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유명한 고양이 세수! 왜 세수를 하는 걸까? 한마디로 "고양이는 깨끗하니까"라고 단순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자신의 냄새를 없애 사냥감으로부터 자신의 접근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는 사냥 습성 때문이다. 얼굴은 직접 핥을 수 없기 때문에 앞발을 핥아서 얼굴을 문지른다. 이것은 사냥할때 중요한 안테나 역할을 하는 "수염"을 정리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행동을 옛날 사람들은 '고양이 세수"라고 했다.
손톱 갈기
"세수하기"와 함께 고양이의 대표적인 행동은 바로 "손톱갈기"이다. 손톱갈기라고 하면 칼을 숯돌에 간 것처럼 생각하지 쉽지만, 고양이 손톱갈기는 나무 같은 것에 긁켜서 표면의 낡은 껍질을 벗기는 것을 말한다.
똥묻기 액션
앞발로 흙을 긁어서 똥을 묻는 동작으로 고양이의 습성증 가장 독특하면서도 기본적인 행동이다. 요즘 집고양이 중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놈들도 있다. 어떤 고양이는 좋아하지 않는 먹이를 주면 이런 행동을 하기도 한다. 즉, 고양이는 냄새나는 것이 있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본능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오줌 날리기
고양이는 여기저기 오줌을 뿌린다. 특히 암고양이가 자주하는 행동으로 자신의 행동범위를 오줌 냄새로 확인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고양이는 여러 곳에 오줌을 뿌리는데 높은 곳에다 뿌릴 때에는 뒷발로 차올리듯 해서 있는 힘을 다해 뿌린다.
낮은 포복
무엇인가에 경계할 때 고양이는 우선 몸을 낮게해서 슬금슬금 소리 내지 않고 나아간다. 이것은 그 옛날 고양이가 밀림에서 풀로 자신의 몸을 은폐하며 나아가던 습성이 배인 것으로 지금같이 몸을 숨길수 없는 상태에서도 그런다는 것은 왠지 바보같은 짓으로 보인다.
데굴데굴
고양이는 즐거우면 데굴데굴 바닥을 뒹굴면서 즐거워 어쩔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떤 때는 누운자세에서 머리를 바닥에 붙여 비비적 기지개를 펴기도 한다. 이런 행동은 단순히 즐겁거나 기분이 좋아서만은 아니고 지면에 자신의 냄새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비비적대기
고양이는 즐겁거나 기분이 좋으면 이마를 기둥이나 가구, 나무, 사람에게까지 비벼댄다. 고양이에 따라서 '쓱쓱'하고 꽤 힘을 주며 비비기도 하고 '꽝꽝' 부딪히기도 한다. 이런 행동은 바닥에 비비적거리는 것과 같이 자신의 냄새를 남기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즐거워하는 동시에 세력표시도 하는 선천적인 플러스 사고가 보여진다.
구슬놀이
고양이는 앞발을 이용해 구슬을 가지고 잘 논다. 스스로 구슬을 던져 놓고 쫓아가기도 하는데, 이런 행동은 새나 곤충류를 잡을 때, 또는 물고기를 잡을 때의 동작과 같다. 최근에는 사냥을 하더라도 먹지 않고 사냥감을 데리고 노는 경우가 많다. 즉 고양이의 놀이 동작은 본능적인 사냥 동작인 것이다.
뒷다리 올리기
유연한 몸을 가진 고양이는 깨끗한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세수도하고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핥아댄다. 고개를 돌려 등을 핥고 난 후 재빨리 뒷발리를 올리고 앞발을 세워 하복부를 핥는다. 이런 독특한 행동을 하며 고양이는 오줌방울까지 핥고 똥구멍을 깨끗하게 한 다음 곧 바로 같은 혀로 식사도 하는 것이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행위이다.
불을 뿜다.
고양이는 '크~악'이나 '샤~악'이라고 괴성을 지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대개 귀를 세우고 등을 높게하여 방어태세 동작을 취하는데 여기서 더 심해질 때는 등에서 꼬리까지 털이 '팟'하고 세운다. 이것은 털을 이용해 본래의 몸보다 크게 보이게 해서 사대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한 것이다. '크~악'이란 괴성은 뱀을 흉내낸 것이라고 동물학자 데이비드 모리스는 말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큰 하품
많이 자기로 소문난 고양이에게서 졸음과 관계 깊은 하품하는 행동은 자주 볼 수 있다. 앉은 자세 그대로 하늘을 향해 '하~함'하고 크게 하품하는 것이 눈에 제일 잘 뛴다. 고양이는 잠자기 전이 아니라 일어난 후에 '지금부터 활동개시'를 말할 때만 크게 하품한다. 이때의 하품은 산소를 재빨리 흡수해서 뇌의 활동을 깨우기 위한 것으로 졸음 참기 위한 것이 아니다. 졸음이 오면 하품하기 전에 잠자는 것이 고양이이다.
"으적으적"
고양이는 정말로 "으적으적" 맛있게 먹기 때문에 사람들은 "고양이는 으적으적 잘도 먹는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런 모습은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것은 사냥감의 살코기 부분을 먹을 때 가장 적당한 표현으로 가끔 TV를 통해 호랑이나 재규어가 사냥한 영양을 고양이와 똑같이 맛있게 먹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도 원래는 무서운 동물이란 사실!
냥이 story
너무도 유명한 고양이 세수! 왜 세수를 하는 걸까? 한마디로 "고양이는 깨끗하니까"라고 단순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자신의 냄새를 없애 사냥감으로부터 자신의 접근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는 사냥 습성 때문이다. 얼굴은 직접 핥을 수 없기 때문에 앞발을 핥아서 얼굴을 문지른다. 이것은 사냥할때 중요한 안테나 역할을 하는 "수염"을 정리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행동을 옛날 사람들은 '고양이 세수"라고 했다.
"세수하기"와 함께 고양이의 대표적인 행동은 바로 "손톱갈기"이다. 손톱갈기라고 하면 칼을 숯돌에 간 것처럼 생각하지 쉽지만, 고양이 손톱갈기는 나무 같은 것에 긁켜서 표면의 낡은 껍질을 벗기는 것을 말한다.
앞발로 흙을 긁어서 똥을 묻는 동작으로 고양이의 습성증 가장 독특하면서도 기본적인 행동이다. 요즘 집고양이 중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놈들도 있다. 어떤 고양이는 좋아하지 않는 먹이를 주면 이런 행동을 하기도 한다. 즉, 고양이는 냄새나는 것이 있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본능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고양이는 여기저기 오줌을 뿌린다. 특히 암고양이가 자주하는 행동으로 자신의 행동범위를 오줌 냄새로 확인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고양이는 여러 곳에 오줌을 뿌리는데 높은 곳에다 뿌릴 때에는 뒷발로 차올리듯 해서 있는 힘을 다해 뿌린다.
무엇인가에 경계할 때 고양이는 우선 몸을 낮게해서 슬금슬금 소리 내지 않고 나아간다. 이것은 그 옛날 고양이가 밀림에서 풀로 자신의 몸을 은폐하며 나아가던 습성이 배인 것으로 지금같이 몸을 숨길수 없는 상태에서도 그런다는 것은 왠지 바보같은 짓으로 보인다.
고양이는 즐거우면 데굴데굴 바닥을 뒹굴면서 즐거워 어쩔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떤 때는 누운자세에서 머리를 바닥에 붙여 비비적 기지개를 펴기도 한다. 이런 행동은 단순히 즐겁거나 기분이 좋아서만은 아니고 지면에 자신의 냄새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고양이는 즐겁거나 기분이 좋으면 이마를 기둥이나 가구, 나무, 사람에게까지 비벼댄다. 고양이에 따라서 '쓱쓱'하고 꽤 힘을 주며 비비기도 하고 '꽝꽝' 부딪히기도 한다. 이런 행동은 바닥에 비비적거리는 것과 같이 자신의 냄새를 남기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즐거워하는 동시에 세력표시도 하는 선천적인 플러스 사고가 보여진다.
고양이는 앞발을 이용해 구슬을 가지고 잘 논다. 스스로 구슬을 던져 놓고 쫓아가기도 하는데, 이런 행동은 새나 곤충류를 잡을 때, 또는 물고기를 잡을 때의 동작과 같다. 최근에는 사냥을 하더라도 먹지 않고 사냥감을 데리고 노는 경우가 많다. 즉 고양이의 놀이 동작은 본능적인 사냥 동작인 것이다.
유연한 몸을 가진 고양이는 깨끗한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세수도하고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핥아댄다. 고개를 돌려 등을 핥고 난 후 재빨리 뒷발리를 올리고 앞발을 세워 하복부를 핥는다. 이런 독특한 행동을 하며 고양이는 오줌방울까지 핥고 똥구멍을 깨끗하게 한 다음 곧 바로 같은 혀로 식사도 하는 것이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행위이다.
고양이는 '크~악'이나 '샤~악'이라고 괴성을 지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대개 귀를 세우고 등을 높게하여 방어태세 동작을 취하는데 여기서 더 심해질 때는 등에서 꼬리까지 털이 '팟'하고 세운다. 이것은 털을 이용해 본래의 몸보다 크게 보이게 해서 사대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한 것이다. '크~악'이란 괴성은 뱀을 흉내낸 것이라고 동물학자 데이비드 모리스는 말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많이 자기로 소문난 고양이에게서 졸음과 관계 깊은 하품하는 행동은 자주 볼 수 있다. 앉은 자세 그대로 하늘을 향해 '하~함'하고 크게 하품하는 것이 눈에 제일 잘 뛴다. 고양이는 잠자기 전이 아니라 일어난 후에 '지금부터 활동개시'를 말할 때만 크게 하품한다. 이때의 하품은 산소를 재빨리 흡수해서 뇌의 활동을 깨우기 위한 것으로 졸음 참기 위한 것이 아니다. 졸음이 오면 하품하기 전에 잠자는 것이 고양이이다.
고양이는 정말로 "으적으적" 맛있게 먹기 때문에 사람들은 "고양이는 으적으적 잘도 먹는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런 모습은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것은 사냥감의 살코기 부분을 먹을 때 가장 적당한 표현으로 가끔 TV를 통해 호랑이나 재규어가 사냥한 영양을 고양이와 똑같이 맛있게 먹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도 원래는 무서운 동물이란 사실!