취 뽂음~
기름없는 쌩 후라이팬에다가 멸치를 볶는다일단 수분을 빼서 빠삭빠삭하게 만들라고~ 멸취 뽂음~
다뽁았으면 딴데다가 옮겨두고 포도씨유를 넓게 둘러봐봐이때 주의점 : 약불로 해라이~ 고담에 다진마늘을 먼저 볶아(약불로 계속 해라이~) 멸취 뽂음~
멸치와 물엿을 넣고 쫌 볶다가 미림을 넣고 쫌 더 볶아절대 미림을 후라이팬 맨바닥에 헤딩시키지 말아라이그러니까 멸치위에 뿌려줘야 하지그리고 계속 약불로 해라이~ 멸취 뽂음~
오늘의 포인트 꼬추장을 넣고 볶아이번엔 약불보단 조금 세게약불(냉정)과 중불(열정) 사이 ㅋㅋ ㅡ.ㅡ; 멸취 뽂음~
젤 마지막에 꼬추까루와 통깨를 넣고 살짝만 볶아 멸취 뽂음~
ㅋㅋ 맛은 장담목할 꼬추장 멸취 뽁음 완성~이걸루다가 보름은 반찬걱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