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허를 찌르는 반전영화[11~20]

인슈앤인베스트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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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크라이 울프 (Cry_Wolf, 2005) 
미국  |  공포, 스릴러  |   꾀 참신한 고등학교 스릴러물.이거 애들장난이다.! 라고 평하고 별로라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내가 보기엔 무엇보다도 참신하고 아이디어가 좋았다.크라이 울프라는 게임을 하게 되면서, 그 게임의 내용이 사실이 되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벌였다. 약간은 b급스러운게 더욱더 영화의 매력을 더한다.  
12. 쏘우 (Saw, 2004) 
미국  |  스릴러, 공포, 범죄  |  100 분  |  개봉 2005.03.10
쏘우다. 설명끝이다.이 영화로 직쏘역활을 맡았떤 배우는 MTV영화제에서 최고의 악역배우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당시 식에도 참석했었다. ㅋ   
13. 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미국, 독일  |  액션, 드라마, 스릴러  |  139 분  |  개봉 1999.11.13
소설을 원작으로한 이 영화는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셀러리맨인 에드워드 노튼에게 한 다이너믹하고 보이스카웃출신인 멋진 남자 브래드 피트가 다가오면서 생기는 일들을 담았다.반전의 통쾌함 뿐아니라 영화자체의 진행도 굉장히 재밌고,스피디 하고 다이너믹하기 때문에. 꼭 봐주어야 한다.안그러면 영화한테 미안할 정도라니깐-   
14. 리볼버 (Revolver, 2005) 
프랑스, 영국  |  범죄, 드라마  |  115 분  |  가이리치의 가장 최근작으로, 평은 엇갈린다. 무엇보다도 가이리치의 팬들은 더욱더 복잡해지고, 재미는 없어진 영화에 실망들을 했지만,이제 가이리치도 더이상 젊고 다이너믹한 영화를 만들수는 없지 않던가.그래도 그에게서만 볼 수있는 영화의 복잡한 흐름. 하지만 끝에서 깔끔하게 끝난 다는 것.그리고 예측은 할 수 없다는 것.오랜만에 또 뇌를 써가면서 봤다.  
15. 숨바꼭질 (Hide And Seek, 2005) 
미국  |  스릴러, 드라마, 공포  |  102 분  |  개봉 2005.02.25 아 정말. 로버트 드니로와 다코다 패딩이 아니라면. 가치가 없었을 영화.정말 재미도 없고, 참신하지도 않고, 반전은 썩어빠졌다.설마... 그렇게 끝나진 않겠지? 설마....이렇게 생각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게 맞다.정말 쓰지 말았어야할 반전을 썼다.최악의 내용에 최악의 반전. 거기다 최악의 진행. 괜히봤다.무섭지도 않다니깐.   
16.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 1996) 
미국  |  스릴러  |  131 분  |  개봉 1996.05.24 이 영화 처음보고 난 정말 깜짝 놀랐다. 1996년도. 오히려 이때가 더욱더 참신한 반전물이 많았던 것 같다.리차드 기어가 나오고 에드워드 노튼이 처음으로 연기한 그의 데뷔작.한 신부에게서 성적인 동영상을 찍힐 것을 요구받은 아이중 하나였던 에드워드 노튼이 신부를 살해하고, 그런 그를 리차드 기어가 변호해 주는 내용이다.그야말로. 이건 최고의 반전이다.마지막에 뒤통수를 맞고 나오는 리처드 기어의 표정처럼 관객들도 뒤통수를 맞은 표정으로 극장을 나오게 했으니까.   
17. 88분 (88 Minutes, 2007) 
독일, 미국  |  범죄, 드라마, 스릴러  |  95 분  |   알파치노가 나와서 본영화인데. 정말 반전은 그저 그랬던 반전영화이다.내용은 한 별 세개 정도.봐서 후회는 않하지만 그렇다고 알파치노의 이름에 걸맞을 만큼의 영화는 아니다.꼭 보지 않아도 된다.;; 그닥 챙겨볼 영화는 아니었다.하지만 필자는 알파치노를 좋아라 하기에  
18.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영국  |  스릴러, 드라마  |  93 분  |  개봉 1996.03.16 이보다 더한 공포와 이보다 더한 반전이 어딨을까. 이건 뭘랄까. 기가막힌 감정을 뛰어넘어. 배신당한 느낌이랄까.세 친구가. 우연히 들어온 룸메이트의 죽음을 당하면서 돈을 얻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마지막 장면은 정말이지.. 최고였다. 단숨에 대니보일의 팬이 되게 만드는 재밌는 영화였다.  
19.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1996) 
영국  |  드라마  |  93 분  |  개봉 1997.02.22
위의 영화를 찍은 대니보일의 후속작으로써 이완맥그리거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찍은 영화이다.젊은 애들이 마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벌였다.역시 돈과 마약과 친구라는 코드를 즐겨 사용하는 대니 보일의 면모를 볼 수 있다.그의 영화의 주된 소재는 돈이다.영화 자체가 재밌으니까 반전이 뭘까 하고 예상하면서 보지 말자.반전은 그냥 상큼하게 넘기는 정도로만 감상하자!   
20. 폰 부스 (Phone Booth, 2002) 
미국  |  스릴러  |  80 분  |  개봉 2003.06.13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했고, 콜린페럴이 헐리우드의 중심에 서게 만든 영화이다.괜히 전화하나 때문에. 험한꼴 많이 보는 내용! 출처:http://blog.naver.com/vinesatclub/70019943920 www.insuninve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